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읽을 책을 발견하는 곳
인기 도서부터 오래 읽히는 책과 새로운 이야기까지. 소개와 목차를 살펴보고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아보세요.
언제나 다정 죽집
2024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다정함이야말로 이 맛의 비결이니까요.” 낡고 오래된 부엌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는 다정 죽집 그곳에 찾아든 놀라운 기적과 다정한 비밀 누군가로부터 다정함을 느껴 적이 있는가? 혹은 누군가에게 다정한 마음을 내어준 적이 있는가? 다정함은 흔하고 쉬운 말 같지만, 때로 누군가를 구하기도 하고 다시 살아가게도 하는 커다란 마음이다. 그러한 미담을 전해 들을 때 괜히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은 우리가 그 마음의 귀함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여기, 누구보다도 다정하게 우리를 환영해 주는 멋진 이야기 한 편이 문을 열었다. 우신영의 동화 『언제나 다정 죽집』은 다정함이 다정함으로 돌아오는 마법 같은 순환을 보여 주며, 사라질 위기에 처한 오래된 죽집을 지키려는 부엌 도구들의 귀엽고 생기발랄한 활약이 돋보이는 이야기다.
용선생 교과서 세계사 1
45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역사 베스트, 용선생 이번엔 세계사 특강이다! 중학교에서 한국사보다 먼저 나오는 세계사, 하지만 방대한 분량으로 섣불리 손대기 부담스러운 세계사. 초등 역사 베스트 용선생이 이제 세계사 특강을 시작합니다. 용선생의 명성 그대로 핵심을 짚는 쉬운 서술과 재미있는 삽화, 100% 교과 연계에 깔끔한 정리와 확인 문제까지. 본격적으로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 가장 완벽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죽이고 싶은 아이 2
“이 이야기를 쓰지 않고서는 다른 작품을 쓰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한국 청소년 문학의 가장 뜨거운 이슈 이꽃님의 『죽이고 싶은 아이』 그 완벽한 결말 기다림은 끝났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휘몰아치는 전개로 수십만 청소년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은 『죽이고 싶은 아이』 두 번째 이야기가 지금 우리에게 도착했다. 기대 그 이상의 완벽한 속편의 모습으로. “첫 번째 이야기가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산산조각 난 삶을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써 내려 가면서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무너져 내린 삶이라도 다시 일으켜 세워야만 하는 것이 삶이므로.” - 이꽃님, ‘작가의 말’ 중에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야기가 끝나고 모든 단서가 조각난 퍼즐처럼 맞춰지는 순간, 숨죽여 이를 지켜보던 독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절망의 끝에서 피어나는 희망에 관한 이야기’이다.
0~3세 기적의 뇌과학 육아
컬럼비아대 뇌과학자 엄마가 알려주는 생후 1,000일 애착 형성 가이드
아마존 [육아, 뇌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사랑으로 키우되 뇌과학으로 육아하라!” 뇌의 90%가 결정되는 0~36개월!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발달시키는 최강의 애착 육아 바이블 뇌과학이 육아에 필요한 이유는 명확하다. 뇌과학으로 0~3세 시기의 아이 뇌 발달을 정확히 이해하면 육아의 확실한 원칙과 기준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많은 부분을 결정하는 ‘뇌’는 생후 1,000일의 시간 동안 90%가 완성된다. 0~3세 시기에 어떤 양육을 받았냐에 따라 정서지능과 회복탄력성, 언어능력 등 수많은 뇌의 능력들이 결정된다. 아이의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면 육아의 방향이 바로 보인다. 0~3세 육아에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애착 관계의 형성이 중요하다. 부모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통해 아이의 뇌에는 회복탄력적인 스트레스 조절 능력이 자리 잡는다. 아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뇌 영역이 발달하지 않은 영아에게는 부모의 세심한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행복의 기원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을 느낀다 ★ 심리학 분야 문제적 베스트셀러 『행복의 기원』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진화생물학으로 추적하는 인간 행복의 기원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어려운 질문에 10년 전부터 항상 『행복의 기원』부터 읽으라고 대답했다. - 김경일(인지심리학자, 아주대 교수) 행복이라는 개념에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온 문제적 베스트셀러 『행복의 기원』이 출간 10주년을 기념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행복의 기원』은 2014년 출간된 이래 11만여 독자의 사랑을 받고 유수 매체에서 조명받은 명실상부 행복 분야 필독서다. 세계적 심리학자 서은국 교수는 『행복의 기원』에서 “행복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는 행복에 관한 통념을 낱낱이 해부한다.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면도날을 든 그의 논증은 거침없고 결론은 명료하다.
