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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세계관 호기심 환장 RPG 2
과학 퀘스트 대모험
76만 유튜브 구독자가 기다렸던 포복절도! 웃음 가득! 〈김동희 세계관〉 호기심 환장 RPG가 2권으로 돌아왔다! 76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동희 세계관〉의 대표 콘텐츠 〈환장RPG〉가 드디어 학습만화로 찾아왔다. 『김동희 세계관 호기심 환장 RPG』는 주인공 솧툌춋과 함께 게임 속 모험을 따라가며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발견하고, 교과 과정 속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초등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다. 유튜브 원작 특유의 유쾌한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그대로 살리고, 초등 교과와 연결되는 과학 지식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녹여 아이들이 웃으며 읽는 사이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학습페이지 속 퀴즈와 다양한 읽을거리를 함께 수록해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도,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김동희 세계관 호기심 환장 RPG』 시리즈와 함께라면 어느새 과학 퀘스트를 하나씩 클리어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메리칸 학원 2
“삶의 규칙은 이미 바뀌었다” 1990년대 초 서울 대치동에서 시작하여 IMF라는 시대적 풍랑을 거쳐 호주 시드니와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어지는 거대한 파노라마 오직 자식의 미래에 모든 것을 걸었던 한 가족의 뜨거운 대서사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세계적인 문학으로 펼쳐낸 이민진 작가의 신작 『아메리칸 학원』을 출간한다. 이번 작품에서 이민진은 한국인의 삶과 정체성을 관통해온 ‘교육’이라는 주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한국을 떠나 호주와 미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 속에 교육과 계층, 정체성과 생존이 얽히는 지점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더 나은 삶을 향한 열망 뒤에 숨은 사랑과 욕망, 선택과 희생이 만들어낸 삶의 궤적을 묵직하게 따라간다. 10년에 가까운 집필 끝에 탄생한 이 대작은 대치동 학원가의 열풍에서부터 IMF 외환위기라는 시대적 트라우마를 관통하며, 한 가족의 삶을 시대의 변화와 함께 거대한 파노라마로 완성한다.
룩 백 스페셜 에디션
* 구성 : 리미티드 단행본 + 폴라로이드 엽서 5종 + 필름 북마크 2세트 + 네컷 만화 세트 + 스페셜 티켓 + 마그네틱 박스
은둔
고통을 자유로 바꾼 41명의 숨은 수행자들
“『은둔』 한 권 없는 선방(禪房)은 없다” 선승들이 먼저 알아본 수행자들의 기록 『은둔』, 20년 만의 귀환! 41명의 삶으로 다시 만나는 한국의 숨은 수행자들 『은둔』은 세상에 이름을 드러내기보다 깊은 산중과 암자, 토굴에서 자신의 삶을 걸고 수행했던 41명의 숨은 수행자를 찾아 기록한 책이다. 24년간 종교전문기자로 활동한 저자 조현은 전국의 산사와 수행처를 찾아다니며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고승과 은둔 수행자들을 직접 만나고 오랫동안 교유했다. 2007년 초판 출간 당시 수행 현장인 선방에서 널리 읽히며 “『은둔』 한 권 없는 선방은 없다”는 말까지 나왔고, 불교출판문화상과 올해의불서상을 수상했다. 조정래, 최완수, 리영희, 백기완 등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에는 초판의 30명에 11명을 새롭게 더해 총 41명의 삶을 담았다.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 50주년 기념판
과학을 넘어선 우리 시대의 고전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100만 부 출간 에디션 “한 권의 책 때문에 인생관이 하루아침에 뒤바뀌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내게는 『이기적 유전자』가 바로 그런 책이다.” 최재천(이화여대 명예교수) 과학을 넘어선 우리 시대의 고전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저자가 자신의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를 집필하는 사례는 그리 흔치 않다. 더욱이 그동안 저서의 핵심 내용이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이기적 유전자』는 그런 면에서 희귀하며 독보적인 저서다. 1976년에 출간된 이래 반세기 동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이자 고전으로 자리 잡은 이 책은 그간 보주가 추가되고 30주년 기념판 서문, 40주년 및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 등이 더해지며 점점 진화해 나갔다. 하지만 유전자 관점에서 바라본 생명의 표현형과 다양성이라는 개념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
