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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한 남자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 이야기
『뉴욕 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 전 세계 20여 개국 출간 국내 100만 독자가 선택한 인생 이야기 “왜 하필 나일까?” 누구나 한 번쯤 던져본 이 질문에, 이 책은 뜻밖의 방식으로 답을 건넨다. 예기치 못한 위기 속에서 삶의 방향을 잃은 한 남자, 데이비드 폰더. 그는 역사 속 위대한 인물 7인을 만나는 여정을 통해 인생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삶의 방향을 다시 묻게 하는 이야기다. 우리가 겪는 고통과 혼란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삶을 바꾸는 열쇠는 결국 ‘자신의 선택’에 있다. 독자는 폰더 씨의 여정을 따라가며, 이 깨달음 속에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2003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은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오랜 시간 독자 곁을 지켜왔다.
먼작귀 1 + 그림책 특별판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치이카와
농담곰' 나가노가 선보이는 새로운 이야기!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들, 치이카와가 펼치는 즐겁고 가슴 아프고 살짝 고된 나날의 이야기. 모두에게 사랑을, 다정함을 받으며 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잔뜩?! 하지만 좋아하는 가르마, 토끼와 함께 맛있는 걸 먹거나 노동의 보수로 원하는 것을 손에 넣으며 매일 열심히 살아가는 ‘치이카와’의 주변은 항상 미소로 넘치고 있습니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
30만 독자의 선택! 2021년 출간 이후 과학 에세이 분야 부동의 1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예스24 단독 리커버 한정판 출간! 예스24 독자에게 전하는 저자 친필 메시지 수록 출간 이후 과학 에세이 분야를 석권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예스24 단독 리커버 한정판을 양장본으로 선보인다. 예상을 벗어난 전개, 규정할 수 없는 장르, 놀라운 반전 등 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과학 에세이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줬다는 평가와 함께 수많은 화젯거리를 낳았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인생의 의미가 뭐예요?”, “의미는 없어!”라는 의미심장한 책 속 문장에 착안하여, 무의미를 받아들이는 그 공포의 순간을 오래된 도감과 엑스자 기호로 담아내 내놓는다. 예스24 독자들만을 위한 룰루 밀러의 특별 메시지도 수록하여 책의 소장 가치를 한층 더 높였다.
초판본 데미안
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무선
‘요즘책방 책읽어드립니다’ 방송 도서!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오리지널 표지디자인!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 인정받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무명작가 ‘에밀 싱클레어’를 궁금해했고,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에밀 싱클레어’라는 사실을 밝혔다.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초판본 『데미안』은 1919년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채택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자신의 정체를 밝힌 이후, 1920년 판본부터 저자 이름을 헤르만 헤세로 바꿔서 출판했다.
설국
동양적 미의 정수를 보여준 노벨문학상 수상작 전 세계인들의 감탄을 자아낸 눈 덮인 니가타 지방의 아름다운 정경 순수한 서정의 세계를 감각적으로 묘사한 일본 문학 최고의 경지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196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이자 일본 서정문학의 정수, 『설국』 정식 한국어판 출간 『설국』이 민음사에서 새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설국』은 이미 10여 종이 넘는 한국어 번역본이 나와 있으며 그간 수십만 권이 팔렸을 만큼 국내에서 애독되고 있는 대표적인 일본 소설이지만, 정식 계약 번역본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문학사상 최고의 서정 소설이라 할 『설국』 은 명확한 플롯이 없는 대단히 모호한 작품이지만, 그 뛰어난 감각적인 문체와 우수 어린 인간 세계 묘사로 누구나 그 속에 빠져들게 할 만한 명작이다.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어센딩 〈쇼츠 에디션〉 시리즈 첫 번째 책, 『군주론』 - 『다크 심리학』 저자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강력 추천 - 어려워서 매번 포기했던 『군주론』, 210개의 명제로 핵심만 파악해 당신만의 무기로 만들어라! 세상은 도덕과 명분을 말하지만, 그 이면에는 날마다 ‘생존 게임’이 펼쳐진다. 『군주론』은 바로 이런 냉혹한 현실 속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권력의 속성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고전이다. 그러나 난해한 문장과 복잡한 역사적 배경 탓에 끝까지 읽기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다. 『군주론: 쇼츠 에디션』은 원문의 장대한 서사는 과감히 다듬고, 지금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통찰 210개를 담아냈다. 이는 단순히 통치자의 비법을 전하는 것을 넘어 ‘현대판 군주’라 불리는 거대한 시스템에 지배당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 삶의 군주’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강자들의 지배 도구가 아닌 험난한 세상에서 자신을 지켜내려는 약자들에게 전하는 ‘지혜의 칼날’과도 같다. 마키아벨리의 말처럼 여우의 간교함과 사자의 용맹함을 동시에 지니고, 세상을 원하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비로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 지금 당장 ‘나만의 무기’를 갖고 스스로 삶을 주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확실한 해답을 줄 것이다.
