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언론자유의 역설과 저널리즘의 딜레마
책 소개
〈100분 토론〉, 〈정준희의 해시태그〉 진행자 정준희와
언론의 민주적 진보를 고민하는 학계 최전선 학자들이 고찰한 대한민국 언론의 기형적 역설과 딜레마!
사회와 언론의 지속적이고 심층적인 민주화에 기여해온 한국언론정보학회 소속의 언론학자들이 모여 대한민국에서 기형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언론자유’의 모순과 한계를 꼬집는다.
목차
서문
1장. 언론의 자유는 언론을 위한 특권인가, 모두를 위한 자유인가_이정훈
2장. 언론자유라는 도그마와 언론의 책무_송현주
3장 언론자유 개념의 실패 또는 자기과장_정준희
4장. 언론자유의 패러독스와 시장 모델의 실패_김영욱
5장. 표현의 자유에서 소통의 권리를 위한 헌법 개정_채영길
맺음말
참고문헌
작가 소개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칼리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사회학, 문화연구, 미디어 정치경제학 등을 공부하고 연구했다. 미디어 기술과 산업의 변동에 따른 정보체계의 사회적 변동, 저널리즘 제도와 가치의 변형, 미디어를 매개로 진행되는 새로운 종류의 사회화 과정에 관심을 두고 있다. 『묻는다는 것』, 『언론자유의 역설과 저널리즘의 딜레마』 등을 저술했으며, 리 매킨타이어의 전작 『포스트트루스』의 해제를 썼다. 현재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민성과 민주주의를 모색하는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정준희의 해시티비]와 MBC [100분 토론] 진행을 맡고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멀리깊이
- 출간일
- 2022.12.29
- ISBN13
- 9791191439274
- ISBN10
- 1191439275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40쪽
- 무게
- 490g
- 크기
- 148 × 215 × 17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