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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디어 조작자다
여론 조작 전문가가 폭로하는 페이크 뉴스의 실체
책 소개
가짜 뉴스 탄생의 순간을 직접 목격하라!
2016년 12월, 미국은 ‘코멧 핑퐁’이라는 피자 가게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충격에 빠졌다. 한 28세 남성이 ‘피자게이트’가 사실이라 믿고 가게에 들어가 총기를 난사한 것이다. ‘피자게이트’란 힐러리 클린턴 및 민주당 고위 관계자들이 피자 가게에서 아동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다는 가짜 뉴스를 일컫는 말로,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급격히 확산됐다. 이 일로 많은 사람들이 가짜 뉴스의 위험성을 깨달았으나, 또 한편으로는 ‘총기 난사마저도 아동 성매매를 가리기 위한 눈속임’이라며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등 이 사건은 가짜 뉴스가 가진 해악성을 총체적으로 보여주었다.
한국에서도 가짜 뉴스가 극성이기는 마찬가지다.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설’ ‘대북 지원으로 인한 쌀값 폭등설’ ‘유튜브 접속 차단설’ ‘태양광 시설 중금속 오염설’ 등등. 가짜 뉴스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와 쟁점마다 등장해 기승을 부린다.
목차
작가 소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미디어 전략가. 전 세계 40개국 50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세에 대학교를 자퇴하고 세계적 베스트셀러 『인간 본성의 법칙』을 쓴 로버트 그린의 제자가 되었으며, 고대 그리스의 철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가장 혁신적인 사상가’로 평가받는다. 『스토아 수업』, 『데일리 필로소피』, 『에고라는 적』, 『브레이브』 등 그가 집필한 책은 모두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최신작 『절제 수업』은 스토아 철학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스토아 철학 4부작 중 『브레이브』를 잇는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에서 그는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이 시대에 현대인들이 여전히 공허한 이유는 바로 ‘절제’의 미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삶의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감정과 충동, 습관에 이끌려 다닌다면 결코 자신이 삶의 주인이라 할 수 없다. 현지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철학·자기계발 분야 1위에 올랐으며 1만여 명이 넘는 독자의 ‘인생 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절제의 법칙을 통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뜨인돌
- 출간일
- 2019.11.15
- ISBN13
- 9788958077374
- ISBN10
- 8958077379
- 원제
- Trust Me, I'm Lying: Confessions of a Media Manipulator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448쪽
- 무게
- 586g
- 크기
- 140 × 210 × 27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