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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감정수업
분노, 자존감, 우울로 힘든 사람들을 위한 불교심리학 강의
책 소개
현대인을 가장 힘들게 하는 세 가지 감정, 분노 ? 자존감 ? 우울
감정의 작동 원리를 알면 괴로움은 바로 사라진다!
직지인심(直指人心), 사람의 마음을 곧바로 가리킨다는 뜻이다. 즉 눈을 밖으로 돌리지 말고 자기 마음을 곧바로 잡을 것, 제대로 바라보고 파악하라는 불교의 가르침이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작건 크건 마음의 병 하나쯤 갖고 있다. 크게 3가지, ‘분노·자존감·우울감’에서 비롯한다. 불교의 목적은 인간의 고통을 없애는 데 있다. 그 시작은 ‘있는 그대로 똑바로 보라’는 것, 이를 위해 수많은 경전과 논서들이 마음(감정)의 작동 원리를 세세히 밝히고 있다. 불교의 이러한 가르침은 오늘날 과학적 연구와 더불어 심리학, 정신치료 분야에서 활발하게 응용되고 있다. 이 책은 2016년 시작되어 12회에 이르고 있는 [붓다 빅 퀘스천] 강연 중 역대 가장 인기 있었던 ‘부처님의 감정수업’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목차
작가 소개
심리학에 몸담은 지 3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배우고 성장하는 게 즐거운 심리학자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심리학회장, 대한스트레스학회 이사장, 한국건강심리학회장,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심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한국건강심리학회 산하 MMPT 연구회 회장, 서울 심리지원동북센터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말의 알고리즘(공저)》, 《명상·마음챙김·긍정심리훈련(MMPT) 워크북》, 《마음을 공부해야 행복하다》 등이 있고, 공역서로 《받아들임》, 《긍정심리학》, 《행복심리학》 등이 있다.
《흔들릴 줄 알아야 부러지지 않는다》에서는 전문적인 심리학의 지혜뿐만 아니라, 저자가 살아오며 피부로 느낀 삶의 지혜를 화려한 수식 없이 진솔하게 풀어냈다. 내실 있는 문장으로 풀어놓은 저자의 경험에 때로는 눈시울 뜨겁게 공감하고, 때로는 가볍게 웃음도 지어내다 보면, 당신의 마음도 어느새 대지 깊이 뿌리내려 만개해 있을 것이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불광출판사
- 출간일
- 2020.10.14
- ISBN13
- 9788974798635
- ISBN10
- 8974798638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40쪽
- 무게
- 370g
- 크기
- 137 × 202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