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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시 기행 2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 편
책 소개
낯선 도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문명, 인간, 나와의 만남, 유럽도시기행
“영원한 것은 없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내가 거기서 본 것은 좌절과 도피가 아니었다.
질긴 희망과 포기하지 않는 기다림이었다.”
“나는 도시의 건축물·박물관·미술관·길·광장·공원을 ‘텍스트(text)’로 간주하고 그것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콘텍스트(context)’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도시는 콘텍스트를 아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주며, 그 말을 알아듣는 여행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깊고 풍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유시민의 3년 만에 돌아온 신작, 『유럽도시기행 2』는 시대의 격랑을 이겨내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는 네 도시,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의 이야기를 담았다.
목차
작가 소개
작가.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진행자.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공부했다. 방송진행자, 정치인, 고위 관료 등 경험이 있으나 본업은 작가이고, 지금도 본업에 충실하고자 한다. 국회와 정부에서 잠시 일했고 비평가로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산다. ‘인생은 너무 짧은 여행’이란 말에 끌려 몇 해 전 유럽 도시 탐사 여행을 시작했다. 도시의 건축물과 거리, 박물관과 예술품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유럽 도시 기행》을 썼다. 여행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면 이 작업을 앞으로도 오래 할 생각이다.
, , , , , 등 여러 책을 출간하였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생각의길
- 출간일
- 2022.07.09
- ISBN13
- 9788965137702
- ISBN10
- 8965137705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316쪽
- 무게
- 512g
- 크기
- 145 × 210 × 2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