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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DETAIL · YES24
딥페이크 기술의 윤리적 이슈와 바람직한 발전 방향
북랩2025.08.31 출간
YES24 판매지수186
쪽수112쪽
책 소개
초상권과 저작권 훼손에서 가짜 뉴스까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딥페이크.
사회적 합의와 제도로 길들이고 바람직한 미래로 가는 명쾌한 해법!
타인의 얼굴과 목소리가 내 손 안에서 재탄생하는 시대
우리는 어디서 멈추고 어디까지 나아가야 하는가?
사전 동의와 명확한 표시, 허위 정보 차단으로 기술을 빛으로 바꾼다!
철학과 법학의 시선으로 해부한 딥페이크의 빛과 그림자
빛은 언제나 그림자를 동반한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정교한 가상, 딥페이크(Deepfake)는 그 빛과 그림자가 가장 극적으로 맞닿은 지점에 서 있다. 한쪽 끝에는 상상 속 장면을 현실로 불러오는 창조의 힘이 있고, 다른 끝에는 타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빌려 진실을 왜곡하는 위장이 있다. 우리는 이 기술 앞에서 경이와 불안을 동시에 느낀다. 철학은 오래전부터 ‘무엇이 옳은가’와 ‘무엇이 진리인가’를 물어왔고, 이제 그 질문은 인공지능의 세계로 옮겨왔다. 초상권, 저작권, 그리고 죽은 자의 이미지까지.
목차
서문
Ⅰ. 인공지능 딥페이크(Deepfake) 기술에 대한 전반적 사항 탐색 및 검토
Ⅱ. 인공지능 딥페이크 기술의 빛
1. 기존의 딥페이크 기술
2. 인공지능을 활용한 딥페이크 기술
3. 윤리적으로 바람직하게 활용된 사례
Ⅲ. 인공지능 딥페이크 기술의 그늘
1. 초상권 침해
2. 저작권 침해
3. 사후 친족의 이미지 사용 문제
4. 가짜 뉴스 양산으로 사회적 혼란 야기의 문제
Ⅳ. 인공지능 딥페이크 기술에 대한 몇몇 고찰
1. 플라톤의 에피스테메(Episteme)와 독사(Doxa)에 비추어
2. 칸트의 정언 명법(Categorical Imperative)과 가언 명법(Hypothetical Imperative)에 비추어
3. 롤랑 바르트의 스투디움(studium)과 푼크툼(punctum)에 비추어
4. 롤즈 정의론에서 상정해 본 ‘악한 무지의 베일(Bad veil of ignorance)’
Ⅴ. 인공지능 딥페이크 기술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몇몇 제안
1. 제도권 교육의 활용과 평생 교육을 제안
2. 타인의 초상권 및 저작권 침해 금지에 관한 규범의 정립과 제안
3. 사후 친족의 이미지 사용 시 가이드라인 제안
Ⅵ. 기술의 사회적 파급에 대한 이익과 해악 평가위원회 설립 제안
참고문헌
작가 소개
인공지능과 윤리, 미디어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을 연구하며, 기술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빛과 그림자를 탐구해왔다. 철학과 법학을 바탕으로 딥페이크를 비롯한 신흥 기술의 사회적·문화적 함의를 분석하고, 제도와 규범 설계를 통한 안전한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현장에서의 경험과 학문적 통찰을 결합해, 기술의 폭주를 막고 그 가능성을 빛으로 전환하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북랩
- 출간일
- 2025.08.31
- ISBN13
- 9791172248154
- ISBN10
- 117224815X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112쪽
- 무게
- 122g
- 크기
- 140 × 195 × 6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