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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세계적인 작가 루이스 세뿔베다의 대표작 몸집이 큰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가 어미를 잃은 새끼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애틋한 우정 이야기 ★2015년~2020년 초등5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2021년 한우리열린교육 독서교육 교재 수록 ★2003년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날개만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아냐! 오직 날려고 노력할 때만이 날 수 있는 거지.” “아기 갈매기야, 우리는 여태껏 우리와 같은 존재들만 받아들이며 사랑했단다. 우리가 아닌 다른 존재를 사랑하고 인정하진 못했어. 쉽지 않은 일이었거든. 하지만 이젠 다른 존재를 존중하며 아낄 수 있게 되었단다. 네가 그걸 깨닫게 했어. 너는 갈매기야. 고양이가 아니야. 그러니 너는 갈매기의 운명을 따라야 해. 네가 하늘을 날게 될 때, 비로소 너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네가 우리에게 가지는 감정과 너에 대한 우리의 애정이 더욱 깊고 아름다워질 거란다.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힘들게 살아낸 오늘을 위로하는 편의점의 밤 정체불명의 알바로부터 시작된 웃음과 감동의 나비효과 『망원동 브라더스』 김호연의 ‘동네 이야기’ 시즌 2 2013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망원동 브라더스』로 데뷔한 후 일상적 현실을 위트 있게 그린 경쾌한 작품과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올린 작가 김호연. 그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출간되었다. 『불편한 편의점』은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망원동 브라더스』에서 망원동이라는 공간의 체험적 지리지를 잘 활용해 유쾌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듯 이번에는 서울의 오래된 동네 청파동에 대한 공감각을 생생하게 포착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동네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내가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관계의 피로함에 지친 모두를 위한 이야기, 드디어 '전체 공개'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이 9회를 맞았다. 제1회 수상작 『불량 가족 레시피』부터 지난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청소년들과 호흡하는 소설을 폭넓게 발굴해 온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공모전의 아홉 번째 수상작은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관계의 굴레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까지 다현이의 여정이 담겼다. 교실에서 펼쳐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풍경, 그러한 관계를 겪어 내는 중2 화자의 목소리가 너무도 생생하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한 작품이다.
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
“고통은 벌이 아니며, 기쁨은 보상이 아니다” 세계적인 영적 스승, 페마 초드론의 대표작에서 반드시 읽어야 할 가르침만 엄선한 최초의 결정판 *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108가지 부처 연습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 100인 선정 * 오프라 윈프리가 주목한 영적 스승 산다는 게 쉽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나간 일들에 대한 후회가 떠오르고 변해가는 관계에 대한 집착이 생겨나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덮쳐오기 때문일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나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삶의 속도를 지금보다 더 끌어올려야 할 것 같은 강박에 사로잡힌다. 딱히 특별할 것도 없이 그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 싶을 뿐인데, 숨 쉬는 모든 순간마다 괴로움에 시달리게 된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달라이 라마, 틱낫한을 잇는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로 떠오른 페마 초드론의 대표작 네 권에서 번뇌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꼭 필요한 가르침 108개를 가려 엮은 것이다. “고통의 원인은 ‘나’라는 존재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고통스러운 상황을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모호함에 맞서 싸우기를 멈추면, 두려움이 사라집니다”와 같은 문장들은 우리를 차분히 멈춰 세우고, 인생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한다. 불교 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책 속의 문장들이 유독 가깝게 다가오는 이유는 오늘날의 현대적인 감각에 초점을 잘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삶이 무너진 사람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책” “불교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번역한 가르침”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책은 공부하듯 읽어야 하는 불교 이론서가 아니라, 당장 오늘을 살아내기 위한 방법이 담긴 친절한 실용서와도 같다. 특히 ‘주고받기 수행’이라 불리는 통렌처럼,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훈련으로 가득하다. 그저 마음이 흔들리는 날, 아무 페이지나 펼쳐 한 문장씩 곱씹어보자.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편안함에 이르게 할 지혜가 떠오를 것이다.