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질문의 힘! AI는 세상의 풍경을 바꿨다. 오늘도 우리는 몇 번이나 질문을 입력한다. 더 나은 답을 받고자 프롬프트를 다듬고, 문장을 몇 번씩 고쳐 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잠시 멈춰 보자. 기계에 던질 질문을 위해서는 그토록 고민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마지막으로 언제 다듬어 보았는가? “행복의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물음 앞에서 말문이 막힌다면, 그것은 답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다. 애초에 그 질문을 품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을 쓴 고요엘은 기계가 답을 쏟아 내는 시대에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이 ‘질문을 던지는 힘’에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 힘의 원형을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이른바 옥스브리지의 입학 인터뷰 질문에서 찾았다. “생명이란 무엇인가?”, “인간에게는 왜 문화가 있는가?”, “자유 의지란 무엇인가?” 저자는 이런 질문 1,000여 개를 수집한 뒤 본질적이고 확장성 있는 72개를 골라 12가지 사유의 태도로 분류했다. 이 책은 그 질문을 한 사람이 정면으로 마주한 기록이다. 이 책은 대학 입학을 위한 교재가 아니다. 정답을 알려 주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이 건네는 것은 당신의 사유가 뛰어놀 수 있는 72개의 놀이터다. 어느 질문부터 펼쳐도 좋고, 저자의 답변에 끼어들어 반박해도 좋다. 오히려 저자는 그렇게 읽히기를 바란다. 답만 품고 사는 것은 인생을 고체로 만들지만, 질문을 품고 사는 것은 인생을 자유롭게 한다. 당신의 삶은 지금 어떤 질문에 답하고 있는가? 그 질문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
찰리 멍거 바이블 완결판
대가들의 스승, 멍거가 남긴 투자와 삶의 지혜
투자서로 읽기 시작해 ‘인생 책’으로 덮는 멍거리즘의 완결판! “실컷 우세요, 그래도 그만두면 안 돼요” 시련이 빚은 100년의 통찰 서른 살에 이혼으로 빈털터리가 되고, 아홉 살 아들을 백혈병으로 떠나보낸 데다, 한쪽 시력까지 잃게 된 가난한 변호사. 그가 훗날 워런 버핏의 평생 파트너로서 버크셔 해서웨이를 1조 달러 제국으로 키운 자산가가 되리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는 시련을 겪는 이들에게 말했다. “실컷 우세요, 그래도 그만두면 안 돼요.” 2023년 11월 그가 100세 생일을 33일 앞두고 눈을 감자, 버핏은 “영원히 공적을 인정받아야 마땅한 버크셔의 설계자”라며 그를 추모했다. 하워드 막스와 빌 게이츠, 리 루, 모건 하우절 등 대가들이 스승으로 추앙하는 사람, 찰리 멍거다. 2022년 『찰리 멍거 바이블』로 한국에 멍거를 널리 알린 김재현 박사와 이건 번역가는, 절판된 후 쏟아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에 멍거의 마지막 시간까지 담아 『찰리 멍거 바이블 완결판』을 완성했다. ‘오판의 심리학’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 지혜’ 등 명강연 해설과 버크셔·데일리저널·웨스코파이낸셜 주주총회 질의응답을 총망라했으며, 별세 2주 전 마지막 〈CNBC〉 인터뷰까지 전문을 수록한 100년 통찰의 기록이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멍거를 버핏의 조력자로만 보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 그는 독립적 사고를 하는 위대한 투자자이자 자본주의에 대한 위대한 사상가”라고 설명했다.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는 “멍거는 내가 더 현명한 투자자로, 더 현명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라고 칭송했고,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버핏이 멍거를 ‘활용했던’ 방법을 통해 우리 모두 각자의 찰리 멍거를 얻을 수 있다”고 추천했다. 멍거는 떠났지만 그의 말은 남았다. 이제 독자들이 찰리 멍거를 친구 삼을 차례다.
문해내공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
AI 시대, 당신의 몸값과 품격을 완성하는 국어력! 보고서를 여러 번 읽어도 핵심이 잡히지 않고, 머릿속 생각은 분명한데 막상 글이나 말로 꺼내려면 문장이 엉킨다. 중요한 이메일을 보내야 할 때 의도가 잘 담겼는지 신경 쓰이고, 쏟아지는 뉴스와 숏폼 콘텐츠를 보면서도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다. 당신이 일과 관계에서 자꾸 막히는 이유는 능력이나 성실함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학창 시절 이후 멈춰버린 국어력 때문일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대표 문해력 전문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와 『EBS 당신의 문해력』 저자 김윤정 작가는 오늘날의 문해력 위기를 단순한 독서 부족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힘의 약화로 진단한다. 『문해내공』은 뇌과학과 교육심리학, 문해력 연구를 바탕으로 국어력이 연봉과 평판, 업무 성과와 인간관계를 어떻게 좌우하는지 밝히고, 맞춤법·어휘력·말하기·읽기·쓰기·일머리·디지털 문해력을 아우르는 실전 훈련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긴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정보의 진위를 가려내며, 생각을 명료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보고서와 이메일은 명확해지고, 말에는 정확성과 배려가 더해지며, AI가 내놓은 답을 그대로 받아쓰지 않고 더 나은 질문과 판단을 하도록 이끈다. 생존을 넘어 품격 있는 언어 생활을 위해, 이제 다시 당신의 국어 실력에 시동을 걸어보자.
