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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험금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
보험금은 운이 아니라 선택이다
책 소개
“누군가는 ‘가입’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결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 차이를 짚어주는 실전 지침서다-
2026년 5세대 실손보험이 새롭게 출시됐다. 보험 상품은 계속 늘어나고, 지급 기준은 복잡해졌으며, 고객이 알아야 할 정보의 양도 폭증했다.
이 책은 보험 심사팀에서 시작해 설계사, 그리고 설계사 교육까지 11년을 보험 현장에서 보낸 손해사정사가 실제로 만난 고객들의 사례를 문제 유형별로 정리한 실용서다. 회사 선택부터 고지의무, 담보 설계, 청구 대응, 최신 제도 변화까지, 약관 문구 하나가 보험금을 가르는 현장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저자는 묻는다. 같은 보험료를 내고도 어떤 사람은 받고, 어떤 사람은 못 받는 이 구조가 과연 가입자를 위한 것인지. 몰라서 손해 보는 것도 내 책임이라는 생각으로 넘겨온 침묵이 오히려 우리를 더 불리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목차
프롤로그 ? 좋은 보험은 존재하는가?
1부. 어느 보험사를 선택하느냐가 결과를 바꾼다
1장. 같은 보험인데 왜 회사마다 보험금이 다를까
2장. 좋은 보험회사는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해 고객을 힘들지 않게 하는 회사다
3장. 회사가 추천하는 상품이 고객에게도 좋은 건 아니다
2부. 가입할 때 어떻게 말했느냐가 보험금을 결정한다
4장. 보험 가입할 때 왜 솔직해야 하나
5장. 병력을 숨기고 가입하면 어떻게 되나
6장. 병력이 있어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3부.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받는 보험금을 바꾼다
7장. 비슷해 보이는 특약, 받는 돈이 왜 다를까
8장. 보험료가 부담될 때, 무엇을 먼저 지킬까
9장. 수술비, 종신보험, 연금의 재평가
4부. 보험은 모든 걸 보장하지 않는다
10장. 실손보험, 이런 건 원래부터 안 된다
11장. 다른 보험도 흐름은 같다
5부. 그래도 보험금을 못 받았다면
12장. 병원에 입원했는데 왜 입원비가 안 나올까
13장. 청구하지 않으면 영원히 못 받는다
14장. 보험금 청구 시 꼭 알아야 할 서류 준비법
15장. 제대로 알아야 대응이 가능하다
16장. 포기하지 않으면 결과가 바뀐다
6부. 2026년, 지금 이렇게 바뀌고 있다
17장. 5세대 실손보험, 무엇이 달라졌나
18장. 2026년 7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19장. 출산·육아 가정이라면 꼭 챙겨야 할 혜택
7부. 지금 내 보험, 이것만 확인하면 된다
20장. 내 보험이 제대로 된 건지 모르겠다면
21장. 보험 점검 이렇게 하면 된다
22장. 보험은 상품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8부. 좋은 설계사로 오래가는 법
23장. 첫 상담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
24장. 거절당했을 때, 무엇이 문제였나
25장. 고객이 떠나지 않는 이유
에필로그 ? 보험은 복잡하지만, 원칙은 단순하다
작가 소개
11년 차 현장형 보험 전문가.
손해사정사이자 보험설계사로, 심사와 설계를 모두 경험한 드문 이력을 갖고 있다. 보험회사 심사팀에서 보험금이 거절되는 이유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뒤, 직접 설계사가 되어 고객들의 보험 가입부터 청구까지 함께해 왔다.
고객들에게는 신뢰받는 담당자이며, 보험설계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블로그 “장손사”를 운영하며 보험금 분쟁 사례와 보험 상식을 꾸준히 기록해 왔고, 그 기록들이 쌓여 이 책이 됐다.
현재는 보험 상담을 넘어 종합 자산컨설팅까지 함께 진행하며, 고객의 보장부터 자산 전반을 아우르는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바른북스
- 출간일
- 2026.10.16
- ISBN13
- 9791176215848
- ISBN10
- 1176215841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00쪽
- 크기
- 148 × 210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