다음에 읽을 책을 발견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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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문고본 세트
“이것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최종 출간본, 문고본 세트! 한국 웹소설이 남긴 가장 거대한 족적, 《전지적 독자 시점》! 김영사의 문학 브랜드 비채가 페이퍼백과 양장본에 이어 마침내 《전지적 독자 시점》의 최종 출간본 ‘문고본 세트’를 선보인다. 한 손에 잡히는 105×148mm의 작은 판형에 본편 전 분량을 10권에 나누어 담아, 7000쪽이 넘는 장대한 이야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만날 수 있다. 도서를 견고하게 감싸는 박스는 HABAN 작가의 신규 일러스트로 장식했으며, 총 10권의 도서를 박스에 꽂으면 우주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전지적 독자 시점》을 관통하는 하나의 문장이 드러나도록 구성했다.
특별함을 만드는 일
룰은 없지만 패턴은 있다
패션부터 뷰티까지 뉴욕에서 기록한 브랜드의 탄생과 생존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브랜드가 태어나고, 가장 많은 브랜드가 사라지는 도시다. 저자가 지난 20년간 이 도시에서 함께 일해온 브랜드 가운데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 지금의 흐름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는 더욱 드물다. 저자는 오랫동안 그 이유를 궁금해했다. 왜 이 브랜드는 살아남았고, 저 브랜드는 사라졌을까. 《특별함을 만드는 일》은 뉴욕에서 20여 년 동안 수많은 브랜드와 일해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엘 킴벡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관찰을 담은 책이다. 패션과 뷰티, 리테일과 라이프스타일을 넘나들며 그가 발견한 것은 성공의 공식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가 가진 자기만의 기준이었다. 이 책은 그 기준과 선택이 어떻게 특별함이 되고, 하나의 세계로 확장되고, 오랜 시간 지속되는지를 다양한 브랜드의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다. 마지막 질문은 한국으로 향한다.
우리가 잃어버린 푸른 시간
기후위기 시대, 파괴와 전환의 길 위에서
르포작가 11명의 현장 기록 기후위기 시대, 파괴와 전환의 길 위에서 다른 세계는 여기 있다 제주 바다의 푸른 산호가 녹아내린다. 가덕도에 신공항이 들어서면 수천 년을 살아온 동백나무숲이 사라진다. 거제 노자산에 골프장이 생기면 그곳에서만 사는 거제외줄달팽이와 팔색조는 고향을 잃는다. 여수와 광양의 산업단지, 봉화 석포제련소 주민들은 오늘도 독한 오염물질과 함께 살아간다. 폭우와 폭염에 집 걱정을 해야 하는 이주노동자와 쪽방촌 사람들이 있다. 석탄발전소 중단 투쟁에 연대하기 위해 지역으로 이주한 청년들이 있다. 이 세상은 망했다고 모두 좌절할 때 묵묵히 쓰레기를 줍고 씨앗을 뿌리며 삶을 돌보는 사람들이 있다. 기후위기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갈등은 깊어진다. 기후재난 앞에 더 먼저 더 아프게 던져지는 존재들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산을 깎고 강과 바다를 메우며 '개발'이라는 이름의 파괴를 멈추지 않는다. 2026년, AI와 데이터센터가 모든 위기를 해결해줄 것처럼 들뜬 이 시대에도 기술 문명은 자연을 초토화하고 공동체를 찢어놓는다. 『우리가 잃어버린 푸른 시간』은 세상과함께, 익천문화재단 길동무가 기획하고, 르포작가 11명이 2024년부터 3년여 동안 오마이뉴스에 연재한 글 가운데 33편을 엮은 기록이다. 전국의 현장을 발로 뛰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사람들과 서식지를 잃어가는 생명의 목소리를 담았다. 기후위기와 생태파괴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인간과 다른 생명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다른 세계는 가능한가”라는 질문은 어떻게 현실과 미래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답을 함께 찾아간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
복합 위기 시대, 식량 시스템의 대전환