빵충 사육 준수 사항
“그해 여름, 전 국민이 같은 빵에 열광했다. 그게 빵이 아니라는 건 아무도 몰랐지만.” 망할 대로 망한 청년이 손에 쥔 마지막 기회, 갓 구운 소금빵과 꼭 닮은 맛과 모양의 식용 애벌레 ‘빵충’ 달콤한 인생 역전은 어디서부터 어긋나기 시작했을까 김혜영의 장편소설 『빵충 사육 준수 사항』이 안전가옥 오리지널로 출간되었다. 작가가 처음 선보이는 장편소설로,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먼저 독자를 만나며 준비한 초판이 현장에서 모두 소진됐다. 제목의 ‘사육 준수 사항’은 작품 속에 실제로 등장하는 규칙의 이름이다. 그것을 어기는 순간부터 이 소설은 조금씩 다른 얼굴을 꺼내 든다. 주인공 정한은 무명 트럼펫터로 살다 빚에 쫓겨 귀농하지만, 야심 차게 시작한 딸기 농사마저 처참히 실패한다. 바닥까지 내려간 그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가 신종 식용 애벌레 ‘빵충’ 사육 사업이다. 갓 구운 소금빵과 외형도 맛도 똑같은 빵충은 NO 밀가루, 고단백 식품으로 전국적인 디저트 열풍을 타고 정한을 고수익자 반열에 앉힌다. 그러나 인생 역전은 그리 오래, 순조로이 흘러가지 않는다. 공급 과잉과 가격 폭락 그리고 사람들이 미처 헤아리지 못한 규칙 위반은 농촌을 예기치 못한 국면으로 밀어 넣는다. 『빵충 사육 준수 사항』은 인간의 탐욕이 만든 달콤한 풍요가 어긋나고 미끄러지는 과정을 생생히 그려낸다.
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웃으며 공부하는 기적과도 같은 날을 만날 수 있다”_김종원(작가) 30만 청소년의 공부 멘토, 임민찬이 알려주는 공부가 내 편이 되는 생각 습관 ***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 김종원 작가 강력 추천 청소년들에게 공부는 늘 현재진행형의 고민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끊임없이 찾아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스스로가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시시때때로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기대만큼 결과가 따라오지 않을 때면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라는 자책 앞에 멈춰 선다. 전남 목포의 한 일반고를 전교 1등으로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임민찬 작가는 그런 10대들의 마음을 오래도록 들여다본 사람이다. ‘네이버 엑스퍼트’ 초·중·고 학습 분야 1위 클래스 운영을 비롯해 강연과 SNS를 통해 전국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해 온 그는 비로소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완벽한 원시인
10만 년을 되돌려 되찾는 뇌 설계도
* 60만 독자의 삶을 뒤흔든 자청, 4년 만의 귀환!* 『역행자』 이후, 같은 방법이 왜 다른 결과를 만드는지 묻기 시작했다 양치기 개 보더콜리를 아는가? 하루 60km를 달리도록 설계된 이 개를 25평 아파트에 가두면 어떻게 될까? 밤새 짖고, 가구를 물어뜯고, 제 꼬리를 쫓으며 미쳐간다. 수의사는 행동장애라 진단하겠지만, 녀석은 지극히 정상이다. 지금 당신이 겪는 불안, 무기력, 번아웃도 다르지 않다. 우리의 유전자는 10만 년 전 원시 인류와 99.9% 동일하다. 뇌는 맹수를 피하고 사냥을 하라고 외치는데, 몸은 콘크리트 빌딩과 형광등 아래 의자에 묶여 있다. 알림은 위협으로, 지하철 인파는 포위로, 움직이지 못한 하루는 부상 상태로 인식한 뇌는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 거대한 ‘진화적 불일치’ 속에서 의지로 버티는 것은 스스로를 서서히 파괴하는 일이다.