어린이 가을말 사전
계절마다 더 똑똑해지는
계절마다 더 똑똑해지는 우리 아이 감성 어휘 사전! 어린이들의 어휘력, 표현력, 감수성을 키워 줄 피카 계절어 사전의 첫 번째 책인 『어린이 가을말 사전』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가을말 사전』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시인인 방주현 작가와 따뜻하고 감성적인 색연필 그림으로 사랑받는 소보루 작가가 함께 완성한 계절 어휘 사전입니다. 계절은 아이들이 오감을 통해 느끼는 시간의 흐름이자 자연의 질서입니다. 이 책은 계절이 바뀔 때 아이들이 몸과 마음으로 느끼면서도 막상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던 그 순간들에 꼭 맞는 우리말을 찾아 건네줍니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9월, 10월, 11월을 각각 시작하는 가을, 깊어지는 가을, 저무는 가을로 구성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한 계절이 지나가는 결을 낱말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흐름을 따라 엄선한 72개의 가을말은 아이들의 가을에 숨어 있던 일상의 순간들을 한 편의 동시 같은 산문으로 다채롭게 담아냅니다.
통합사회 철학 2
강아지와 숲에서 정의로운 사회와 세계 평화까지 나의 행복을 둘러싼 관계의 동심원을 넓히는 철학 수업 강아지는 가족인데 돼지는 왜 삼겹살일까. 사람을 위해 자연을 이용해도 된다면, 그 한계는 어디일까.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는 통합사회 철학 ②』는 “나는 다른 존재들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질문으로 행복의 조건을 넓혀 가는 청소년 교양서다. 인간중심주의에서 동물·생명·생태중심주의로 시선을 옮기며 인간의 자리와 책임을 살피고, 정의와 공동체를 거쳐 함께 풍요로워질 경제의 조건, 전쟁을 넘어 평화에 이르는 길을 묻는다. 1권의 ‘나의 행복’을 둘러싼 관계의 동심원이 세계로 넓어지는 구성이다. 환경윤리와 정의론 등 현대철학의 쟁점을 중심에 놓고 사회계약론과 경제사상, 평화론을 연결한다. 싱어와 레건, 롤스와 노직, 칸트·모겐소·갈퉁처럼 같은 문제를 다른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상가들을 비교하며 사회적 쟁점에 자기 근거를 갖고 답하도록 돕는다. 10년간 수능과 모의고사에서 핵심적으로 출제된 철학자·사상가를 선별하고, 중3도 이해할 사례와 비교표로 풀었다. 오늘의 세계를 읽는 교양과 통합사회의 자연·정의·경제·평화를 이해하는 공부가 한 흐름 안에서 만난다.
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
All NEW 전면개정판 13년 동안 35만 독자가 선택한 국내 1위 영어 스피킹 훈련서 보면 아는데 말하려면 턱! 내 영어는 왜 5초를 못 넘길까? 5초 컷 영어가 1분이 되는 30일 스피킹 훈련 Q. 영어로 자기소개 해주세요. ? 하고 싶은 말: 내가 하는 일, 요즘 빠진 취미, 평소 성격과 소소한 일상까지 나답게 소개하기 ? 막상 영어로는: “My name is... I live in Seoul...” (5초 컷) Q. 퇴근하면 보통 뭐 해요? ? 하고 싶은 말: 배달 앱 메뉴 고민부터 소파에 누워 넷플릭스로 마무리하는 퇴근 후 찐 행복 이야기 ? 막상 영어로는: “I ordered food. It was good.” (이게 아닌데) Q. 주말 잘 보냈어? ? 하고 싶은 말: 친구와 핫플레이스를 둘러보고 새로 생긴 맛집까지 다녀온 이야기 풀어내기 ? 막상 영어로는: “It was good. I went to...
