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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은 어쩌다
책 소개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질 거야, 약속해.”
★박서련·이주혜 추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대상 수상 작가
2018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2020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특유의 신화적 상상력과 예리한 시선으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린 아밀. 그의 두 번째 소설집 《멜론은 어쩌다》가 출간되었다.
현실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한 발짝 옆으로 비켜선 예측불허한 세계를 그려내는 데 천착해온 만큼, 《멜론은 어쩌다》는 존재하리라곤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낸다.
목차
나의 레즈비언 뱀파이어 친구 … 7
어느 부치의 섹스 로봇 사용기 … 43
아이돌 하려고 태어난 애 … 79
노 어덜트 헤븐 … 109
성별을 뛰어넘은 사랑 … 149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 177
인형 눈알 붙이기 … 211
야간 산책 … 249
작가의 말 … 327
작가 소개
소설가이자 번역가, 에세이스트.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하고, ‘김지현’이라는 본명으로 영미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창작과 번역 사이, 현실과 환상 사이,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적인 담화를 만들고 확장하는 작가이고자 한다. 소설집 《로드킬》 《멜론은 어쩌다》, 장편소설 《너라는 이름의 숲》, 산문집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 《사랑, 편지》등을 썼다. 《로드킬》은 2025년 영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그날 저녁의 불편함》 《흉가》 《캐서린 앤 포터》 《조반니의 방》 《사생아》 《이별할 땐 문어》 등이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비채
- 출간일
- 2025.09.11
- ISBN13
- 9791173323188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332쪽
- 무게
- 356g
- 크기
- 131 × 204 × 21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