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책 소개
세계적인 작가 루이스 세뿔베다의 대표작
몸집이 큰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가
어미를 잃은 새끼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애틋한 우정 이야기
★2015년~2020년 초등5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2021년 한우리열린교육 독서교육 교재 수록
★2003년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날개만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아냐!
오직 날려고 노력할 때만이 날 수 있는 거지.”
“아기 갈매기야, 우리는 여태껏 우리와 같은 존재들만 받아들이며 사랑했단다. 우리가 아닌 다른 존재를 사랑하고 인정하진 못했어. 쉽지 않은 일이었거든. 하지만 이젠 다른 존재를 존중하며 아낄 수 있게 되었단다. 네가 그걸 깨닫게 했어. 너는 갈매기야. 고양이가 아니야. 그러니 너는 갈매기의 운명을 따라야 해. 네가 하늘을 날게 될 때, 비로소 너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네가 우리에게 가지는 감정과 너에 대한 우리의 애정이 더욱 깊고 아름다워질 거란다.
목차
작가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까로 이 꾸에르보 연구소(Instituto Caro y Cuervo)’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Pontificia Universidad Javeriana)’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배재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남미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백년의 고독,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승화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단계별로 배우는 스페인어 독해』, 『라틴아메리카 문화의 즐거움』(공저), 『라틴아메리카의 생태 위기와 부엔비비르』(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축구, 그 빛과 그림자』, 『포옹의 책』, 『꼬마 구스따보의 바보 일기』, 『메소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 시리즈(공역) 등이 있다. 또한 「뒤틀린 세상에 대한 기억과 비판적 전망」 등, 라틴아메리카의 폭력과 생태 문제를 다룬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바다출판사
- 출간일
- 2021.09.30
- ISBN13
- 9791166890475
- ISBN10
- 1166890473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164쪽
- 무게
- 302g
- 크기
- 153 × 210 × 10mm
- 시리즈
- 8세부터 88세까지 읽는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