주와 연 (한정판 레드 에디션)
“살아감이 축복이 아니라 형벌이라고 생각해본 적 있나요?” *정세랑 이희주 권김현영 추천* 죽음과 환생, 증오와 사랑의 원형을 꿰뚫는 강렬한 목소리 한국과학문학상,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수상자 청예 신작 한국과학문학상 대상, K-스토리 공모전 2회 연속 최우수상,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등 2021년 활동 시작 이래 각종 공모전에서 두각을 드러내온 청예의 신작 장편소설 『주와 연』이 출간되었다. 『오렌지와 빵칼』 『일억 번째 여름』 등을 선보이며 강렬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주목받은 청예는 그만의 탁월한 작품 세계를 입증해왔다. 그간 SF와 오컬트, 로맨스, 미스터리, 판타지 등 장르의 구애 없이 서사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갱신하며 철학적 화두와 특유의 재미를 동시에 담보해온 청예. 그가 이번에는 죽음과 환생, 삶의 본질을 되묻는 오컬트미스터리로 독자들과 만난다.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단어 1000
20일 만에 1000단어로 기초 영어회화 완전 정복!
★ 누적 판매 부수 10만 부 『기적의 말하기 영단어 1000』의 최신 개정판! ★ ★ 20일 만에 1000단어로 기초 영어회화 완전 정복! ★ ★ 180도로 쫙 펼쳐지는 ‘스프링 제본’으로 업그레이드! ★ ★ 저자 직강 500개 핵심 단어 ‘무료 음성 강의’ 제공! ★ 기초 영어의 절대 강자 ‘시원스쿨’ 이시원 강사가 집필한 『기적의 말하기 영단어 1000』의 최신 개정판! 2019년도에 출간된 후 2024년도까지 누적 판매 부수 10만 부를 돌파했을 만큼 학습 내용의 질, 학습 효과가 수많은 학습자들에 의해 공식 검증된 영단어 분야의 스테디셀러이다. 네이티브들은 절대 어려운 단어들로 말하지 않는다. ‘자주 쓰는 쉬운 단어들’을 조합해 영어 문장을 만들고 말하죠. 본 도서는 실제 네이티브들이 가장 자주 쓰는 영단어1000개를 엄선해 수록하였으며, 하루에 50개씩 20일 동안 1000단어만 집중 마스터하면 입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게 된다.
행복의 기원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을 느낀다 ★ 심리학 분야 문제적 베스트셀러 『행복의 기원』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진화생물학으로 추적하는 인간 행복의 기원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어려운 질문에 10년 전부터 항상 『행복의 기원』부터 읽으라고 대답했다. - 김경일(인지심리학자, 아주대 교수) 행복이라는 개념에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온 문제적 베스트셀러 『행복의 기원』이 출간 10주년을 기념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행복의 기원』은 2014년 출간된 이래 11만여 독자의 사랑을 받고 유수 매체에서 조명받은 명실상부 행복 분야 필독서다. 세계적 심리학자 서은국 교수는 『행복의 기원』에서 “행복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는 행복에 관한 통념을 낱낱이 해부한다.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면도날을 든 그의 논증은 거침없고 결론은 명료하다.
제철 행복
가장 알맞은 시절에 건네는 스물네 번의 다정한 안부
“한 해를 잘 보낸다는 건, 계절이 지금 보여주는 풍경을 놓치지 않고 산다는 것” 24절기의 보폭으로 천천히 걷는 삶의 기쁨에 대해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김신지 작가의 24절기 제철 행복 알림장 세상에 행복이란 게 존재한다면 잠시 머무는 이 계절의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곁에 와 손짓하고 있지만 무심코 지나쳐버리기 쉽기에 알맞은 시절에 챙겨야 하는 작은 기쁨들, 이 책은 바로 그 ‘제철 행복’에 대한 이야기다.