빵도둑과 디저트 왕자
“흥! 난 빵 따위는 안 먹어. 정 그렇게 먹이고 싶으면 날 잡아 보시지!” 달콤한 모험이 가득! 편식쟁이 왕자를 잡아라! 디저트만 먹던 왕자가 처음으로 다른 음식을 맛본다면?! 빵도둑과 디저트 왕자의 쫓고 쫓기는 달콤한 추격전 케이크, 푸딩,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디저트만 먹고 다른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 편식쟁이 디저트 왕자. 빵도둑은 디저트 왕국 왕비의 부름을 받아 왕자에게 맛있는 빵을 먹이기 위해 디저트 왕국으로 향해요. 하지만 디저트 왕자는 “빵 따위는 안 먹어!”라며, 정 먹이고 싶다면 자기를 잡아 보라고 빵도둑을 약 올리고는 냅다 도망쳐 버려요. 미로처럼 복잡한 디저트 성을 지나고, 온갖 달콤한 음식으로 가득한 파티장을 가로지르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되지요.
호밀밭의 파수꾼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전 세계 청춘들을 열광하게 한 성장 소설 20세기 미국 문단의 이단아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은 사립학교의 문제아 홀든 콜필드가 퇴학을 당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며칠간의 일들을 담은 작품이다. 십대들의 언어를 그대로 옮긴 듯한 욕설과 비속어 속에 위트를 간직한 문장으로 청춘만이 공감할 수 있는 페이소스를 녹여 낸 이 소설은 젊은 독자들 사이에서 ‘콜필드 신드롬’을 일으켰고, 홀든 콜필드라는 이름은 반항아의 대명사가 되었다. 전통적인 성장 서사가 자아의 발견과 성찰에 집중하고 있다면, 『호밀밭의 파수꾼』은 인간 존재를 특징짓는 공허함과 소외 그리고 위선적인 기성세대에 대한 예민한 성찰을 보여 준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 7,000만 부를 기록했다.
관찰 연습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
인류학자의 필드워크, 작가의 여행 노트, 디자이너의 리서치… 섬세하게 감각하며 지금 이 순간을 통찰하는 힘 “그들이 특별한 것을 보았던 것은 아닙니다. 특별한 방식으로 보았을 뿐입니다.” 박해천 교수, 최장순 대표, 한유주 작가 강력 추천작! 〈관찰 연습〉은 작가, 예술가, 인류학자, 디자이너, 자연과학자들이 세계를 바라보고 기록해 온 방법을 바탕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19가지 관찰 연습을 제안한다. AI가 순식간에 정보를 찾고 요약하고 이미지마저 만들어주는 시대,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고, 고유한 의미를 생성하는 능력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책 속에는 바로 ‘인간다움의 해상도’를 높여주는 방법들이 가득하다. ‘세상을 자세히 보라’고 말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무엇을 볼 것인지, 어떻게 볼 것인지, 본 것을 어떻게 기록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발전시킬 것인지 를 구체적인 연습을 통해 차근차근 안내한다. 천천히 걷기, 한 장소에 머물기, 사람들의 몸짓과 대화를 살피기, 사물의 흔적을 읽기, 메모하고 스케치하기, 수집하고 분류하기…. 특별한 장소나 대단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출근길의 거리, 자주 가는 카페, 책상 위의 물건처럼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온 일상이 곧 관찰의 현장이 된다.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일상의 조각에서 자기만의 문장을 길어 올리고 싶은 사람,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 무엇보다 이 세상을 온전히 만끽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가족 이야기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이 일흔여섯 살에 펴낸 역작 ★ 51점의 정물화, 40편의 단편 수록 회한과 예술의 위안 그리고 가족에 관하여 ★ 『시와 산책』 한정원 작가의 아름답고 섬세한 번역 ★ 한국어판을 위한 특별한 표지 디자인 ★ 작가 무루, 마리아 포포바, 《뉴욕 타임스》 강력 추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고, 수많은 《뉴요커》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예술가. 마티스를 닮은 강렬한 색채와 깊은 울림을 남기는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마술적 스토리텔러’ 마이라 칼만이 돌아왔다. 