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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실패할 자유도 네게 있어
애들은 왜 꼭 말을 들어야 해요?
책 소개
아이들은 믿어주는 엄마의 치마폭만큼 큰다고 한다.
세 아이를 키우고 다시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저자는 공정한 민주 양육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양육하려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이 급격히 줄어 인구소멸을 걱정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아이 키우는 쉬운 방법을 나누려고 한 건데 힘든 아이들의 얘기가 그리 들릴지는 모르겠다. 다만 아이들을 존중하고 자유롭게 키우는 것이 관리하며 뭔가 강요하며 키우는 것보다 훨씬 가정이 평화롭고, 아이들은 행복하고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아이들이 좀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거나 실패할 우려가 있을지라도 멀리 뛰기 위한 한 걸음 후퇴라 믿어준다면 아이들은 제 안의 씨앗대로 잘 크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늘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의사를 존중해 주면 아이들은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고 양육은 쉽고 행복해진다.
목차
작가 소개
아이 키우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건축을 전공했으나 해외에서 살다 들어와
영어전문학원을 뚝딱 차려 운영했습니다.
한창 돈이 잘 벌어질 때 학원을 접고
영국 썸머힐 학교처럼 아이들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키우겠다며 오지 산골에 대안학교를
열었다가 실패, 현재는 아이들이 없는
동물들의 천국이자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어
다수의 치유 공간으로 활용 중입니다.
소규모 아동 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을 만들어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살 힘을 주는 민주 양육을 고민하며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의 인권이 존중되는
민주 양육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어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길 소원합니다.
아이들이 존중받고 행복해져서
아이들이 죽지 않는 나라를 만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바른북스
- 출간일
- 2025.10.14
- ISBN13
- 9791172636166
- ISBN10
- 1172636168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64쪽
- 크기
- 140 × 200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