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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시골의사
책 소개
밀란 쿤데라와 더불어 체코의 두 K로 일컬어지는 불운의 소설가 카프카의 단편 모음집. 어느날 잠에서 깨어나 보니 자신이 벌레로 변해 있는 상황을 통해 인간의 무기력함과 왜소함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낸 작품 을 포함, , , 등 30편 이상의 단편을 수록하고 있다.
목차
작은 우화 · 법 앞에서 · 변신 · 시골의사 · 옆 마을 · 돌연한 출발 · 인디언이 되려는 소망 · 집으로 가는 길 · 귀가 · 승객 · 골목길로 난 창 · 회랑 관람석에서 · 황제의 전갈 · 가장의 근심 · 선고 · 학술원에의 보고 · 굴 · 나무들 · 산초 판사에 관한 진실 · 사이렌의 침묵 · 프로메테우스 · 독수리 · 시의 문장 · 묵은 책장 · 만리장성의 축조 때 · 밤에 · 공동체 · 다리 · 일상의 당혹 · 산으로의 소풍 · 양동이 기사 · 튀기
작가 소개
1883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보헤미아(현 체코)의 프라하에서 태어나 독일어를 쓰는 유대인 사회에서 성장했다. 1901년 프라하 대학에 입학해 독문학과 법학을 공부했으며, 1906년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꿔 1904년 「어느 투쟁의 기록」, 1906년 「시골의 결혼 준비」를 집필했고, 1908년 노동자상해보험공사에 취직한 이후로도 14년 동안 직장생활과 글쓰기 작업을 병행했다. 「선고」 「변신」 「유형지에서」 등의 단편과 『실종자』 『소송』 『성』 등의 미완성 장편, 작품집 『관찰』 『시골 의사』 『단식 광대』 등 많은 작품을 썼고 일기와 편지 등도 방대한 양을 남겼다. 인간 운명의 부조리성과 인간 존재의 근원적 불안에 대한 통찰을 그려내, 사르트르와 카뮈에 의해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1917년 폐결핵 진단을 받아 여러 요양원을 전전한 끝에 병이 악화되어 1924년 빈 근교의 한 요양원에서 사망했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민음사
- 출간일
- 1998.08.31
- ISBN13
- 9788937460043
- ISBN10
- 8937460041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88쪽
- 무게
- 350g
- 크기
- 132 × 225 × 20mm
- 시리즈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