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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의 일상에 계신다
아침의 기도에서 밤의 안식까지, 하나님과 하루를 사는 법
책 소개
‘아멘’ 이후가 신앙의 본편이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하루의 실제로 바꾸는 가장 구체적인 고전
25년간 함께한 교인들에게 남긴 매튜 헨리의 ‘하루 동행’ 선물
매튜 헨리의 삶을 함께 읽는 국내 유일의 해설 수록
유기성, 한병수, 표인봉 추천
“동행은 사건이 아니라 하루입니다. 이 책은 그 연습을 아주 오래된, 그러나 조금도 낡지 않은 언어로 가르쳐줍니다.”
유기성_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
“이렇게 하나님과 하루를 살아가십시오.”
1712년 매튜 헨리는 25년 동안 목회한 체스터를 떠났다. 그해 베스널그린에서 하나님과 하루를 시작하고 보내는 법을 설교했지만, 처음에는 책으로 만들 생각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생각을 바꾸었다. 자신이 떠나온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멀리서도 남길 수 있는 말을 건네고 싶었기 때문이다. 친구들의 권유를 받아 ‘하나님과 하루를 마치는 법’까지 덧붙였고, 세 편의 설교를 보완해 한 권으로 묶었다.
목차
저자 서문 | 기도가 끝나도 동행은 끝나지 않는다
1장 | 아침, 하나님께 가장 먼저 말을 걸다
2장 | 낮, 하나님과 함께 이 하루를 살아가다
3장 | 밤, 오늘을 맡기고 평안히 쉬다
해설 | 하루를 하나님과 시작하고, 보내고, 마친 사람
작가 소개
성경 주석가. 영국국교회의 복음주의 목사였던 아버지가 통일령으로 성직에서 쫒겨난 직후 태어난 매튜 헨리는 학문을 좋아하는 소년으로 자랐으며, 1672년에 회심하였다. 1680년에는 신앙을 저버린 시대에 높은 학문을 유지해온, 런던 이슬링턴 대학에서 신학 교육을 받았다. 그 후에는 그레이 법학원에서 법률을 공부하였다. 국교회 목사가 되려 했으니, 개인적으로 장로교 목사 안수를 받으며 비국교도 목사가 되었다. 첫 목회지는 체스터(1687-1712)였으며 그 뒤에 런던의 해크니(1712-1714)로 옮겼다. 청교도들에게서 크게 영향을 받은 그는 성경 해설을 목회의 중심으로 삼았고, 날마다 4시 또는 5시에 일어나 시간을 최대한 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1704년에는 『성경 주석』을 집필하기 시작하였으며 사도행전까지 탈고 한 뒤 1714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사후 목회 동역자들이 그의 노트와 저서들을 참고하여 신약성경 주석을 완성하였다. 그 주석은 성경에 대한 자세하고 종종 대단히 영적인 해설 양식을 취하고 있으며, 그 양식은 그 이후의 복음주의적 목회의 형태를 결정하였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출간일
- 2026.10.21
- ISBN13
- 9788944797859
- ISBN10
- 8944797854
- 원제
- DIRECTIONS FOR DAILY COMMUNION WITH GOD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00쪽
- 크기
- 150 × 225 × 20mm
- 시리즈
- 세계기독교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