전작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에서 ‘여자의 일생’을 그렸던 그가 이번에는 누구나의 삶에 자리한 회한,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인분의 삶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 나태주 시인에게 건넨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들의 질문 나태주 시인과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김정민 대표가 삶에 대해 나눈 인터뷰 산문집 『일인분의 삶』이 출간됐다. 이 책은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품고 살아가던 한 사람이 이 시대의 어른 나태주 시인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 데서 시작됐다. 김정민 대표는 사랑하는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문득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됐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삶에 의문이 생기면 이제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 쉽게 답을 찾을 수 없는 질문들이 쌓여갈 무렵, 나태주 시인이 떠올랐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적어두었던 질문들을 꺼내 시인에게 건넸다.
흔들릴 줄 알아야 부러지지 않는다
인생의 무게를 반으로 줄이는 마음 수업
김경일·김주환·문요한·채정호 등 대한민국 대표 정신 건강 전문가 강력 추천! 30년간 행복을 연구한 심리학자가 전하는 인생의 풍랑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태도 “단순히 심리학자로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이 책의 존재가 가지는 의미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김경일 교수, 인지심리학자) 우리는 해를 거듭할수록 불행의 가능성이 커지는 세상에 살고 있다. 급변하는 세상은 개인의 소박한 여유마저 빼앗아 가고, 그렇게 스스로를 돌볼 여유를 잃은 우리의 마음은 점점 더 피폐해져 간다. 그런 우리에게 간절히 필요한 것이 바로 내공 있는 심리학자의 인생 조언이다. 이 책에는 평생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고, 그 연구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성장해 온 심리학자의 진솔한 조언이 담겨 있다. 저자 김정호 교수는 책 속에서 명확하고 명쾌한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리가 삶의 시련으로부터 진정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저항해서도, 피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2027 공단기 선재국어 한 권으로 끝장내는 올인원 공무원 국어
국어 25문항 시대, 문제는 시간 단축! 검증된 선재국어의 학습 훈련 시스템으로 전 영역을 한 권에 끝장내다 2027년 공무원 국어 시험이 25문항으로 전격 확대됩니다. 문항 수가 늘어남에 따라 문제 유형은 더욱 다양해지고 복합 지문이 증가하여,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느끼는 시간 압박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이제 공무원 국어의 핵심은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압도적인 시간 단축’에 있습니다. 《2027 한 권으로 끝장내는 올인원 공무원 국어》는 전 영역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충분한 문제 풀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실전에서 시간을 단축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개념 학습을 바탕으로 문제 풀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일상적인 문풀 훈련의 첫걸음이 될 이 책은 수험생들이 시험장에서 겪을 시간 압박을 완벽하게 해소해 줄 것입니다.
삐뽀삐뽀 119 이유식
최신 의학 지식에 근거한 과학적 이유식 초보맘도 만들기 쉬운 만만한 이유식 “전면개정판 삐뽀삐뽀 119 이유식” 2005년 초판 출간 이래 아기들의 이유식 정석을 이끌어온 『삐뽀삐뽀 119 이유식』이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최신의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이유식 하는 방식, 좀더 쉽고 재밌게 요리하여 초보 엄마아빠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운 레시피, 좀더 보기 편한 디자인, 무엇보다 동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도록 링크를 걸어 새롭게 펴냈습니다.
