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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 차근차근 행복해지는 나라
책 소개
왜 지금 대만에 주목하는가
대만 전문 저널리스트가 전하는 강소국 대만의 전체와 디테일
1992년 한·중 수교와 동시에 단교했던 이웃 국가 대만이 괄목상대할 대상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TSMC, UMC로 대표되는 대만의 반도체 기업들이 전 세계 정보·통신(IT) 공급망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대만에 대한 인식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이 내세운 하나의 중국(One-China)에 따라 팽팽한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과 대만의 양안관계는 대한민국의 외교·안보는 물론 한반도 평화와도 밀접한 사안이다. 이에 대만의 역사, 정치, 문화에 대해 꾸준히 집필해온 작가이자 대만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최창근이 대만에 대한 심도깊은 연구와 통찰력으로 지금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대만 읽기를 선보인다.
목차
작가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만 국립정치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전공으로 석 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타이베이 통신원, 객원기자 등을 거쳐 현재 국내 뉴스 에디터 겸 중국전략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자·저술가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하고 있다. 〈플럼분〉, 〈시사IN〉, 〈말과 글〉 등 각종 매체에 글을 썼다.
저서로는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에포크미디어코리아. 2022), 《경세가 위공 박세일 : 부민덕국을 위한 꿈과 삶》(한반도선진화재단. 2019), 《가희 덩리쥔 : 아시아의 밤을 노래하다》(한길사. 2017), 《타이베이 : 소박하고 느긋한 행복의 도시》(리수. 2015), 《대만 : 거대한 역사를 품은 작은 행복의 나라》(리수. 2013), 《대만 :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대선. 2012)이 있다.
공저자로 참여한 책으로는 《한중 수교 30년》(화정평화재단 21세기 평화연구소. 2022), 《정동 시대》 (한길사. 2021), 《정동 사람들》(한길사. 2020), 《대만 한인 100년사》(중화민국한인협회. 2019) 등이 있다.
이밖에 〈대만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은 어떻게 중단 되었는가: 정책옹호연합모형의 적용〉, 〈정책담론 모형을 활용한 도서정가제 정책변동 분석: 구조와 행위자의 상호작용성을 중심으로〉, 〈KBS 수신료 인상정책의 신념(담론)과 이해관계 분석: 정책옹호연합모형(ACF)의 적용과 보완〉 등의 학술 논문도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리수
- 출간일
- 2026.10.10
- ISBN13
- 9791192753607
- ISBN10
- 1192753607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456쪽
- 무게
- 805g
- 크기
- 153 × 224 × 27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