“식량혁명으로 지켜온 인류 문명, 다가오는 식량 위기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식량 시스템의 구축, 제4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 “최첨단 푸드테크가 재편할 새로운 식량의 미래를 준비하라!” 우리는 매일 아무렇지 않게 식탁 앞에 앉지만, 그 한 끼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당연하게 주어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생산이 흔들리고, 전쟁과 팬데믹은 세계의 공급망을 끊어 놓는다. 한정된 식량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은 거세지고, 증가하는 세계 인구와 변화하는 식생활은 더 많은 식량을 요구한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먹는 일’의 미래를 인류 문명의 역사와 현재의 위기, 그리고 첨단 과학기술의 변화 속에서 폭넓게 들여다본다. 책은 먼저 〈소일렌트 그린〉, 〈투모로우〉, 〈설국열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인터스텔라〉, 〈마션〉 등 익숙한 SF 영화 속 장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식량이 사라진 도시, 얼어붙은 지구, 물과 식량을 차지한 자가 권력을 갖는 세계,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행성을 찾아야 하는 인류의 모습은 한때 스크린 속 상상에 불과했다. 저자는 영화가 그려 온 디스토피아적 미래와 오늘날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후변화, 자원 고갈, 식량 부족의 징후를 나란히 놓으며 먼 미래라고 여겼던 문제를 우리의 일상 가까이 끌어온다. 이어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어떻게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해 왔는지를 추적한다. 수렵과 채집에서 농경 사회로의 전환, 윤작 시스템의 등장, 농기계의 발명, 화학비료와 녹색혁명, 유전자변형 작물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성장 뒤에는 언제나 식량 생산을 늘리기 위한 혁신이 있었다. 먹을 것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마을은 도시가 되고 인구는 증가했으며 산업과 문명은 발전했다. 이 책은 식량의 역사를 따라가는 일이 곧 인류가 생존의 한계를 극복해 온 과정을 읽는 일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이전과 다른 복합적인 위기와 마주하고 있다. 폭염과 가뭄, 홍수와 한파 같은 극한 기후가 농업 생산을 흔들고, 엘니뇨와 라니냐 같은 기상 현상은 세계 곡물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여기에 전쟁과 감염병, 곡물 수출 제한, 일부 식량 생산국과 거대 기업에 집중된 공급 구조가 더해지면서 식량은 경제와 외교, 안보를 좌우하는 전략 자원으로 바뀌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식량 가격의 급등과 공급망 불안은 우리가 먹는 것이 더 이상 농업만의 문제가 아님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그렇다면 다음 식량혁명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저자는 GPS와 드론, 로봇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활용하는 정밀농업에서 도시의 수직농장과 스마트팜, 디지털 농업, 식물성·곤충 단백질과 배양 식품, 미생물 정밀발효, 세포 농업까지 새로운 식량 시스템의 가능성을 차례로 펼쳐 보인다. 나아가 원하는 영양과 형태를 설계해 출력하는 3D·4D 식품 프린팅까지 살펴보며 생산부터 유통, 소비와 식탁에 이르는 거대한 변화의 방향을 전망한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우리가 무엇을 먹게 될 것인지를 묻는 데서 출발해, 앞으로 인류가 어떤 방식으로 먹을 것을 생산하고 생존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미래 식량 교양서다.
실전 시황 트레이딩
어떤 주식 장세에도 매매할 수 있는 5가지 무기
오늘의 주식 시장을 읽는 눈, 시황을 읽는 기준이 생기면 당신의 매매는 완전히 달라진다! 어려운 주식 장세가 이어져도 시황에 딱 맞춰 꺼낼 수 있는 5가지 무기를 손에 넣어라 -칠흑 같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시작한 주식 투자, 20대에 1억 원을 잃고 다시 일어선 방법 -카피 트레이더로 시작해 시황을 배워 올라운드(All-round) 트레이더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 -시황을 읽는 방법, 종목 선정 핵심부터 각 시황에 맞춰 꺼낼 수 있는 5가지 매매 기법 -직장인이라 더 강력한 종가 베팅, 종목 선정 루틴과 진입 기준 및 원칙, 실전 매매 사례까지 -장중에 사용할 수 있는 돌파, 테마주, 수급주, 상한가 따라잡기 매매 원칙과 실전 매매일지 -실제 계좌 인증 및 매매별 수익 인증, 동영상과 칼럼 QR코드 수록, HTS 세팅 다운로드 제공 소액의 신화, 1억 원을 깡통 차고 65만 원으로 다시 시작한 젊은 트레이더의 실패 극복과 노하우 시황을 배우고, 한 가지 매매 무기로 온전히 살아남아라! 종목 선정 기준부터 직장인 실전 매매까지 1억, 5억, 100만 원. 만약 주식 시장에 수업료를 치른다고 하면, 당신은 얼마를 기꺼이 낼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시장에 가장 적은 돈을 내어주고 주식을 배우는 편이 좋다. 하지만 누군가는 자신만의 좁은 시야, 잘못된 정보, 고집과 아집으로 큰돈을 잃어야 비로소 깨닫는다. 27살의 젊은 트레이더도 똑같이 그러했다. 누군가 유튜브에서 큰 수익을 인증하면 그 매매를 따라 했고, 또 다른 이가 돈을 벌었다고 하면 다른 매매로 갈아탔다. 