그거 사전 2
알아두면 쓸모 있고 읽다 보면 빠져드는 사물의 세계
더 유쾌하고 집요해진 『그거 사전』이 돌아왔다! 당신의 일상에서 발견하는 한 끗의 디테일 화제의 인문 베스트셀러 곽재식·김규림 작가 추천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름을 몰라 부르지 못했던 ‘그거’들의 이름을 찾아준 『그거 사전』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매일경제』 홍성윤 기자의 『그거 사전 2』는 사물의 역사와 세계를 이해하는 첫걸음에서 더 나아가, 사물의 아주 세밀한 구석과 뜻밖의 영역으로 시선을 확장한다. 저마다 제각각의 이름으로 불러온 사물들과 잘못된 이름으로 굳어진 물건들, 이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 작고 사소한 것들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진짜 이름과 숨어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명쾌하게 파헤친다. 사물의 이름을 찾는 것은 단지 단어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모자 위 둥근 단추 ‘스쿼치’에 얽힌 유래를 쫓고, 방화문에 설치하는 ‘패닉바’ 탄생에 얽힌 비극을 살피며, 호텔 침대 위 ‘베드 러너’의 진짜 용도를 파헤친다. 책장을 넘길수록 매일 보면서도 존재조차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정체를 드러낸다. 대충 ‘그거’라고 뭉뚱그려지던 사물에 제 이름을 찾아주는 순간, 밋밋했던 우리 일상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진 무대로 거듭난다.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 속에 모르고 지나칠 뻔한 사물의 진짜 이름을 알아채는 소소한 재미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을 가져다줄 것이다. 이 책은 거창한 이론 대신 무심코 지나치던 사물들을 깊이 있게 관찰하는 태도에서도 진짜 교양이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기자의 시선으로 작은 부품 하나에도 탄생의 이유와 시대적 배경이 담겨 있음을 짚어내고 잘못 불리던 사물의 진짜 이름을 파헤치며 우리 주변을 예리하게 해부한다. 사물을 바라보는 독자의 눈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이 유용한 교양은, 주변 환경을 새롭게 지각하고 탐구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자극이 된다.
빨간내복야코 괴수대백과 1
〈빨간내복야코〉 최고의 인기 시리즈 『괴수대백과』가 만화책으로 찾아왔다! 당신이 잠든 사이, 괴수는 이미 곁에 와 있을지도…? 괴수가 출몰하는 야야 행성. 눈이 마주친 순간 동작을 따라 하지 않으면 머리를 잡아먹는 괴수, 발밑을 뜨거운 용암으로 바꿔 버리는 괴수, 오르골 소리로 홀린 사람을 봉제 인형으로 만드는 괴수, 그리고 5분마다 두 배로 분열해 세상을 뒤덮으려는 괴수까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수들이 오늘도 어딘가에서 깨어난다. 이들에 맞서는 건 헌터 콤비, 메롱 블랙과 메롱 화이트. 티격태격 웃음이 끊이지 않는 두 헌터지만, 괴수 앞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날카롭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포탈이 열리고 지구에 사는 야야족 꼬마 '사동'이 사무소 한복판에 떨어진다. 사동이는 왜, 하필 이곳에 떨어졌을까? 포탈 너머에서 그를 지켜보는 존재는 누구일까? 웃다가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괴수 어드벤처. 마지막 페이지의 진실을 향해, 지금 첫 번째 괴수를 찾아 첫 페이지를 펼쳐 보자! 이 책은 유튜브 애니메이션 『괴수대백과』 시리즈를 더욱 다이내믹하게 한 권의 만화로 옮겼다. 각 화가 끝날 때마다 괴수의 특징과 공략법을 정리한 도감 페이지가 수집의 재미를 더하고, 유튜브 영상에서는 볼 수 없는 주인공 화이트와 블랙의 일상툰, 그리고 단독 에필로그까지 오직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17
자신을 사랑한 나르키소스
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인생에 단어가 스며드는 순간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국어 수업
“당신이 사용하는 단어가 생각의 깊이를 결정한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만나야 할 교양 국어 서울대 황선엽 교수의 신작 『인생에 단어가 스며드는 순간』 출간! 국어의 역사와 어원, 단어의 변천을 탐구하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단어의 비밀을 밝히고, 그 속에 담긴 삶의 통찰을 전해오고 있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황선엽 교수가 신작 『인생에 단어가 스며드는 순간』으로 돌아왔다. 2년 전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깊고 넓은 사유의 세계로 초대했던 첫 인문교양서 『단어가 품은 세계』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교양서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더욱 깊숙이 우리 삶 속으로 파고드는 단어와 이야기를 엄선하였다. 