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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파랑
책 소개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목차
천 개의 파랑 · 7
작가노트 · 356
심사평 · 359
수상소감 · 373
작가 소개
1993년 인천에서 태어나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식물이 주류가 되고 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지구를 꿈꾼다. 작가적 상상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언제나 지구의 마지막을 생각했고 우주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꿈꿨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일들을 소설로 옮겨놔야겠다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시간 늘 상상하고, 늘 무언가를 쓰고 있다.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 『노랜드』, 장편소설 『천 개의 파랑』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나인』, 중편소설 『랑과 나의 사막』, 연작소설 『이끼숲』, 산문집 『아무튼, 디지몬』 등이 있다.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2022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허블
- 출간일
- 2020.08.19
- ISBN13
- 9791190090261
- ISBN10
- 1190090260
- 원제
- A Thousand Blues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376쪽
- 무게
- 434g
- 크기
- 130 × 198 × 25mm
- 시리즈
- 한국과학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