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장(腸)을 바로 세우다
몸을 무너뜨리는 6가지 원인과 회복의 원리
책 소개
“먹는 것을 바꿔도, 왜 배는 계속 불편할까?”
음식에서 수면과 스트레스까지, 장 건강의 실마리를 하루의 생활에서 찾다!
“증상은 비슷해도, 몸의 사정은 다르다!”
내 장을 읽는 ‘6+3’, 회복의 방향을 짚는 길잡이
- 6가지 기본 원인과 3가지 악순환으로 풀어보는 장의 문제
- 생활 습관부터 미생물과의 공존까지, 회복을 위한 4가지 조건
- 내 몸을 살피는 체크리스트부터 생활 관리·병원 선택까지!
식사 뒤의 더부룩함, 반복되는 복통과 설사, 좀처럼 편해지지 않는 배변. 장이 불편하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외출과 일상에도 부담이 생긴다. 무엇을 먹어서 그런지 생각해 보지만 음식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날도 있다. 『장(腸)을 바로 세우다』는 이런 불편함을 장 하나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몸 전체와 생활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건강서다. 한의사인 저자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생리학과 한의학적 관점을 함께 풀어내며, 장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길을 제안한다.
목차
작가 소개
녹월한의원 대표원장. 서울과학고등학교에서 수학하고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다가, 진로를 바꿔 한의학의 길을 선택했다. 이후 경희대학교 대학원 본초학교실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며 한약재의 효능과 인체의 생리적 작용에 대해 깊이 연구했다. 인체를 하나의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바라보며, 현대의 과학적 지식과 한의학의 통합적인 관점을 함께 탐구하고 있다.
학창 시절부터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은 장 건강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후 한의사가 되어 다양한 소화기 질환을 진료하면서, 장의 문제는 단순히 소화기관에 국한되지 않고 신경계와 면역계, 그리고 생활 습관 등 몸 전체의 상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게 되었다.
현재 과민성대장증후군, 염증성 장 질환, 만성 소화불량, 자율신경실조 등 다양한 만성 소화기 질환과 정신신경 문제를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특히 증상을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이 제 기능을 잃게 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몸의 균형과 회복력을 되찾는 치료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의 임상 경험과 한의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장과 몸을 무너뜨리는 여섯 가지 원인과 세 가지 악순환을 살펴보고, 이를 회복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독자들이 자신의 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무너진 건강의 균형을 되찾아 회복의 선순환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서: 『장(腸)을 바로 세우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출간일
- 2026.10.30
- ISBN13
- 9791176822114
- ISBN10
- 117682211X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32쪽
- 크기
- 148 × 210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