저자는 단순히 단어의 사전적 정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단어가 오랜 세월 동안 소비되고 다듬어져 온 ‘문화적 맥락’과 ‘일상의 용법’을 균형 있게 헤아릴 때 비로소 단어가 가진 진짜 힘을 마주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책을 곱씹어 읽다 보면 매일 사용하는 단어에서 놀라운 인사이트를 얻는 것은 물론, 작은 단어 하나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돌이킬 수 있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고전이 된 문목하 데뷔작 《돌이킬 수 있는》 7년 만의 전격 개정판 “서로 뒤따라가는 로맨스, 아무도 앞서지 않았다.” “여자가 그랬듯, 여준 역시 차라리 이때 복잡하게 굴 것 없이 바로 그녀를 죽였다면 좋았으리라고 생각하게 된다. 물론 그것은 오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이야기다.”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 윤서리, 하지만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게 된 그녀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범죄조직을 건드리고, 비공식 명령을 받아 어느 암살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구역은 대형 싱크홀 발생으로 폐쇄된 유령도시, 4만여 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은 참혹한 재해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그곳에 보내진 그녀는 아무도 없어야 할 도시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을 발견하고, 그보다 더 놀라운 그들의 초능력을 목격하게 되는데….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7일의 기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7일 만에 한능검 합격 점수를 획득할 수 있도록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내용만을 압축하여 담았다. 20년 넘게 판서를 연구해 온 판서의 장인 큰별쌤이 핵심만을 모아 만들어 낸 10개의 아트 판서를 수록하였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기출 자료와 대표 기출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시험에 종종 출제되는 세시 풍속, 유네스코와 유산, 지역사, 문화재, 근현대 인물을 기출문제와 함께 정리하였다.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빈출 주제를 선별하여 최종 점검 기출 모의고사 2회분을 구성하였다. ※ 제시된 이미지는 책의 뒷표지입니다.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7일의 기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의 앞표지는 성균관 대학교 장학금 기부에 함께 해주신 최태성 1, 2TV 별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인간관계론』과 짝을 이루는 데일 카네기 최고의 역작 걱정이 내 인생을 망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워런 버핏이 직접 적용한, 걱정 없는 인생의 핵심 원리 세계 최초의 ‘걱정 극복 실험실’에서 탄생한 마법의 공식 수록! 현대지성에서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이어 저자의 또 다른 역작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을 펴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1948년 초판의 10부까지 고스란히 담은 ‘오리지널’ 초판 완역본이다. 벼락을 맞아도 끄떡없고, 숱한 폭풍우를 꿋꿋이 견뎌낸 아름드리 고목이 사람의 손가락 마디만 한 딱정벌레의 공격을 받아 맥없이 쓰러진다. 사자도 함부로 덤비지 못할 만큼 전투력이 강한 코끼리가 꿀벌의 가느다란 침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우리 인생도 다르지 않다. “개미구멍 하나가 큰 제방 둑을 무너뜨린다”라는 속담처럼 사소한 걱정에 쉽게 마음을 내주어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두 사람의 진심이 하나의 진실을 향해 가는 동안 쌓아 올린 먹먹한 감동 이꽃님 작가의 장편소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나에게. 아빠가 쓰라고 해서 쓰는 거야.” 첫 문장으로 시작한 편지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마지막 문장에 닿기까지, 두 사람의 진심이 하나의 진실을 향해 가는 동안 쌓아올린 감동은 많은 독자들에게 울음을 울게 만들었다. ‘은유’라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이 시공간을 초월해 편지를 주고받으며 펼쳐지는 이 코끝 찡한 이야기는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 중이며, 현재 일본, 대만, 태국, 러시아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멈출 수 없는 이야기, 눈치챘음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엉엉 울고 만 결말, 소중한 시간을 놓치고 있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내 곁의 존재를 어루만져 보게 한 책…… 등 ‘감동’과 ‘눈물’이 언급되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 책은 청소년을 넘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단숨에 몰입시키며 폭 넓은 지지와 공감을 끌어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