돈의 심리학 (50만 부 기념 뉴 에디션)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 전 세계 투자자들이 손에서 놓지 않는 현대판 고전 ★ 국내 50만 독자가 선택한 1위 투자 필독서 ★ 아마존 130주 베스트셀러 ★ 교보문고·YES24·알라딘 종합 베스트셀러 ★ 국내외 주요 언론 및 세계적 거장들의 압도적 극찬 50만 독자가 증명한, 부의 본질을 꿰뚫는 단 하나의 진실 “결국 부는 지능이 아니라 심리의 문제다” 스토리텔링의 천재 모건 하우절이 전하는 20가지 부의 통찰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금융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꾼 책”이라는 찬사를 받은 《돈의 심리학》이 국내 누적 판매 50만 부를 돌파하며 뉴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이번 50만 부 기념 에디션에는 저자 모건 하우절이 새롭게 집필한 ‘두 번째 보너스 스토리’가 수록되었다. 저자는 2021년 출간 이후 급변하는 시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한 가지 사실을 더욱 분명하게 확신하게 되었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 책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나 고백이 아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든 이가 담담한 어조로 전하는 인간의 시련과 죽음,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통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빅터 프랭클 박사는 그 비극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절망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증명했다. 극한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한 20세기 대표 사상가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 책은 삶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5 LC
출제기관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 10회 최신판 Vol.5 독점공개!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와 정기시험 성우 음성 그대로, 빠르고 확실하게 대비하라! 1. 최신 기출문제 전격 공개! 이 책에는 토익 정기시험 최신 기출문제 10회가 수록되어 있다. 시험에 나온 최신 기출문제로 실전 감각을 키워 시험에 확실하게 대비하자! 2. 실제 정기시험 성우 음성으로 실전 대비! 이 책에 수록된 10회의 LC 음원은 모두 정기시험 성우의 음원이다. 시험장에서 듣게 될 음성으로 공부하면 까다로운 영국식, 호주식 발음도 걱정 없다. 또한 강도 높은 학습을 위해 고속 버전과 소음 버전을 추가로 제공하며, YBM북스닷컴 출판 홈페이지 www.ybmbook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3 고난도 문항 무료 동영상 강의! 교재 내 QR코드는 해당 회차의 무료 동영상 강의로 연결된다. 오답률 높은 고난도 문항을 친절한 해설 강의와 함께 완벽 마스터하자! 4.
에로스, 달콤씁쓸한
앤 카슨이라는 장르의 시작, 에로스 그 달콤씁쓸함에 대하여 그리스 고전문학 연구자였던 앤 카슨은 1986년 첫 작품 『에로스, 달콤씁쓸한』을 출간하며 작가로서 여정을 시작한다. 이 산문은 그의 학위 논문을 개작한 것으로 여기서 그는 학문적 작업과 창작 행위를 뒤섞으며 여러 장르 사이에 뚜렷한 경계선을 두지 않는 자신의 문학 세계를 예고한다. 그의 에로스에 대한 탐구는 맞붙은 서른다섯 개의 장으로 엇갈리듯 이어지고, 그리스 로마의 서정시와 로맨스에서부터 현대 작가들의 시와 소설, 플라톤의 대화편까지 다양한 문학 작품과 역사적 사료, 문헌을 통해 에로스의 윤곽이 그려진다. 『에로스, 달콤씁쓸한』은 에로스라는 달콤씁쓸한 침입자를 두려워하지 않은,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 ‘진짜 삶’을 향해 날개를 펼친 수많은 연인들과 시인들, 그리고 지혜를 사랑한 철학자들의 모습을 그린다.
수족관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해커스 일본어 첫걸음 : 일본어 기초 20일 독학 완성!
기초 문형으로 회화부터 JLPT까지
따라만 해도 일본어가 술~술~ 20일만에 일본어 기초 완성! 일본어를 하나도 몰라도, 따라 읽기만 하면 말문이 트이는 체계적인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고 [문형으로 말문 트기+문형 탐구+실생활 회화 자동발사]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문형 활용한 긴 문장 말하기+연습문제로 실력 확인하기]로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며 문자 암기와 문형 학습을 도와줄 [히라가나/가타카나표+동사 활용표+쓰기 노트+워크북]와 언제 어디서든 MP3를 손쉽게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성어
고군분투하던 사자성어가 일사천리로 재미있게! 네 자의 한자로 이루어진 말인 사자성어는 말속에 교훈이나 유래를 담고 있어요. 그러나 이해가 쉽지 않아 그 의미를 깨우치기 힘들고 외워도 금방 잊어버리기 일쑤지요. 이럴 땐 찹이와 친구들을 불러 보세요.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가 머릿속으로 쏙~ 들어올 거예요.
명상록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그리스어 원전 완역판 하버드대, 옥스포드대, 시카고대 필독 고전 “1년에 두 번은 꼭 읽는다.” -빌 클린턴(前 미국 대통령) 현대지성에서 출간한 『명상록』은 영어, 라틴어, 그리스어에 능통한 박문재 번역가가 심혈을 기울여 꼼꼼히 번역한 그리스어 원전 완역판이다. 여기에 독자들을 위해 번역 과정에서 알게된 지식을 바탕으로 번역가의 상세한 해제를 수록하였고, 또한 아우렐리우스가 많은 영향을 받은 에픽테토스의 ‘명언집’을 부록으로 담아 이 불멸의 고전을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플라톤이 꿈꾸던 철학자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쓴 명상록은 전쟁을 수행하고 통치하는 동안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단편적으로 기록한 책으로, 논증적인 글과 경구가 번갈아 나타난다. 그에게 자신의 내면은 외적인 그 어떤 것도 침범할 수 없는 “요새”였다. 따라서 명상록은 우리가 그의 요새의 광장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