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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다시 쓰기
인권의 관점에서 본 5·18 집단트라우마와 사회적 치유
책 소개
인권의 관점에서 5.18을 다시 보고 다시 쓰다”
직접적 피해자, 유가족 1세대?2세대, 일선대응인, 목격자, 사후노출자
5.18 피해자의 유형학을 새롭게 그리다
5.18을 다시 쓰다
5·18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잔혹했던 국가폭력이자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이었다. 또 한국사회를 뒤흔든 거대한 사건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그동안 5·18이 야기한 피해자는 누구로 설정되어 있었는가? 기존의 5·18 관련 법제와 조사 관행은 5·18 피해자의 범위를 직접적 피해 당사자나 그 (유)가족에 한정하고 있었다. 당연히 5·18과 관련한 증언도 그들 중심으로 서술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5·18을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쓴다. 5·18은 국가가 자행한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이자, 동시에 중대한 인권침해에 저항한 시민들의 직접행동임을 명시하고 인권의 관점에서 5·18의 집단트라우마를 분석한다.
목차
작가 소개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 사회학과 교수. 사회학(사회이론/사회과학방법론)을 전공했다. 뒤르케임의 연대이론 및 사회병인학의 이론적/방법론적 통찰을 현대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사회적 고통의 진단과 처방에 생산적으로 접목하는 작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뒤르케임의 사회과학철학: 반환원주의적 통섭의 가능성」(2015), 「한국 사회 자살 현상과 『자살론』의 실재론적 해석」(2012)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트라우마로 읽는 대한민국: 한국전쟁에서 쌍용차까지』(공저, 2014)가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오월의봄
- 출간일
- 2022.12.12
- ISBN13
- 9791168730427
- ISBN10
- 1168730422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92쪽
- 무게
- 384g
- 크기
- 140 × 210 × 18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