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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순의 인생 레시피 1
★반찬 하나로 6억 뷰 돌파!★ 180만 구독자가 열광한 집밥의 신, ‘김진순의 점심시간’ 30년 밥장사 내공 김진순 여사의 평생 소장용 집밥 교과서 대박집 맛을 완성하는 결정적 '비법 노트' 대공개 직원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이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던 식탁이 대한민국 180만 구독자의 식탁을 완벽하게 바꿔놓았다. 대충 때우는 점심이 아닌 엄마의 정성으로 차려낸 식탁으로 누적 조회수 6억 뷰를 돌파한 유튜브 채널 ‘김진순의 점심시간’. 30년 밥장사 내공의 김진순 여사가 평생 소장용 집밥 교과서 《김진순의 인생 레시피》를 선보인다. 저자는 깊은 맛의 비결이 거창한 손맛이나 대단한 재료가 아닌, 사소한 '한 끗 차이'에 있다고 강조한다. 황금 양념 비율, 불을 끄는 타이밍, 재료를 다루는 작은 손길 하나가 평범했던 두부조림과 된장찌개를 ‘대박집 명품 요리’로 탈바꿈시킨다. 결국 요리의 완성은 사소한 기본에 있다는 것이다.
2027 공단기 심슨 독해 300제
『심슨 영어』 N제 시리즈는 『심슨 영어』 기본서 시리즈에서 학습한 내용을 문제 풀이에 적용하며, 영역별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또한 2025년부터 이어진 공무원 영어 시험의 ‘지엽 탈피’라는 출제 기조를 반영하여 불필요한 내용은 최소화하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문제 풀이 능력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중 『2027 심슨 독해 300제』는 영어 문항 수가 25문항으로 확대되는 2027년 시험에 대비하여 하루에 10문제씩 출제 예상 문제들을 유형별로 먼저 익힌 후 실전 형태의 문제들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유형편 20 DAY + 실전편 10 DAY’의 30일 완성 학습 플랜으로 교재를 구성하였다. 특히 실용문에서는 포스터·공지문·홍보문·기사문 등 다양한 소재와 형식을 폭넓게 수록해 낯선 지문을 미리 경험하도록 하고, 시험장에서 처음 마주하는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시대별 기출문제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시대별 기출문제집 심화〉는 〈기출 500제 심화〉와 함께 여러분의 합격을 도울 또 하나의 기출문제집입니다. 큰별쌤이 엄선한 기출문제 792문항을 시대순, 주제별로 구성하였고, 기출 선택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출 선택지만 따로 모아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큰별쌤의 한능검 심화 교재인 〈심화 상〉, 〈심화 하〉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 제시된 이미지는 책의 뒷표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책의 앞표지에 선한 메시지가 담기면 좋겠다는 큰별쌤의 뜻에 따라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시대별 기출문제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의 앞표지는 1억 원 기부를 통해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되도록 함께 지원해 주신 최태성 1, 2TV 별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안녕, 에리
『체인소 맨』, 『룩 백』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 최신작! [이 만화가 대단해! 2023 남성편 2위] 수상작! 병으로 죽어 가는 어머니가 주인공인 영화를 제작한 유타. 학교에서 그 영화를 상영한 계기로 만나게 된 미소녀 에리. "네 영화, 완~전! 재미있었어." 에리는 유타의 새 영화 제작을 응원하며 돕고, 두 사람은 그렇게 유대감을 쌓아 간다. 하지만 이어지는 비밀과 반전…! 에리와 유타의 이야기, 과연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영화일까?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가 전하는 또 하나의 수작! 높은 완성도와 몰입감,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출과 장치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와 함께 작품을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처음 읽는 삼국지 5
세 번의 발걸음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제2탄! 영웅들의 우정과 갈등, 협력 등 다양한 인간관계와 그들의 삶을 통해 공감과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어린이 필독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중국 고전 문학 『삼국지』! “삼국지를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이처럼 삼국지는 삼국 시대 인물들의 인간관계를 통해 삶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 필독서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어려운 중국 지명, 관직 때문에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이 많지요. 『처음 읽는 삼국지』는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을 넣어 탄생한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2027 선재국어 신유형 매일 국어 시즌 1
국어 25문항 시대, 시간 단축을 위한 매일 훈련 기본형부터 PSAT형까지, 다양하게 훈련하자 공무원 국어 시험에서 추론형 문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문항수도 25문항으로 늘어남에 따라 시간 단축 훈련은 합격을 위해 필수적인 요건이 되었습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을 학습한 뒤에 양질의 문제로 꾸준히 훈련하는 것, 이것만이 정확도를 높이고 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지금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국어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실전 감각을 더욱 예리하게 만드는, 효율적인 국어 학습 전략일 것입니다. 《2027 선재국어 신유형 매일 국어》는 일상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부담 없는 분량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 될 것입니다.
