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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DETAIL · YES24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큰글자도서)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

빅터 프랭클 저/이시형 역

청아출판사2021.11.15 출간
YES24 리뷰 평점 8.9
YES24 판매지수606
쪽수2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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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책 소개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정신 의학자인 빅터 프랭클의 자전적인 에세이.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겪은 참혹한 고통을 건조하고 담담한 시선으로 술회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러한 경험을 분석해 정신 치료 기법인 로고테라피를 정립하고, 이 기법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고난을 극복하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삶의 의미란 무엇인가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접근하며 읽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 전한다.

CONTENTS

목차

1984년판에 부친 서문 옮긴이 서문 추천의 글 제1부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강제 수용소에 있었던 보통 사람 이야기 카포, 우리 안의 또 다른 지배자 치열한 생존 경쟁의 각축장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믿음을 상실하면 삶을 향한 의지도 상실한다 도살장 아우슈비츠에 수용되다 집행 유예 망상 삶과 죽음의 갈림길 무너진 환상 그리고 충격 냉담한 궁금증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절망이 오히려 자살을 보류하게 한다 죽음에의 선발을 두려워하지 말라 혐오감 무감각 주검과 수프 죽음보다 더한 모멸감 무감각한 죄수도 분노할 때가 있다 한 카포에게서 받았던 작은 혜택들 수감자들이 가장 흔하게 꾸는 꿈 먹는 것에 대한 원초적 욕구 메마른 정서 수용소 안에서의 정치와 종교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 안에서, 사랑을 통해 실현된다 나를 그대 가슴에 새겨 주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다니 강제 수용소 안에서의 예술 강제 수용소에서의 유머 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상대적인 행복 상대적 행복을 느꼈던 환자 생활 생존을 위해 군중 속으로 나 혼자만의 공간 번호로만 취급되는 사람들 운명의 장난 테헤란에서의 죽음 운명을 가르는 결정 수용소에서의 마지막 날 엇갈린 운명 무감각의 원인 인간의 정신적 자유 시련의 의미 끝을 알 수 없는 일시적 삶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미래에 대한 믿음의 상실은 죽음을 부른다 살아야 할 이유 완수해야 할 시련이 그 얼마인고 자살 방지를 위한 노력 집단정신 치료의 경험 수용소의 여러 인간 군상 해방의 체험 해방 이후 나타난 현상들 비통과 환멸 제2부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 실존적 좌절 누제닉 노이로제 정신의 역동성 실존적 공허 삶의 의미 존재의 본질 사랑의 의미 시련의 의미 임상에 따른 문제들 로고드라마 초의미 삶의 일회성 기법으로서의 로고테라피 집단적 신경증 범결정론에 대한 비판 정신 의학도의 신조 인간의 얼굴을 한 정신 의학 제3부 비극 속에서의 낙관 비극 속에서의 낙관 저자에 대해 로고테라피에 관한 참고 문헌
AUTHOR

작가 소개

빅터 프랭클 저

빅터 프랭클은 빈 대학교 신경학과 정신의학 교수로 재직하며, 25년 동안 빈 신경정신과 병원 원장으로 일했다. 그가 창시한 ‘로고테라피/실존분석’은 ‘빈 제3심리치료학파’라고도 불린다. 하버드 대학교를 비롯해 스탠퍼드 대학교, 댈러스 대학교,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U.S. 인터내셔널 대학교에서 로고테라피 분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프랭클은 1905년 빈에서 태어났으며, 빈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려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았다. 프랭클은 끝내 살아남았으나, 여동생을 제외한 부모, 남동생, 아내 모두가 죽음을 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수용소 이후 40여 년간, 평생에 걸쳐 집필과 함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체계화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에너지를 쏟았으며, 세계 각지를 두루 순회하며 강연 활동을 펼쳤다.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에서 29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정신의학회가 수여하는 오스카 피스터상, 오스트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오스트리아 공화국 대훈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빅터 프랭클의 책들은 50개가 넘는 언어로 출간되었다. 그중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영어판은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권의 책’에 선정됐다.
1997년 92세로 생을 다하는 순간까지, 빅터 프랭클은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가 아닌 ‘우리가 삶에 무엇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의 삶으로 응답했다.

BOOK INFORMATION

도서 정보

출판사
청아출판사
출간일
2021.11.15
ISBN13
9788936811914
ISBN10
8936811916
상품 유형
도서
쪽수
224쪽
크기
199 × 288 × 20mm
시리즈
리더스원 큰글자도서
YES24도서 정보 제공 · YES24정보 업데이트 2026.10.27 13:04 (한국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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