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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은 아이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책 소개
2019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문이 막히면 담을 넘으면 되지 않습니까?
차별과 관습을 뛰어넘어 힘차게 나아가는 여군자, 푸실!
이야기의 완성도가 높고 감동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인물의 이름에서부터 남다른 이야기꾼의 자질이 엿보인다.
등장인물의 개성이 뚜렷하고
무엇보다 묘사를 통한 정황 전개가 돋보여 높은 지지를 얻어냈다.
_심사위원: 김경연(아동문학 평론가), 황선미(동화작가), 유은실(동화작가)
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김정민의 장편동화 『담을 넘은 아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흉년이 깃든 조선시대, 우연히 줍게 된 책을 통해 언문을 깨우치고 차별과 관습의 벽을 뛰어넘고자 하는 여자아이 ‘푸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동화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완성도와 감동을 이끌어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제는 더 이상 편 가르지 않기를, 차별 받지 않기를, 고통 받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썼습니다.
목차
1. 젖을 빼앗긴 아기
2. 책을 읽을 것입니다
3. 죽어도 괜찮은 아이
4. 다시 태어나라
5. 어찌 살 것이냐
6. 젖을 주세요
7. 타 버린 마음
8. 담을 넘는 아이
9. 울음소리의 정체
10. 간절한 이름
11. 아기를 살려 주세요
12. 담 밖으로 한 걸음
작가의 말
작가 소개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담을 넘은 아이』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가쿠와 의진」으로 창비교육 이야기친구상을 수상했다. 온전하고 행복하게 지금, 오늘을 살기를 바라며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환상 열차 이일호』 『해바라기 마을 아이』 『조선 최고 꾼』, 청소년 소설 『삭제하시겠습니까』 등을 썼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비룡소
- 출간일
- 2019.07.30
- ISBN13
- 9788949121857
- ISBN10
- 8949121859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164쪽
- 무게
- 284g
- 크기
- 148 × 210 × 20mm
- 시리즈
- 일공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