JLPT(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3
『(최신 개정판) JLPT(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3』은 1998년 첫 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의 여섯 번째 개정판으로, 시험의 전 영역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종합 대비서입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0년부터 최근까지의 실제 기출 어휘와 문법을 연도별로 수록하였으며,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실제 시험 시간표와 동일한 구성(1교시 언어지식(언어지식·독해 / 2교시 청해)을 채택했습니다. 고득점 달성을 위해 파트별 총정리와 확인문제 및 예상문제는 물론, 실전모의테스트 4회분(교재 수록 2회분+온라인 2회분)과 해설집, 스피드 체크북, 단어 연습장(PDF), 학습 계획표(PDF)까지 알찬 부록을 담았습니다. 또한, 학습자의 편의를 위해 해설집을 대폭 보강하였고, 파트별 문제 유형 분석과 실전 감각 익히기 문제 풀이 동영상(QR 접속)을 제공하여 문제 패턴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듣기 음원은 다락원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데님 교양
한 권으로 읽는 데님의 기본
***** “익히는 재미를 알면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 주우재 추천 셀비지, 레드 탭의 기원 등 501ⓡXX의 시작부터 빈티지 데님의 세계까지 한 권으로 읽는 데님 교양서 푸른숲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치워머스에서 청바지의 역사와 문화, 디테일을 한 권에 담은 《데님 교양》이 출간되었다. 도쿄 하라주쿠의 전설적인 빈티지숍 베르베르진(BerBerJin)의 디렉터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님 전문가인 저자가 제작 방식부터 오늘날 빈티지 문화에 이르기까지 데님을 둘러싼 이야기를 폭넓게 살펴본다. 베르베르진은 리바이스 본사 디자이너들이 주기적으로 방문해 영감을 얻어가는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빈티지 데님의 성지다. 20여 년간 데님 디렉터로 활동한 저자가 직접 수집한 컬렉션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교양 입문서다. 데님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인 독자들도 기본부터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에즈라 파운드의 ‘새롭게 하라’라는 말을 이렇게 멋지게 실행에 옮긴 경우도 드물 것이다.” 각기 다른 형식을 지닌 시들의 향연: 앤 카슨을 정의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총집합 앤 카슨의 두번째 시집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은 현대사회와 종교, 역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대담한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1995년 첫 출간 당시 ‘지난 수십 년 동안 출간된 작품 중 가장 대담하고 독창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말은 그로부터 사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은 앤 카슨이 이제껏 보여준 독보적인 문학적 시도들의 기반이 된 작품으로, 그만의 분명한 문학적 색채를 확립하는 데에 제일 중요한 역할을 했던 초기작들을 한데 모은 작품집이다.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은 ‘시’라는 이름하에 에세이, 산문시, 비평, 번역, 극, 일기, 고전 다시 쓰기 사이를 거침없이 오간다.
마남 이치 7 트리플 특전판
이치 일행은 유령선 크로노 스타시스호에서 시간을 다루는 “시조의 마법”과 그의 아내 미네르바와 만난다. 부부의 환영을 받은 팀 데스카라스 멤버는 그들에게 적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시조 습득을 포기하기로 한다. 그러나 미네르바의 뱃속 아기에 대한 예언의 마녀 지키실로네의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는데….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훗날 내 글을 읽는 사람이 있어 ‘사랑을 하고 갔구나.’ 하고 한숨지어 주기를 바란다. 나는 참 염치없는 사람이다.” ▶모든 군더더기를 떨어내고 남은 마지막 모습은 아름답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박완서(소설가) ▶오늘을 사는 우리가 잃어버린 정직하고 부끄러운 염치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피천득의 글을 만나 봐야 한다. -최인호(소설가) ▶ 피천득의 삶과 글에서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세상 소문에 들떠서 소문난 것을 찾아 헤매다가 자신의 삶을 놓쳐 버리는 오늘의 세상에서 자신에게 순정한 것을 지키고자 했다는 것이다. -김우창(문학평론가) 깨끗한 문장으로 작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작가, 한국 수필에 미학적 기준을 세운 피천득 산문집 피천득 수필집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기존의 수필집 『인연』을 바탕으로 자식에게 보낸 미공개 편지들을 새롭게 더했다.
생각에 관한 생각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바이블 2002년 심리학자로는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행동경제학’의 창시자이자, 세계에서 7번째로 영향력이 막강한 경제학자(〈이코노미스트〉 선정, 2015)인 대니얼 카너먼의 기념비적인 저작. 최신판에는 번역과 편집을 보강해 세계적인 석학의 이론과 연구 결과를 더욱더 흥미롭고 충실하게 선보인다. 더불어, 카너먼과 그의 이론을 최초로 국내에 소개한 안서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의 추천사를 실어 행동경제학의 탄생을 압축적으로 살펴보며 《생각에 관한 생각》이 갖는 의의를 짚었다. 심리학과 경제학의 경계를 허문 대니얼 카너먼의 독창적인 사상이 베일을 벗는다.