그러다가 결국 1억 원이라는 큰돈을 잃었다. 고수를 완전히 복사하다시피 하는 카피 트레이딩으로 계좌를 플러스로 돌렸지만, 결국 시황을 읽는 법을 익히고 그의 매매와 세계관이 완전히 달라졌다. 시황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다. 시황을 본다는 말은 ‘오늘 시장에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파악하는 일이다. 주식 시장이라는 거대한 전쟁터의 현재 상황이 바로 시황이고, 시황을 읽어야 딱 알맞은 무기를 꺼내 손에 쥘 수 있다. 이로써 매일 달라지는 돈의 물줄기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걸맞은 매매 기법으로 수익을 내야 한다. 『실전 시황 트레이딩』에는 고통스러운 실패를 겪은 한 명의 젊은 트레이더가 고군분투하며 얻은 실전 매매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1억 원의 깡통 낭떠러지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시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가장 효율적인 종목 선정의 방법과 그의 핵심 매매 무기 5가지를 실었다. 저자의 트레이딩 무기 중 ‘종가 베팅’은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매매법으로써 직장인이나 일반인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강력한 기법이다. 특히, 본업을 우선으로 지키는 매매법임을 강조하며 출근 전, 점심시간, 퇴근 후로 나눠 시간대별 행동 요령과 매매 절차를 자세히 공개한다. 종가 베팅 디테일을 자세하게 풀어내는 것에 더해 돌파, 테마주, 수급주, 상한가 따라잡기 매매 방법까지 실었다. 모두 실전 매매 사례와 수익 인증을 해 두었고, 각각 어떤 로직으로 매매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우선 한 가지 매매를 파고들어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들면, 나머지 다른 매매법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말한다. 그 중심에 시황이 있고 시황을 바탕으로 시장을 상대한다면 반드시 매매가 달라진다고 일컫는다. 그렇게 시황을 보는 연습을 하면 비로소 시장에 끌려다니지 않고, 시장에 맞춰 주도적인 매매가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 디앤서는 스스로 자신이 성공한 트레이더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아직 성장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우며 흡수하고 있다. 결국 이 책의 목적은 시황에 맞는 매매가 중요하다는 데 방점이 있다. 매매 기법을 많이 안다고 해도 결국 시황을 읽는 능력 없이는 매일 변화하는 시장에서 돈을 벌기 어렵고, 돈의 흐름에 맞춰 적절한 무기를 꺼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끝까지 살아남는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의 뼈아픈 손실과 실패, 극복 과정은 평범한 투자자에게 가장 좋은 반면교사(反面敎師)가 되고, 앞서간 수레가 엎어지는 것을 보고 뒤의 수레가 경계하여 거울삼는다는 전거지감(前車之鑑)이 된다. 즉, 유니콘 같은 매매로 평범한 이가 따라 하지 못하는 주식 투자 방법론이 아니라, 먼저 피 같은 돈을 잃으며 실패해 본 사람이 전하는 시장 극복 노하우가 이 책의 핵심이다. 매매 기법은 시간이 지나면 바뀐다. 주식 시장의 트렌드도 마찬가지로 항상 변화한다. 내가 오늘 알고 있던 사실이 내일은 아닐 수도 있는 게 주식 시장의 속성이다. 『실전 시황 트레이딩』은 지금껏 잊고 있었던 시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당신의 기폭제가 될 것이 분명하며, 매일 요동치는 시장에서 겪을 뼈아픈 시행착오를 줄일 최고의 책이다.
햇빛이 돈이 된다고?
환경정의
“햇빛이 돈도 벌어주고, 불평등도 해결해 준다고?” 기후 위기와 빈부격차를 함께 넘어서는 똑똑한 환경정의 이야기! “우리가 스위치를 켤 때 들어오는 전기는 과연 어디서 온 것일까요?” 어린이가 일상에서 품을 법한 이 솔직한 질문 속에는 오늘날 지구촌이 안고 있는 환경 불평등의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소비하는 대규모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지방 마을에 발전소와 송전탑이 세워지고, 그곳 주민들이 위험과 고통을 온몸으로 감내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직면한 불합리한 현실입니다. 우리는 흔히 ‘환경문제’ 하면 숲과 바다를 보호하는 자연 생태계 보전만을 떠올리지만, 환경문제의 핵심은 이익과 편리는 일부가 독점하고 오염과 위험은 약자에게 떠넘기는 불공정에 있습니다. 이 책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오직 자연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불평등과 빈부격차를 넘어서는 ‘환경정의’의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이끌어 줍니다.
