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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기쁨
89세 현역 트레이더 시게루 할아버지의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
책 소개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대표이사 강력 추천 ★
★ EBS 다큐프라임 [돈의 얼굴] 화제의 투자자 ★
★ ‘일본 워런 버핏’의 유일한 투자서 국내 정식 출간 ★
“주식도 인생도, 숱한 굴곡을 버텨내는 자가 승리합니다.”
70년간 폭등장과 폭락장을 겪으며 180억의 자산을 쌓은
89세 현역 트레이더의 실전 투자 수업
“저는 주식에 ‘마음·기술·몸’이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주가의 움직임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최적의 행동을 취할 수 있는 냉정한 마음입니다.
‘기술’은 ‘지금이다!’라고 생각할 때 매매하는 기술을 뜻합니다.
‘몸’은 건강한 신체와 자금 융통성, 두 가지를 모두 가리킵니다.
이 요소들 중에서 하나만 부족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목차
작가 소개
19세에 주식을 시작해, 66세에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90세에도 매일 새벽 2시에 일어나 주식 시장을 읽는 현역 데이트레이더. 1936년, 가난한 농가의 네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반려동물 가게에서 일하다가 그곳에서 증권사에 다니는 고객을 만나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그 후 마작장을 경영하면서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으며, 1986년 전환 사채 투자를 계기로 전업투자자가 되었다.
2002년, 66세의 나이에 생애 처음으로 컴퓨터를 구매해 인터넷 거래를 시작했다. 오늘날까지도 주식 장이 열려 있는 시간이면, 경제 뉴스 전문 채널인 ‘닛케이 CNBC’의 주식 방송을 켜둔 채, 세 대의 컴퓨터와 모니터로 상시 80종목 정도를 확인하며, 월 60억 원(6억 엔)을 매매한다. 다른 무엇보다 데이트레이딩을 좋아하며, 테크니컬 지표를 중시해 눈을 감을 때까지 현역 데이트레이더로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투자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이 신조다. 1990년대 버블 붕괴, 2008년 리먼 쇼크에 의한 격동의 파란을 겪었으나 수많은 경제 위기 속에서도 자산 180억 원(18억 엔)을 구축했다. 테크니컬 분석에 경험과 직감을 더해 거액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 투자자에도 맞선다. 첫 책 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다산북스
- 출간일
- 2025.08.11
- ISBN13
- 9791130668895
- ISBN10
- 1130668894
- 원제
- 87歲,現役トレ-ダ-シゲルさんの敎え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312쪽
- 무게
- 562g
- 크기
- 152 × 215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