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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찾는 뇌
종교는 어떻게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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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종교는 왜 사라지지 않는가?
인류는 왜 종교에 끌리는가?
‘던바의 수’ ‘사회적 뇌’ 사회성 연구의 대가 로빈 던바,
종교에 대한 과학적 연구 20년의 결정판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에 대한 결정적 반론
“과학적 시선을 종교로 향한 대단히 획기적인 연구!”
- 리처드 소시스(코네티컷대학교 인본주의인류학 교수),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추천
역사상 인류 대부분은 종교와 함께 살아왔으며, 종교는 사회문화의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동해 왔다. 민족지학적 기록이나 고고학적 증거에서, 어떠한 형태의 종교도 갖지 않은 문화는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종교를 ‘통합과학적 관점’으로 연구한 성과를 찾기란 쉽지 않다. 종교는 근대 과학혁명 이후 과학적 방법론과는 별개 영역으로 분리되었고,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서는 유신론적 신앙을 망상으로 간주하며 종교적 신념을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과학은 다음 질문에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목차
머리말
1장 종교를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2장 신비주의적 입장
3장 믿는 것이 좋은 이유
4장 공동체와 회중
5장 사회적 뇌, 종교적 마음
6장 의례와 동기성
7장 선사시대 종교
8장 신석기 위기
9장 컬트, 섹트, 카리스마
10장 분열과 분파
주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그림 목록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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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리버풀 대학 심리학과 교수, 런던 대학 생물인류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옥스퍼드 대학에 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브리스톨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케임브리지와 리버풀, 그리고 스톡홀름 대학에서 연구 경력을 쌓았다.
주된 연구 관심 분야는 ‘마음(mind)’의 진화, 그리고 인간과 비인간 영장류의 사회 시스템에 관련된 것이다. 동부와 서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원숭이와 영양(antelope)류에 대한 현장 연구를 수행했으며, 스코틀랜드 지역에서는 야생 염소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정기적으로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과학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다수의 대중 과학지에 기고하고 있다. 『과학 세계의 곤란함(The Trouble with Science)』으로 널리 명성을 얻은 바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arte(아르테)
- 출간일
- 2025.06.19
- ISBN13
- 9791173572845
- ISBN10
- 1173572848
- 판형
- 양장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436쪽
- 크기
- 132 × 204 × 30mm
- 시리즈
- Philos 사유의 새로운 지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