시가 내 손을 잡아 주었어
▶등단 30주년, 김미영 시인의 '기억'들이 담긴 동시선집 출간! -순우리말로 세상의 숨결을 담아내다. 1996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2007년 〈아동문학평론〉에 동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미영 시인의 등단 30주년 기념 동시선집 『시가 내 손을 잡아 주었어』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사랑받은 시들을 모아 선보이는 『시가 내 손을 잡아 주었어』에는 시인의 기쁨과 슬픔의 기억을 담은 시들이 담겨 있다. '이제야 시의 옷자락을 만져 본 느낌'이라는 김미영 시인은 시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나는 아직도 시의 모습을 또렷이 알 수 없어요. 그저 시의 숨결을 느낄 뿐이지요. 그 숨결 덕분에 날마다 설레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러고 보면, 한 권의 시집은 시의 숨결과 나의 숨결이 만나 태어나는 게 아닐까요? 아니, 거기에다 시에 등장하는 고마운 존재들! 시들의 집이 되어 준 나무의 숨결, 그리고 시집을 만드는 이들의 숨결도 함께하고 있지요.
삼국지톡 14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단 하나의 삼국지 ‘적벽대전赤壁大戰’은 조조의 대군에 손권 · 유비 연합군이 맞선 결전으로, 관도대전 · 이릉대전과 함께 삼국시대의 흐름을 결정지었던 역사적인 전투이다. 『삼국지』에는 많은 영웅들이 나타났다 스러지지만 그중에서도 적벽대전은 유비, 조조, 손권, 제갈량, 주유, 사마의 등 이름난 명장들과 책략가들이 대거 등장하며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지금까지도 다수의 영상 작품과 2차 콘텐츠로 제작될 만큼 중국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대표적인 전쟁이다. 『삼국지톡』 14권에서는 세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조조에 맞서기 위해 유비와 손권이 군사 동맹을 맺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제갈량과 주유의 갈등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점점 고조되는 극중 분위기는 마지막 장면에 이르러 두 지략가의 뜻이 하나로 통하며 곧 발발할 ‘적벽대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권에서 눈여겨볼 것은 제갈량의 책략이다.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 (특별 한정판)
“우리가 행운을 잔뜩 가져왔어!” 찌그러진 누룽쥐들이 보내는 특별한 선물 세트! 매주 작지만 따스한 온기로 독자의 곁을 찾아오는 주력,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의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 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주력과 함께 누룽쥐들이 잔뜩 담아 온 행운 가득한 선물 5종을 만나 보세요. *박스에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 스프링 주력과 선물 5종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잘해 내고 싶은 마음은 큰데 뜻대로 잘되지 않아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 전, 나의 긴장을 풀어 줄 다정한 응원의 한마디가 간절해지는 순간도 있지요. 때로는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축 처져서 괜히 울적해지기도 하고요.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은 바로 그런 때, 작지만 따스한 온기로 독자의 곁을 찾아와 위로를 건네는 주력입니다. X에서 7.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
“우리가 행운을 잔뜩 가져왔어!” 찌그러진 누룽쥐들이 보내는 일 년간의 따뜻한 응원 잘해 내고 싶은 마음은 큰데 뜻대로 잘되지 않아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 전, 나의 긴장을 풀어 줄 다정한 응원의 한마디가 간절해지는 순간도 있지요. 때로는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축 처져서 괜히 울적해지기도 하고요.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은 바로 그런 때, 작지만 따스한 온기로 독자의 곁을 찾아와 위로를 건네는 주력입니다. X에서 7.7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 ‘찌그러진 누룽쥐’는 개성과 귀여움이 넘치는 여섯 친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제나 큰 소리로 “아~앙!”하고 추임새를 넣어 주는 ‘화끈룽쥐’, 성실한 노력파 ‘안경룽쥐’, 식물을 잘 가꾸는 ‘감성룽쥐’, 이불 속의 여유를 즐기는 ‘콧물룽쥐’, 볼에 귀여운 반창고를 붙인 ‘용감룽쥐’, 열심히 나만의 개성을 찾고 있는 ‘적극룽쥐’가 그 주인공이지요.
