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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탁상달력
책 소개
“그림으로 표현하는 게 정말 너무 어렵다.
그래도 나는 그림으로 말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_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2027년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탁상달력』은 매일 치열하게 노력해서 그림에 영혼을 담았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총 12장으로 구성되었다. 고흐는 타고난 천재처럼 여겨지지만, 사실 하루도 습작을 멈추지 않았던 노력파였다. 강렬한 색채와 생동감 있는 붓질, 그 안에 담긴 섬세한 감정을 한 달에 한 작품씩 감상하며, 고흐의 예술 세계를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 달력은 특별히 고흐의 진심이 강렬하고 또렷하게 들리는 후기 작품들로 꾸며졌다.
『2027년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탁상달력』은 열두 달의 흐름을 고흐의 그림과 함께하는 작은 미술관으로 만들어준다.
목차
표지 : 별이 빛나는 밤, 1889(생레미), 꽃 피는 아몬드 나무, 1890(생레미), 아를의 빈센트 침실, 1889(생레미)
2027년 1월 : 별이 빛나는 밤, 1889(생레미)
2027년 2월 : 꽃 피는 아몬드 나무, 1890(생레미)
2027년 3월 : 화병의 해바라기 열두 송이, 1888(아를)
2027년 4월 : 크로의 봉숭아 밭, 1889(아를)
2027년 5월 : 밤의 카페 테라스, 1888(아를)
2027년 6월 : 야생화와 마졸리카 병, 1888(아를)
2027년 7월 : 아를 근처 밀밭에 있는 농가, 1888(아를)
2027년 8월 : 생트 마리 해변의 어선들, 1888(아를)
2027년 9월 : 아이리스 화병, 1890(생레미)
2027년 10월 : 레스토랑의 인테리어, 1887
2027년 11월 : 론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 1888(아를)
2027년 12월 : 아를의 만발한 포도나무 풍경, 1889(아를)
마지막 장 : 나무와 덤불, 1887
도서 정보
- 출판사
- 북엔
- 출간일
- 2026.10.20
- ISBN13
- 8809529018877
- ISBN10
- 9529018878
- 판형
- 스프링북
- 상품 유형
- 도서
- 쪽수
- 28쪽
- 무게
- 300g
- 크기
- 225 × 155 × 15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