첫 여름, 완주
세심한 온정의 세계를 빚어내는 우리 시대의 작가 김금희의 신작 장편소설. 돈을 갚지 않고 사라진 선배 고수미의 고향 완주 마을을 찾은 성우 손열매는 그곳에서 합동 장의사 겸 매점을 운영하는 수미 어머니의 집에 머물게 된다. 오갈 데 없는 처지에 목소리에까지 이상이 생긴 열매는 수미 어머니의 매점을 지키며 각양각색의 동네 사람들을 만난다. 외계인 같은 수수께끼의 청년 ‘어저귀’ 강동경과 춤은 좋아하고 슬픈 이야기는 싫어하는 옆집 중학생 한양미, 시고르자브르종 개 샤넬과 함께 사는 배우 정애라 등 생생하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열매와 함께 여름 한 철 저마다의 완주를 이어 간다. 박정민 배우의 무제 출판사에서 펴내는 ‘듣는 소설’ 프로젝트의 첫 권인 이 소설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염두에 두고 쓰여 장편소설이면서도 대사와 지문이 살아 있는 독특한 글쓰기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백년허리1 진단편
내 허리 통증 해석하기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의 스테디셀러인 ‘백년허리’의 개정증보판이다. 백년허리의 초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대거 보충 하였을 뿐 아니라, 허리 통증은 진화의 축복이라는 요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요통이 축복이라는 관점은 통증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 선행 되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 스스로가 그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집필의 목적이라고 하고 있다. 이어서 출간되는 ‘백년허리 2권 치료편’에서는 실제적인 치료 방법이 제시될 예정이다.
알사탕
새봄, 새로운 맛 : 2024 『알사탕』 2024년 새봄, 백희나의 그림책 『알사탕』이 7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2017년 출간된 후(책읽는곰 펴냄), 스토리보울의 간판을 달고 재출간되는 『알사탕』은 보다 깊이 있는 구성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혼자 노는 아이, 동동이가 신비한 알사탕을 통해 주변 존재들의 속마음을 듣게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동안 『알사탕』은 소통과 이해, 내면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풀어내며, 전 세계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재출간되는 이번 책에서는 원작의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예술적 요소와 구조를 통해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작가의 세계를 한층 더 풍부하게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
“비트코인은 공부한 자들을 절대로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는다” 격변하는 글로벌 패권과 스테이블코인의 도래 비트코인이 가져올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 많은 이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화폐, 혹은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이름으로 간단히 정의하려 한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이나 가치 저장 수단, 기술적 장치로 설명할 수 없다. 비트코인은 국가와 개인, 제도와 시스템, 협력과 권위라는 인간 사회의 본질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하나의 ‘문명사적 사건’이다. 문명은 ‘신뢰’라는 보이지 않는 질서를 통해 작동한다. 화폐는 종이에 불과하지만 ‘돈’이라고 믿는 순간 제국을 움직인다. 법은 문자일 뿐이지만 ‘정의’라고 믿는 순간 폭력으로 기능할 수 있다. 국가는 실체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경외를 표하는 순간 살인을 명령하는 전쟁머신이 될 수 있다. 이 지점에서 비트코인과 새롭게 대두되는 스테이블코인은 문명의 근본을 뒤흔든다.
호밀밭의 파수꾼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전 세계 청춘들을 열광하게 한 성장 소설 20세기 미국 문단의 이단아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은 사립학교의 문제아 홀든 콜필드가 퇴학을 당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며칠간의 일들을 담은 작품이다. 십대들의 언어를 그대로 옮긴 듯한 욕설과 비속어 속에 위트를 간직한 문장으로 청춘만이 공감할 수 있는 페이소스를 녹여 낸 이 소설은 젊은 독자들 사이에서 ‘콜필드 신드롬’을 일으켰고, 홀든 콜필드라는 이름은 반항아의 대명사가 되었다. 전통적인 성장 서사가 자아의 발견과 성찰에 집중하고 있다면, 『호밀밭의 파수꾼』은 인간 존재를 특징짓는 공허함과 소외 그리고 위선적인 기성세대에 대한 예민한 성찰을 보여 준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 7,000만 부를 기록했다.
