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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2
혼돈에 맞선 자들
책 소개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제2탄!
영웅들의 우정과 갈등, 협력 등 다양한 인간관계와 그들의 삶을 통해 공감과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어린이 필독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중국 고전 문학 『삼국지』! “삼국지를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이처럼 삼국지는 삼국 시대 인물들의 인간관계를 통해 삶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 필독서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어려운 중국 지명, 관직 때문에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이 많지요. 『처음 읽는 삼국지』는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을 넣어 탄생한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동탁의 횡포를 막기 위한 영웅들의 고군분투!
혼란스러운 후한 말, ‘동탁’은 어린 황제를 꼭두각시로 세운 뒤, 조정을 쥐락펴락하며 폭정을 일삼았습니다.
목차
작가 소개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북 영양, 밀양, 부산 등지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새하곡」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들소」, 「황제를 위하여」, 「그해 겨울」, 「달팽이의 외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여러 작품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현란한 문체로 풀어내어 폭넓은 대중적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장편소설 『사람의 아들』은 문단의 주목을 이끈 대표작이다.
한국문학에 미치는 영향력이 워낙 커서 문학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많은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지만, 가장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이 시대 대표 작가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오늘의 작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호암예술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현재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20여 개국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젊은날의 초상』, 『영웅시대』, 『시인』, 『오디세이아 서울』, 『선택』, 『호모 엑세쿠탄스』 등 다수가 있고, 단편소설 『이문열 중단편 전집』(전 6권), 산문집 『사색』, 『시대와의 불화』, 『신들메를 고쳐매며』, 대하소설 『변경』(전12권), 『대륙의 한』(전5권)이 있으며, 평역소설로 『삼국지』, 『수호지』, 『초한지』가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미래엔아이세움
- 출간일
- 2025.04.24
- ISBN13
- 9791173113581
- ISBN10
- 1173113584
- 판형
- 양장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172쪽
- 무게
- 480g
- 크기
- 148 × 210 × 20mm
- 시리즈
-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