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당과 예술사진 시대
한국 근대 예술사진 아카이브 1910 - 1945
책 소개
사진아카이브연구소에서 기획하고 있는 한국근대사진연구총서의 두 번째 편으로, 2007년 근대사진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정리한 색인집 『구보씨, 사진 구경가다』에 이어 일제강점기의 예술사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근대 사진 아카이브이다. 기초 자료의 부재와 연구 미비로 인해 오랫동안 '살롱사진'이라는 이름으로 폄하되며 오해와 부정적인 편견 속에서 잊혀졌던 일제강점기의 예술사진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복원하고 재조명하려는 첫 시도이기도 하다.
목차
작가 소개
한국 사진사 연구에 관심을 두고 사진 평론과 전시 및 출판 기획 등의 일을 해온 이경민은 현재 사진아카이브연구소(http://cafe.naver.com/fotoarchives.cafe)를 운영하면서 근대 사진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하여 2005년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계간 『사진비평』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전시기획자를 대상으로 주어지는 '이동석 전시기획상'을 첫 회(2008)에 수상하였다. 『기념사진전』(문예진흥원미술관, 1999), 『다큐먼트전』(공동기획, 서울시립미술관, 2004), 『유리판에 갇힌 물고기』(대안공간 풀, 2004), 『우리사진의 역사를 열다』(한미사진미술관, 2006), 『벽의 예찬, 근대인 정해창을 말하다』(일민미술관, 2007), 『오월의 사진첩』(광주시립미술관, 2008) 등의 사진전을 기획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사진아카이브의 현황과 필요성 고찰」, 「프랑뎅의 사진 콜렉션을 통해 본 프랑스인의 한국의 표상」,「잔더가 본 100년 전 한국의 풍경지리 」등이 있으며, 지은책으로 『유리판에 갇힌 물고기』(공저),『기생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구보씨, 사진 구경가다』,『벽의 예찬, 근대인 정해창을 말하다』(공저) 등이 있다. ‘구보씨’ 라는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전문적인 산보객이자 관찰자로서 다종다양한 근대 사진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경성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복원·재구성하는 『대경성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한국 근대성의 기원을 읽어내려는 엄청난 시도를 꾀하고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아카이브북스
- 출간일
- 2010.09.15
- ISBN13
- 9788993253054
- ISBN10
- 8993253056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64쪽
- 무게
- 408g
- 크기
- 148 × 210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