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BOOK DETAIL · YES24
엉덩이의 문단속
초록달팽이2026.10.08 출간
YES24 판매지수342
쪽수104쪽
책 소개
와장창 웃음이 터지고 슬그머니 마음이 뭉클해지는
웃음과 감동의 세계
동시집 『엉덩이의 문단속』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담아 낸 김승린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표제작인 「엉덩이의 문단속」은 매운 쫀드기를 먹고 뱃속에 천둥이 쳐 화장실을 찾아 헤매는 아이의 식은땀 나는 순간을 유쾌하고 재치 있게 그려냈습니다. 변기에 앉는 순간을 '엉덩이가 문을 여는 소리'로 재치있게 표현한 시인의 시선은 짜릿한 해방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시집 속에는 학교생활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비튼 「멈춰버린 교실」, 새 학기 친구에게 말을 건넬 용기를 불어넣는 「말풍선 껌」, 어른들의 이름 뒤에 붙는 '씨(氏)'를 무언가 싹을 틔울 '이름 씨앗'으로 재해석한 「이름 씨앗」 등 아이들의 비밀스러운 내면과 일상의 언어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가 소개
2024년 울산아동문학협회 동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울주이바구 공모전에 입상했습니다. 2026년 울산문화관광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첫 동시집 『엉덩이의 문단속』을 출간했습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초록달팽이
- 출간일
- 2026.10.08
- ISBN13
- 9791193400616
- ISBN10
- 1193400619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104쪽
- 크기
- 145 × 200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