어디 있을까? 숨은그림찾기 1000
놀면서 똑똑해지는 퍼즐북 시리즈
숨은그림찾기가 무려 1000개나 들어 있어요!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요 화려하고 예쁜 그림이 가득한 책 속에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가 1000개나 들어 있어요. 동물 농장, 꽃밭, 우주, 바닷속, 정글, 쇼핑몰, 박물관, 놀이터, 우리 집 등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 만한 크고 멋진 장면 안에 찾아야 할 그림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지요. 유심히 들여다보며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집중력, 관찰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이 쑥쑥 자라나요. 엉뚱한 곳에 숨어 있는 그림을 발견하면 저절로 웃음이 터진답니다. 자, 지금 바로 『어디 있을까? 숨은그림찾기 1000』과 함께하세요! 즐거움과 성취감은 물론,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해소될 거예요. 특히 100페이지가 넘는 책 안에 숨은그림찾기가 1000개나 들어 있어서 혼자서도, 또는 친구나 가족과도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밀리언셀러 작가 이꽃님 장편 신작 “10년 동안 마음에 품고만 있던 이야기를 마침내 세상 밖에 내놓는다.” 더는 돌아가지 않는 관람차, 조명도 음악도 없이 멈춰 버린 회전목마, 바람에 삐거덕대는 녹슨 놀이 기구들. 문 닫은 놀이공원을 품은 작은 소도시에서 하나둘 미심쩍은 일들이 일어나고, 만 열일곱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묻어 두었던 10년 전 사건의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우리 청소년 문학의 결정적 이름이 된 밀리언셀러 이꽃님 작가가 10년 동안 가슴속에 품어 온 이야기를 장편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로 풀어놓았다. 이꽃님 작가는 한번 펼치면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셀 수 없는 독자에게 사랑받는 이야기꾼인 동시에, 우리 세계의 문제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작가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공전의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재미 너머에 시대정신을 비껴가지 않는 메시지가 늘 존재했기 때문일 것이다.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인간의 마지막 질문
인간의 지위를 위협할 ‘그것’이 온다 AGI는 언제 실현될까? 과연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SF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라고 치부되었던 범용인공지능(AGI). 하지만 지금은 테크 거물들이 “5년 안에 현실화된다”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는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기술인 AGI의 등장이 변화시킬 미래에 대해 날카롭게 탐구한다. 이 책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대체할 수도 있는 AGI의 출현이 진짜 임박했음을 전제로, 그 파급력과 우리가 직면하게 될 윤리적·정치적·철학적 질문들을 던진다. 과연 인간은 이 날뛰는 야생마 같은 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 아니면 지구의 주인 자리를 기계에게 넘겨주게 될까? 지금은 고민할 수 있지만, 머지않아 고민조차 허락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페인트
“부모 면접을 시작하겠습니다.” 부모를 선택하는 시대, 내 손으로 색칠하는 미래 청소년문학의 성공적인 축포를 쏘아 올린 『완득이』를 시작으로 『위저드 베이커리』부터 『아몬드』에 이르기까지 매회 주목받는 작품을 선보여 온 창비청소년문학상이 어느덧 12회째를 맞았다. 열두 번째 수상작은 이희영 작가의 장편소설 『페인트』이다. 심사위원 전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청소년심사단 134명의 열렬한 찬사 속에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세상에 나왔다. 이희영 작가는 『페인트』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보았을 도발적인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 국가에서 센터를 설립해 아이를 키워 주는 ‘양육 공동체’가 실현된 미래 사회, 청소년이 부모를 직접 면접 본 뒤 선택하는 색다른 풍경을 그린다. 좋은 부모란, 나아가 가족의 의미란 무엇인지를 청소년의 시선에서 질문하는 수작이다.
무진기행
김승옥 소설집
한국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준 첫 한글세대 소설가 김승옥은 근대인의 일상과 탈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내면서 1960년대 문학에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의 대표 단편 10편을 모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49번으로 『무진기행』이 출간되었다.'서울’과 ‘무진’이라는 두 공간 사이에서 그리고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냄으로써 한국 문학사상 최고의 단편소설로 평가 받고 있는 「무진기행」외에도 9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 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 보지 못한 현대인. 그들의 삶과 사랑에 바치는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 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다양한 지적영역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우연히 서로 만났다가 사고로 함께 죽는 테레사와 토마스.
열다섯에 곰이라니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가 추정경 신작 “속보입니다. 전국의 사춘기 아이들이 동물로 변하고 있습니다!” 『벙커』 『내 이름은 망고』 등으로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추정경 작가가 새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열다섯에 곰이라니』는 정체불명의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동물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우여곡절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곰이 된 태웅을 비롯해 기린, 비둘기, 하이에나 등 제각기 다른 동물로 변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펼쳐진다. 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품고 있는 동물로 변해 버린 여덟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십 대들의 현실과 고민을 엿볼 수 있다.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브로콜리의 엉뚱 발랄 대작전!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요. 바로 사랑받는 친구들을 모두 따라해 보는 거죠.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봅니다. 오이가 인터넷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자신만만하게 오이를 따라 인터넷 방송도 해 보지요.
각성
사람은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그 단순한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돌아야 하는가. 『각성』은 단순한 위로를 거부한다.긍정도, 희망도, 달콤한 말도 없다.대신 단 한 줄의 진심만 남는다.“지금 이대로는 무너진다.”무뎌진 감정, 흐릿한 중심, 피로한 관계, 반복된 실패.이 책은 그 모든 균열을 해부하고,어디서부터 다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말해준다.말을 줄이고, 기준을 세우고, 감정을 정리하라.이 책은 그 훈련의 기록이자, 생존의 기술이다.끝까지 살아남고 싶은 사람을 위한 단 한 권의 문장.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당신에게.지금, 각성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