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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책 소개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노먼 빈센트 필에게 영감을 준 고전
1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의 법칙
당신의 삶은 지금 어떤 생각을 따라가고 있는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는 현대 자기계발 사상의 선구자 제임스 앨런의 대표작 『As a Man Thinketh』와 『Out from the Heart』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제임스 앨런은 사람의 생각이 행동을 낳고, 반복된 행동이 습관과 인격을 만들며, 마침내 삶의 방향과 운명까지 결정한다고 말한다. 삶을 바꾸려면 먼저 자신의 생각을 살피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가르침이다.
12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이 책이 꾸준히 읽히는 이유는 생각과 행동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더 많은 선택지를 갖게 되었지만, 정작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몰라 삶의 방향을 잃곤 한다.
목차
작가 소개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대표작인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현대 성공철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얼 나이팅게일 등 많은 위인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애독하는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바이블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클로츠
- 출간일
- 2026.10.28
- ISBN13
- 9791199516694
- ISBN10
- 1199516694
- 원제
- As a Man Thinketh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172쪽
- 크기
- 128 × 188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