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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책 소개
대한민국을 눈물바다로 만든 화제작!
온라인 서점 베스트 1위!
일본 출간 1년여 만에 53만 부 판매 돌파!
“엄마가 자동차에 부딪쳐서 유령이 되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지를 펼치자마자 충격적인 시작을 합니다. 내가 갑자기 죽다니, 화들짝 놀란 마음을 겨우 달랜 엄마 유령은 자신이 죽은 것보다 아들 건이가 더 걱정입니다. 엄마 없이 우리 아들, 괜찮을까요? 건이가 궁금해 집으로 날아가 보니,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 품에서 엉엉 울고 있는 아이가 보입니다. 엄마 유령은 건이와 할머니 주변을 맴돌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만 아무도 엄마 유령의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12시가 지나자 기적처럼 엄마 유령의 모습이 건이에게 보입니다. 드디어 서로 말을 나눌 수 있게 된 두 사람, 이제껏 하지 못했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하나둘 꺼내기 시작합니다.
작가 소개
제주에서 태어나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양한 일본소설을 소개하다가 번역도 하고 있다. 하세 세이슈의 『불야성』, 『진혼가』, 『장한가』, 혼다 다카요시의 『모먼트』, 『파인 데이즈』, 『체인 포이즌』, 사사키 조의 『제복수사』, 『폭설권』, 『폐허에 바라다』, 노리즈키 린타로의 『요리코를 위해』, 『1의 비극』, 누쿠이 도쿠로의 『통곡』, 『우행록』, 『후회와 진실의 빛』, 유메마쿠라 바쿠의 『신들의 봉우리』, 히구치 유스케의 『나와 우리의 여름』 외에 『엄마가 정말 좋아요』, 『사과가 하나』, 『내가 여기에 있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길벗어린이
- 출간일
- 2016.05.15
- ISBN13
- 9788955823509
- ISBN10
- 8955823509
- 판형
- 양장
- 원제
- ママがおばけになっちゃった!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33쪽
- 무게
- 270g
- 크기
- 194 × 237 × 9mm
- 시리즈
- 노부미 명랑 그림책 ·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