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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말투의 심리학
책 소개
“상대가 상처받았다면 이미 내 말은 통하지 않는다”
최소한 ‘부정하지 않는 말투’만으로도 갈등의 90%가 사라진다
*****입소문만으로 꾸준히 15만 부 팔린 화제작*****
· 많은 사람들이 ‘토론’이라는 것을 이기기 위한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둘 중 하나는 이기고, 하나는 지는 것이라고 말이다. 특히 의견 대립이 극단적인 정치권의 경우에는 이런 문화가 일반적이다 보니 서로를 헐뜯고 비난하고 비아냥거리는 것이 마치 날마다 숨 쉬는 공기처럼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의사 집단과 정권과의 대화, 여당과 야당 간의 대화가 이러한 대화 패턴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가장 큰 숙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것은 비단 정치권만의 문제는 아니다. 부모와 자식, 상사와 부하, 사장과 직원, 직장 동료와 친구 등등 사적, 사회적 인간관계 속에서 나누는 수많은 대화 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목차
작가 소개
대화 코칭, 기업 코칭 전문가이자 리더 육성가.
합동회사 넘버투 이그제큐티브 코치. 일반사단법인 국제코치연맹 일본지부(당시) 창립자.
1973년 도쿄 출생. 반다이, NTT 커뮤니케이션즈 등에서 일한 후, 일본에서 이그제큐티브 코칭 분야를 개척한 앤서니 클루커스(Anthony Clucas)와 만나게 되는데, 이 일을 계기로 자신도 프로 코치가 되기 위해 해외 연수를 떠난다.
귀국 후, 2010년 프로 코치로서 독립한 그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16년에는 필립모리스사의 의뢰를 받아 200명 이상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코칭 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후에도 꾸준히 대표적인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벤처 기업과 가족 경영 회사까지 800여 명의 경영자 및 직장인 들을 코칭하고 있다. 기업 교육 강사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그는 페라리사의 일본 공인 강사를 8년 동안이나 역임하고 있다.
15년 동안의 코칭 경험을 살려 쓴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이 15만 부가 넘게 팔리면서 대화법 전문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원제: 子どもを否定しない習慣)은 그 후속작으로 상사와 부하 직원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와 비슷한 점에 착안해서 쓰게 된 책이다. 저자는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기 위해 억지 칭찬을 하거나 훈육을 위해 에너지를 쓰고 있는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말을 부정하지 않는 태도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아마존 종합 27위, 자녀교육 1위에 몇 달 동안 올랐으며 누적 4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지금도 많은 부모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https://number-2.jp
도서 정보
- 출판사
- 포텐업
- 출간일
- 2024.09.20
- ISBN13
- 9791198476494
- ISBN10
- 1198476494
- 원제
- 否定しない習慣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64쪽
- 무게
- 394g
- 크기
- 152 × 210 × 17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