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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SCALE
생물·도시·기업의 성장과 죽음에 관한 보편 법칙
책 소개
모든 것의 성장과 죽음을 지배하는 하나의 물리법칙
복잡계과학의 대부 제프리 웨스트와 샌타페이 연구진의 25년 연구 총결산
2018년 최고의 과학 화제작 『스케일』 보급판형
인간의 수명은 왜 기껏해야 120년인가? 왜 어떤 기업은 잘 나가고 어떤 기업은 망하는가? 삶의 속도, 혁신의 속도는 왜 지속적으로 빨라지는가? 세포부터 생태계, 도시, 사회관계망과 기업까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성장과 혁신, 노화와 죽음을 지배하는 패턴과 원리에 관한 독보적 탐사. 자연법칙과 인간 문명의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모든 것의 이론’! 인구 팽창, 도시화, 에너지와 환경문제, 노화, 암, 인간 수명, 점점 빨라지는 삶의 속도, 전 지구적 지속 가능성…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크고 긴박한 문제에 놀라운 통찰을 던져주는, 완전히 새로운 연구가 펼쳐진다.
목차
작가 소개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이론물리학자. 복잡계 과학의 대부. 1940년 영국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코넬대학, MIT, 하버드대학을 거쳐 1970년 스탠퍼드대학에서 가르치기 시작했다. 1975년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에서 기본입자물리와 장이론 연구 그룹을 만들어 책임자로 일했고, 1995년부터 고에너지 물리학 프로그램 매니저를 맡았으며, 1997년부터 지금까지 연구소 선임연구원을 맡고 있다. 샌타페이연구소의 특훈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소장을 맡았다. 옥스퍼드대학교, 런던 임피리얼칼리지, 싱가포르 난양공대 방문교수이기도 하다.
미국물리학회 회원이며, 미국생태학회의 조지 머서 상George Mercer Award(2005, 공동수상), 옥스퍼드대학의 웰던 기념상Weldon Memorial Prize(2005), 글렌재단의 글렌 상Glenn Award(2009), 미국물리학회의 레오실라르드 상Leo Szilard Award(2013)을 받았다. TED, PopTech, 세계경제포럼, 구글토크 등에서 강연했고, 2006년 [타임]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되었다. 국내에서는 2017년 EBS 다큐멘터리 [비욘드]에 그의 연구가 소개되기도 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김영사
- 출간일
- 2020.04.07
- ISBN13
- 9788934992356
- ISBN10
- 8934992352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664쪽
- 무게
- 642g
- 크기
- 131 × 197 × 31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