중요한 건 질문이야
과학을 꿰뚫는 3가지 생각
* 과학계의 ‘어벤저스’가 뭉쳤다! * 아벤티스 과학도서상 수상 작가 필립 발의 통찰력 있는 질문법 * 볼로냐 라가치 상 · 알마 상 수상 화가 베르나르두 P. 카르발류의 경이로운 그림 *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 수상자 박병철 박사의 완벽한 해설 · 「네이처」 편집장과 세계적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든 어린이 과학 마스터피스 “과학자의 진짜 임무는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찾는 거야!” 암기 위주의 딱딱한 과학 교육에서 벗어나, 과학의 본질인 ‘질문하는 힘’을 길러 주는 어린이·청소년용 과학 교양서 『중요한 건 질문이야-과학을 꿰뚫는 3가지 생각』이 출간되었다. 세계 최고의 과학 잡지 「네이처」에서 20년 넘게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대중화에 기여해 온 저자 필립 발은 이 책을 통해 복잡한 과학의 세계를 관통하는 세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참고서가 아니다. 물리학의 ‘어떻게’와 ‘왜’, 화학의 ‘물질의 구성’, 생물학의 ‘생명의 본질’이라는 세 가지 큰 축을 따라가며 파편화된 지식을 하나의 풍경화처럼 연결해 보여 준다. 아인슈타인조차 "책을 뒤지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지식은 외울 필요가 없다"고 말했듯, 저자는 지식의 축적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과 생각하는 능력임을 시종일관 강조한다. 여기에 세계 최대 아동 문학상인 알마 상과 볼로냐 라가치 상을 휩쓴 베르나르두 P. 카르발류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더해져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직관적이고 예술적인 시각으로 풀어냈다. 대한민국 대표 과학 번역가인 박병철 박사의 매끄러운 번역은 어린이 독자들이 과학의 거대한 숲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 교과연계 3학년 2학기 과학 4. 물질의 상태 3학년 2학기 과학 5. 소리의 성질 4학년 1학기 과학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5학년 1학기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5학년 1학기 과학 2. 온도와 열 5학년 1학기 과학 3. 태양계와 별 5학년 1학기 과학 4. 용해와 용액 6학년 1학기 과학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6학년 2학기 과학 1. 전기의 이용 6학년 2학기 과학 3. 연소와 소화
중등 독서집중학년 맞춤 라이프스타일 주니어 소설 세트
중학교 1~2학년이 읽기에 딱 알맞는 주제와 구성으로 이루어진 주니어 소설. 사춘기 접어드는 아이들이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다루고 있어 감정 이입하여 읽어 나가며 사고력과 문해력을 넓힐 수 있다. 여러 수상 및 추천, 선정된 도서들로, 다양한 배경과 환경 속에서 문맥을 파악하고 논리적인 구조를 파악하며 이야기를 읽어나갈 수 있는 책들이라 할 수 있다.
심장, 유영
“사랑은 가라앉은 사람을 길어 올리는 부력을 가졌다.” 지치고 상처 입은 세 사람, 도망친 자리에서 서로를 만나다 창비청소년문학상 『스파클』 최현진 신작 장편소설 『스파클』로 제1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나비도감』으로 제2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아동청소년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최현진이 신작 장편소설 『심장, 유영』(창비청소년문학 149)을 선보인다. 『스파클』에서 천천히 자라 온 슬픔을 마주하는 청소년의 여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담았던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마음 둘 곳을 잃어 정처 없이 떠도는 세 사람의 만남과 구원을 감동적으로 펼쳐 보인다. 『심장, 유영』은 모종의 상실을 겪고 방콕의 호텔에서 페이지 보이로 일하고 있는 태국인 소년 ‘한’이 호텔에 장기 투숙하고 있는 한국인 스타 배우 ‘Y’의 쪽지를 주우며 시작된다.
구원이 찾아오면
창비 영어덜트소설상 대상 수상 강은지 신작 “견디는 존재라면 무엇이든 응원하고 싶었다.” 미워하는 것도 사랑하는 만큼의 마음이 필요하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청소년의 현실과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를 건네는 작가 강은지의 신작 『구원이 찾아오면』이 출간됐다. 갑작스러운 친구의 자살 시도로 가해자로 몰리고, 버팀목이 되어야 할 가족의 무게를 짊어진 영우가 맞닥뜨린 위태로운 현실을 담은 성장소설로 인물들의 목소리를 통해 죽음, 관계, 고민이 같은 모양의 아픔이 아닌 저마다의 상처가 있음을 알려 준다. 공영우는 아파트 17층에서 뛰어내린 같은 반 구원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자살 방조 혐의를 받는다. 학교에서는 영우가 구원을 옥상에서 밀었다는 소문이 퍼지고, 영우는 결백을 주장하면서도 자신이 구원을 살피지 않았다는 사실에 혼란스럽다. 어릴 때부터 ‘사이코패스’라는 별명이 붙은 영우에게 구원은 특별한 친구가 아니었다.