자몽살구클럽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오고 있다. 이는 한로로 자신이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젊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을 꿈꾸는 이상한 자들을 응원하는 '이상비행', 혼란스러운 우리가 서로를 괴롭히는 세태를 고발하는 '집', 다음으로 한로로가 바라본 사회의 단면은 '내몰리는 아이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 그 잔인한 현실을 무섭게 직시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음악 앨범으로 한로로는 담고 싶었다. 하지만 약 20분 길이의 음악앨범에 그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한로로는 우리에게 긴 호흡의 소설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
관절 팔팔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
골프, 유도, 클라이밍, 야구, 테니스 등 스포츠인부터 손목 터널증후군, 무릎 관절염, 목·허리 디스크로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까지 “병원 가기 전에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하는 책” 13년차 정형외과 전문의의 목·허리·무릎·어깨·손목 부위별 통증 삭제 비밀노트 **수술 없이 통증 없애는 운동법 영상 수록** **조성도 전 울산대병원 관절센터소장, 고상훈 전 하버드의대 정형외과 교환교수, 김상우 전 울산대병원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교수 강력 추천** 『관절 팔팔』은 13년간 정형외과 진료실에서 환자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간절하게 물었던 질문 88개를 담은 책이다. “수술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닐까요?”처럼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가 묻고 싶은 질문은 늘 정해져있다. 그러나 짧은 진료 시간과 여러 어려운 여건 때문에 속 시원히 물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실제 환자들이 매일 병원에서 묻는 질문 그대로를 담았다. “주사 한 대 맞으면 낫나요?”, “이제 운동해도 되나요?”, “뼈는 언제쯤 붙나요?” 같은 현실적인 언어와 톤이 그대로 담겨 자신의 증상만 골라서 읽기 편하다. 또 단순 이론이 아니라, 10년 이상 진료 경험을 가진 전문의의 임상 현장 사례·실제 환자 반응·치료 경과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전문성과 재미가 공존한다. 어깨·무릎·허리·목·손목 등 부위별 챕터에 의사가 직접 옆에서 들려주는 듯한 따뜻하고 유쾌한 설명도 곁들였다. 필수 건강 상식을 담은 책 『관절 팔팔』을 통해, 내 몸에 대한 정보 갈증을 해소해보기 바란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여름 에디션)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이달의 베스트북 선정! 제172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차세대 일본 문학을 가장 먼저 마주할 기회 21세기 새로운 고전이 탄생하다 ★ 이동진 평론가, 신형철 평론가, 은유 작가 추천 ★ 2000년대생 최초 아쿠타가와상 수상 ★ 30일 만에 완성한 첫 장편으로 문학계를 뒤흔들다 저명한 괴테 연구가 도이치는 홍차 티백에서 출처 불명의 괴테 명언을 발견한다. “사랑은 모든 것을 혼동시키지 않고 혼연일체로 만든다.” 평생 괴테를 연구한 그조차 본 적 없는 낯선 문장이지만, 이상하게도 자신이 주장해 온 이론을 완벽하게 요약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출처를 찾을 수 없는 말은 거짓인가, 아니면 새로운 진실인가? 이 한 문장이 도이치의 삶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23세 대학원생 스즈키 유이의 첫 장편소설로, 제172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총 균 쇠
인간 사회의 운명을 바꾼 힘
문명의 생성과 번영의 수수께끼를 밝힌 세계적 명저 마침내 만나는 출간 25년 기념 뉴에디션!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인류 문명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전해온 그의 대표작이자 1998년 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를 새 번역, 새 편집으로 만난다. 왜 어떤 국가는 부유하고 어떤 국가는 가난한가? 왜 어떤 민족은 다른 민족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이 되었는가? 생물학, 지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학문의 융합을 통해 장대한 인류사를 풀어내며 오늘날 현대 세계가 불평등한 원인을 종합 규명한 혁신적 저작. 출간 25년 기념 뉴에디션에는 2023년 저자 특별서문과 서울대 인류학과 박한선 교수의 해제, 새 서문과 후기를 수록해 풍성한 읽을거리를 더했다.
꿈꾸는 이가 창조한다
박경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영혼을 깨우는 거장의 문학수업’을 주제로 한 산문 시리즈 〈박경리 문학수업 에디션〉을 선보인다. 박경리가 평생 붙들었던 문학에 대한 질문과 답을 담은 『문학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꿈꾸는 자가 창조한다』 『Q씨에게』를 새로운 표지로 구성했다. 강의, 에세이, 편지로 남긴 불멸의 예술관을 지금의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박경리는 무엇을 쓸 것인가보다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물었고, 창작을 특정한 기술이나 방법론이 아니라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여겼으며, 인간과 자연, 노동과 생명에 대한 사유를 문학의 목적으로 삼았다. 태도와 과정을 붙드는 이 오래된 물음들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매 순간 스스로 답해야 하는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