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BOOK DETAIL · YES24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개인의 일센스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
위즈덤하우스2026.10.07 출간
YES24 리뷰 평점 8
YES24 판매지수1,560
쪽수264쪽
책 소개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 유능하게 주먹구구로 일해왔다!”
40만 직장인의 생산성을 높여온 ‘공여사들’의 업무 시스템
사람을 늘리기보다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야 하는 시대다. AI와 노션, 각종 협업 툴까지 일의 효율을 높여주는 도구는 많아졌지만, 그것들의 도입만으로 일하는 방식까지 저절로 바뀌지는 않는다. 팀원이 만든 결과물을 관리자가 다시 고치고, 같은 설명을 반복하며, 대표가 자리를 비우면 중요한 결정까지 함께 멈추는 일이 여전히 생긴다. 공여사들은 이런 문제의 원인을 몇몇 사람의 판단과 기억에 기대어 일이 돌아가는 구조에서 찾는다.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는 대표나 핵심 직원의 머릿속에만 있는 판단의 근거가 회사 전체의 기준으로 자리 잡게 하는 방법을 다룬다. 비싼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거나 복잡한 툴을 익히지 않아도 된다. 40만 직장인의 생산성을 높여온 ‘공여사들’이 대기업에서 쌓은 시스템 설계 경험과 작은 조직을 직접 운영하며 검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비·복잡함·관리 부담을 덜어낸 작은 회사의 업무 구조를 제안한다.
목차
INTRO. 병목
사람이 늘어도 일이 줄지 않는 조직의 공통점
PART 1. 판단 : 왜 일을 맡겨도 다시 돌아올까
대표에게는 한 줄, 직원에게는 열 가지 판단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이유
한 사람의 감각을 조직의 기준으로 바꾸다
PART 2. 구조 : 사람이 바뀌어도 일이 이어지는 업무 설계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기 위한 문서화
“그거 어디 있죠?”를 줄이는 업무 기록
여러 사람이 하는 일도 담당자는 한 명이다
상황이 달라져도 스스로 결정하는 법
처음 하는 일은 프로젝트,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
P/O/S/T, 복잡한 업무를 단순하게 관리하는 기술
PART 3. 운영 : 시스템을 계속 쓰게 만드는 조건
입력 칸을 줄여야 오래 쓸 수 있다
탐색비 : 필요한 자료를 바로 꺼내 쓰게 만드는 구조
판단비 : 선택지를 줄여야 정확해진다
학습비 : 메뉴는 직관적으로, 사용법은 하나로 통일한다
입력비 : 꼭 필요한 것만 받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채운다
관리비 : 매일 보지 말고, 정해진 때만 확인한다
수고비 : 쓰면서 덜어내고 고치는 운영 방식
PART 4. 검증 : 시스템 도입을 망설이는 여섯 가지 이유
“이건 몇 사람만 보면 안 될까요?”
“겨우 이게 전부인가요?”
“그냥 제가 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요”
“저희 같은 업종 사례는 없으시잖아요”
“몇 번 쓰다가 안 쓰게 되지 않나요?”
“저희도 다 해봤는데요”
OUTRO. 실현대표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부록 : 이 책에서 자주 쓰는 말
작가 소개
‘공대 나온 여자 사람들’의 줄임말. 작은 조직을 위한 ‘일의 구조’를 설계하는 시스템 브랜드다. 모든 판단이 대표 한 사람에게 집중되는 병목을 문제로 보고, 개인의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던 업무 방식을 팀의 기준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최소 노력·최대 효율·극단적 실용주의’를 모토로 40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공여사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션(Notion)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 《공여사들의 엑셀 혁명 with 챗GPT》 등이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출간일
- 2026.10.07
- ISBN13
- 9791175911390
- ISBN10
- 1175911399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64쪽
- 무게
- 218g
- 크기
- 110 × 170 × 17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