100일 습관 노트
이뤄 내는 힘을 내 삶에 들이는 법
“매일 조금씩, 그런 내가 된다” 원하는 것을 이뤄 내는 힘을 내 삶에 들이기 위해 더하고, 반복하고, 덜어 내야 할 것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왔던 김종원 작가가 ‘이뤄 내는 힘’에 대한 통찰을 담은 『100일 습관 노트』로 돌아왔다. 저자는 삶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최적의 도구로서 습관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해 왔다. 자동으로 이뤄지는 부정적인 루틴들을 긍정적인 루틴으로 바꿔야만, 삶의 모든 가능성을 열고 성장과 변화를 일궈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의 목표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 됐든, 원하는 것을 이뤄 내는 힘은 오늘 하루 나를 채우는 말, 행동, 생각에서 나온다. 문제는 좋은 습관을 삶에 가져온다는 게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좋은지 많은 정보를 갖고 있지만, 여전히 이를 실천으로 옮기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이에 『100일 습관 노트』는 일상을 좋은 습관으로 채우기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하며, 온전히 내 것으로 체화하기 위한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 쓸모없는 것들은 덜어 내고, 나와 맞지 않는 것들은 지우고, 그 빈 자리를 좋은 것들로만 채워라. 매일의 인사이트와 질문을 쓰고, 생각하고, 가슴에 새기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삶에 매일 조금씩 다가갈 수 있다.
윗집 부부
*출간 전 영문판 억대 수출 계약 화제작* *오디오북 선출간 종합 1위* 전 세계 100만 독자가 열광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작가 황보름의 찬란한 신작 소설! “지금 당신 곁에는 어떤 이웃이 살고 있나요?” 첫 장편소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로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돌파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둔 소설가 황보름의 두 번째 장편소설 『윗집 부부』가 클레이하우스에서 출간된다. 전작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국내 누적 30만 부 판매, 50개국 해외 출간이라는 압도적 기록을 세우며, 한국적 서사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은 스펙터클을 만들어냈다. 특히 2024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 1위, 2024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소설 부문 3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명실상부 세계 안에 자리 잡은 한국문학의 면모를 증명했다.
명상록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불멸의 고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고전 해설의 최고 권위자 그레고리 헤이스의 최신 영문 완역본으로 만나다! *37쇄 판, 150만 부 이상 전 세계 압도적 판매 *초판 출간 이후 20년간 아마존 분야 1위 *독일, 포르투갈, 베트남, 영국 등 번역 출간 *세계적인 자기계발 멘토 라이언 홀리데이의 서문 수록 *뇌과학자 박문호 박사 강력 추천 오아시스에서 출간한 명상록은 고전 해설의 최고 권위자인 버지니아 대학교 고전학 교수 그레고리 헤이스의 해설이 담긴 영문 완역본이다. 원전의 의도를 살린 번역, 여기에 마르쿠스의 삶과 스토아 교리의 핵심, 작품의 구성, 이 책의 지속적인 영향력까지, 그 어떤 판본보다 풍부하고 상세한 해설을 더했다. 덕분에 2002년 미국 랜덤하우스 초판 출간 이후 20년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37쇄가 인쇄되었고 150만 부 이상 판매되어, 여러 판본 중 가장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초판본 싯다르타
192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92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세상의 근원을 탐구하며 ‘참 나’를 찾아가는 길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영혼이 투영된 자전 소설 20세기 독일 문학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헤르만 헤세일 것이다. 내면의 탐구자이자 자아 성찰의 대표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휴머니즘을 지향하며, 고뇌하는 청춘과 자연에 대한 동경, 인간의 양면성 등을 작품에 담았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여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싯다르타》를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하였다. 패브릭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감촉뿐만 아니라 1919년 출판된 독일 피셔 출판사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려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또한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을 통해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펼쳐 읽기도 편하게 만들었으며,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을 재현하여 오리지널 초판본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전 세계 10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2024 일본 서점대상 1위(번역소설부문) 수상작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일본 서점대상 1위 수상! 영국, 미국, 호주, 싱가포르, 브라질 등 전 세계 베스트셀러 황보름 장편소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2024년 일본 서점대상 1위(번역소설부문)를 수상했다. 일본 서점대상은 2004년 제정된 일본의 문학상으로, 서점 직원들의 ‘가장 팔고 싶은 책’ 직접 투표로 수상작이 선정된다. 2012년부터는 번역소설부문의 시상도 시작되었으며, 한국소설이 이 부문 1위를 수상한 건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2020)와 『서른의 반격』(2022)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