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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0
구슬의 시작
책 소개
“야호가 되지 않았더라면 너를 만나지 못했을 거야!”
30만 독자가 사랑한 「오백 년째 열다섯」 프리퀄 탄생!
오백 년이 지나도 지울 수 없는 특별한 우정이 펼쳐진다
3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김혜정 작가의 대표작 「오백 년째 열다섯」이 완간 일 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백 년째 열다섯 0 구슬의 시작』은 가을이 아직 초보 야호 ‘서희’였던 시절을 담은 프리퀄로, 시리즈의 마지막을 그 시작점에서 완성한다. 야호라는 정체를 숨긴 채 사람들 속에 섞여 살아가던 서희는 새로 이사 간 강릉에서 초희라는 소녀를 만난다. 신분을 뛰어넘어 친구가 된 두 소녀는 함께 글을 읽고 시를 지으며 누구보다 가까워진다. 여자라는 이유로 배우고 재능을 펼치는 데 제약이 따르던 시대, 서희와 초희는 자신들을 가로막는 현실을 함께 마주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
하지만 같은 열다섯이라도 둘에게 흐르는 시간은 다르다.
목차
등장인물
프롤로그 1 : 홍길동전
프롤로그 2 : 틀린 답
1부 오십오 년째 열다섯
네 모녀
초보 야호
새로운 생활
아씨
상처
2부 서희와 초희
초당가
희 자매
관등 행사
아름다운 님
약속
청혼서
혼례
3부 너를 위한 이야기
재회
사라진 빛
초희의 시전지
산앵두
4부 미래의 초희들을 위해
난설헌집
아직 남은 이야기
에필로그 : 먼 훗날
작가의 말
작가 소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책, 드라마, 영화, 만화를 좋아하는 ‘이야기 덕후’다. 초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고 출판사에 투고해 열다섯 살에 첫 책 『가출일기』를 출간했다. 이후 공모에 도전해 백번 떨어진 뒤 작가가 되었다.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고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십 대가 주인공인 동화와 청소년소설, 에세이를 쓰며 일 년의 절반은 직접 청소년을 만나 대화한다. 성장담을 쓰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청소년소설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텐텐 영화단』 『오백 년째 열다섯』 시리즈, 동화 『열세 살의 걷기 클럽』 『맞아 언니 상담소』 『시간 유전자』 『보름달 호텔』 『헌터걸』 시리즈, 에세이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등 많은 작품을 썼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출간일
- 2026.09.30
- ISBN13
- 9791175911321
- ISBN10
- 1175911321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28쪽
- 무게
- 386g
- 크기
- 145 × 220 × 14mm
- 시리즈
- 텍스트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