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화폐 착각
책 소개
돈의 마술을 보지 못하도록 막는 편향!
양적완화? 한마디로 말해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 시중에 푸는 거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 당연히 사회적 불공평을 피할 수 없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돈 자체에 대해 너무 모른다.
이 책은 돈의 마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화폐의 명목 가치를 구매력으로 오해하는 현상을 화폐 착각(The Money Illusion)이라 부른다. 이런 화폐 착각 때문에 연 1-2% 정도의 가벼운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바람직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고용주들이 실질 임금을 올려주지 않고도 명목 임금을 약간 올려줌으로써 근로자들에게 자신들의 소득이 늘어나는 것 같은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화폐 착각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사람이 바로 어빙 피셔이다.
목차
1장 화폐 착각이란?
2장 화폐 변동의 폭
3장 화폐는 왜 변동하는가?
4장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직접적 해악
5장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간접적 해악
6장 개인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무엇인가?
7장 은행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8장 정부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작가 소개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부글북스
- 출간일
- 2016.05.10
- ISBN13
- 9791159200366
- ISBN10
- 115920036X
- 원제
- The Money Illusion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20쪽
- 무게
- 410g
- 크기
- 152 × 225 × 20mm
- 시리즈
- BOOGLE CLASS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