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이미지는 대체 이미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디지털 세상에 남겨진 죽은 이들의 흔적에 대하여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인류 공동의 문제
- 신(新) 나투프인들
- 디지털 망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우리 모두의 문제
1장 뼈에서 바이트로
- 시작
- 죽은 자들의 심원한 시간
- 움직이는 망자들
- 출발점
- 지금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2장 디지털 유해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 디지털 유해란 무엇인가?
- 유령 차와 기도 봇
- 정보적 시체
- 죽은 사람도 피해를 입을 수 있을까?
- 죽은 자들의 디지털 백과사전
- 브루투스의 방
- 소셜 데이터는 역사 자료로서 가치가 없다?
3장 디지털 사후세계 산업의 부상
- 애시와 마서
- 디지털 사후세계 산업
- 디지털 사후세계 산업 비평
- 온라인 박물관
4장 (디지털) 과거는 누구의 것인가?
- 심각한 위험
- 보존할 가치가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 만약 페이스북이 망한다면?
- 오웰의 경고
- 통제권 분산하기
5장 포스트모털 조건 속에서 살기
- 막스 브로트와 같은 입장에 처하다
- ‘포스트모털’과 ‘조건’의 의미
- 아키오폴리탄의 의무
- 우리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나가는 글
감사의 말
주
작가 소개
현재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 정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세계적인 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로부터 예술·인문학 분야 최우수 신진 연구자로 선정되었고, 2025년에는 웁살라 대학교에서 가장 촉망받는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오스카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이 야기하는 정치적, 윤리적 문제, 특히 죽음 이후 남겨진 데이터의 행방과 그 사회적 파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은 《이코노미스트》의 2024년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네이처》, 《가디언》의 2024년 최고의 도서 10위 안에 들었다. 이 책에서 그는 거대 기술 기업이 독점하는 망자들의 디지털 유해가 누구의 소유인지 묻고, 이 막대한 정보가 인류의 역사와 권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도서 정보
- 출판사
- 현암사
- 출간일
- 2026.10.20
- ISBN13
- 9788932325149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32쪽
- 크기
- 135 × 205 × 11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