초등 독서집중학년 맞춤 추리 동화 세트
초등 독서집중학년 3-4학년을 위한 논리력과 사고력을 길러 주는 추리동화 모음. 박그루 작가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사건을 추적하고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아이들의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아이들끼리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정이 피어오른다. 긴장감과 반전의 즐거움이 가득한 추리동화 모음이다.
상상력을 키우는 초등 판타지! 생일엔 마라탕 1~ 9세트
어린이 동화 베스트셀러 「생일엔 마라탕」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란 소재로 펼쳐지는 마법 판타지 동화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서 특별한 마법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을 먹으면 아이들이 바랐던 소원을 이뤄 주고, 그 소원이 이뤄져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자신의 꿈이 이뤄지는 환상적 경험이 달콤한 맛을 선사하지만, 노력 없이 이뤄진 꿈이 주는 알싸하고 쌉쌀한 맛도 느낄 수 있다.
비혼주의자였습니다만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겁 많은 예비 아빠가 성장하며 얻은 행복
“내 인생에는 없던 결혼과 육아, 그 안에서 발견한 행복과 삶” “비혼주의자에서 쌍둥이 아빠로, 예상 밖의 삶에서 발견한 것들!” 혼자 사는 삶만 알던 남자가 가족을 만나며 배운 행복 엉겁결에 남편이자 쌍둥이 아빠가 된 한 남자의 삶을 만나볼 시간 결혼은 관심이 없고, 육아는 더더욱 관심이 없던 한 남자는 “내년에 둘이 결혼할 수 있게 준비해 봐라.”라는 아버지의 말 하나로 삶이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했다. 결혼 준비, 신혼생활, 임신, 출산, 그리고 쌍둥이 육아까지. 인생에서 한 번도 계획하지 않았던 일들을 차례로 마주한 그는 이제 어느덧 15년 차 아빠다. 베테랑 아빠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비혼주의자였습니다만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는 제목에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예상하지 못했던 삶을 만나 남편과 아빠로 성장한 기록이다.
2027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
달라진 부동산 세금, 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027년부터 부동산 세금의 계산 방식과 절세 전략이 단계적으로 달라진다. 이번 세제 개편은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는 물론 장기보유특별공제, 다주택자 중과세, 주택임대사업자 세제, 취득세와 법인세제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지금까지는 주택 수와 보유기간이 부동산 세금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이었다면, 앞으로는 어느 주택에 실제로 거주하는지, 언제 취득하고 양도하는지, 어떤 순서로 주택을 처분하는지가 더욱 중요해진다. 같은 주택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실제 거주 여부와 양도 시기, 다른 주택의 보유 상태에 따라 세금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달라지는 부동산 세제의 흐름을 연도별·세목별로 정리하고,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대응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거주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와 세액공제,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실제 거주 중심으로 재편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과 주택 처분 순서 등 복잡하게 얽힌 변화를 실제 사례와 계산을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2027년 어린왕자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 탁상달력 (세로형)
“눈에 보이는 건 껍질일 뿐이야. 마음으로 봐야 보인단다.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평생 자아를 발견하려는 위대한 비행을 멈추지 않았던 작가, 앙투안 생텍쥐페리. 그는 항공 조종사로도 유명하지만, 사실 어린이만큼이나 더 천진난만한 동심 가득한 작가였다. 〈2027년 어린왕자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 탁상달력〉은 어른이 읽으면 어린이가 되고 어린이가 읽으면 어른이 되는, 감성적인 시간들을 그린 소설 《어린 왕자》 속 명언과 작가 생텍쥐페리의 그림들을 함께 담았다. 『2027년 어린왕자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 탁상달력』은 《어린 왕자》 속 명언과 어린 왕자 그림을 함께 담은 탁상달력이다. 다정한 문장과 순수한 그림을 일상 가까이에 두고, 바쁜 하루 속에서 잊기 쉬운 소중한 것들을 돌아볼 수 있도록 꾸몄다. 달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어린 왕자의 세계를 만나며,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