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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 토익 단기공략 650+ (LC+RC)
최신 기출로 단기 완성하는 초중급 토익 전략서 출제기관 기출문제와 기출전략으로 빠르게 목표 달성! 『ETS 토익 단기공략 650+(LC+RC)』은 출제기관 ETS에서 독점 제공하는 토익 단기공략 시리즈 중 65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초중급 수험자를 위한 최신 개정판 교재이다. 최신 경향을 반영한 단계별 학습과 엄선한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그 어느 교재보다도 단기간에 실전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실제 시험과 동일한 ETS 성우 음원, 실전 대비용 추가 모의고사 1회본, 학습 플랜에 맞춘 기출어휘 PDF, 편리한 학습을 돕는 ETS 기출수험서 APP, 그리고 핵심을 짚는 동영상 강의까지 풍부한 부가 학습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최신 경향을 꿰뚫는 전략과 실제 기출문제로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달성해 보자.
이처럼 사소한 것들
한 세대에 한 명씩만 나오는 작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 문학평론가 신형철, 르포작가 은유 추천 * 2022 부커상 최종후보 * 2022 오웰상 소설 부문 수상 * 킬리언 머피 주연·제작 영화화 2023년 4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맡겨진 소녀』로 국내 문인들과 문학 독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다산책방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작가가 전작 『맡겨진 소녀』 이후 11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소설로, 자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거장의 반열에 오른 키건에게 미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2022년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고, 같은 해 오웰상(소설 부문), 케리그룹 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특히 부커상 심사위원회는 “아름답고 명료하며 실리적인 소설”이라는 평을 보내며 이 소설이 키건의 정수가 담긴 작품임을 알렸다.
교사를 지키는 단단한 학급경영
내 교실을 내 방식으로 운영하는 간단하지만 단호한 실전 루틴
내 교실을 내 방식으로 운영하는 간단하지만 단호한 방법 교사를 지키는 단단경영 실전 루틴 수많은 후기가 효과를 이미 입증한 이종대왕 선생님의 단단한 학급경영을 한 권의 책으로 더욱 깊이 있게 만난다! 교사의 교실 주도권을 확실하게 세워주고 학급을 건강하게 운영하도록 도와주는 ‘단단경영’의 간단하지만 단호한 단 네 가지의 원칙 -‘남에게 피해 주지 않기’, ‘용기 있게 인정하기’, ‘손 들고 말하기’, ‘아침 시간 조용히 자기 할 일 하기’-에 대한 상세 해설과 다양한 상황별 실전 적용 사례를 담았다. 또한 새 학기 루틴 16 steps, 원칙 사수를 위한 주별 활동, 교실놀이 루틴, 구체적 상황별 교사의 대응 멘트 안내까지 모두 수록하여, 교육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어른의 품위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삶의 태도
“나를 살필 줄 아는 너그러운 어른이 되고 싶다” 선을 지키고 나를 아끼며 행복에 집중하기 위하여 전 서점 에세이 베스트셀러 1위를 오랜 시간 지키며 수많은 독자가 위로받고 공감한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최서영 작가의 신작 에세이가 마침내 출간되었다. 특유의 솔직함과 밝은 에너지를 가진 최서영 작가도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으며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라는 오래된 질문을 붙들고 삶의 태도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다. 성별, 연령, 직업이 모두 다른 다양한 사람을 만나다 보니 주변의 ‘나이만 많은 사람’과 ‘진짜 어른’의 차이가 바로 ‘품위’라는 것을 자연히 알게 되었다. 그래서 품위에 대해 천천히 다방면으로 생각하게 된 작가는 ‘품위’는 일차원적인 겉모습이나 거창한 장식이 아니라 마음가짐, 말투, 태도, 자세, 신념, 눈빛 등 생각에서 배어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눈물을 마시는 새』는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등으로 입증된 그의 작가적 역량이 총동원된 작품이다. 나가, 레콘, 도깨비, 인간 등 넷으로 구분된 색다른 종족들은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투쟁을 벌이지만, 절대적인 힘을 갖지 못한 까닭에 그 어떤 종족도 이 세계를 완벽하게 장악하지는 못한다. 이러한 요소들이 작품의 스토리와 결합돼 새로운 반전들을 일으킨다. 작가가 창조한 (작품) 언어와 생활방식, 종족들의 특성 등이 돋보인다.
바깥은 여름
김애란 5년 만의 신작 소설집 제37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수록 『비행운』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김애란의 신작 소설집. 역대 최연소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와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를 포함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 가까이 있던 누군가를 잃거나 어떤 시간을 영영 빼앗기는 등 상실을 맞닥뜨린 인물의 이야기, 친숙한 상대에게서 뜻밖의 표정을 읽게 되었을 때 느끼는 당혹스러움, 언어의 영(靈)이 사라지기 전 들려주는 생경한 이야기들이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펼쳐진다. 작가생활 15년,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며 단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 없는 김애란이 선보이는 일곱 편의 마스터피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경제경영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기념 업그레이드 에디션 출간! - 세계 금융 변화에 맞춘 41개의 NEW 코멘트 - 토론과 실천을 위한 10가지 스터디세션 등 500매 분량의 내용 추가 1997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51가지 언어로 109개국에서 출판되어 4000만 부(국내 350만 부)가 판매된 경제경영 재테크 분야 최고의 밀리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20년의 세월을 통해 검증된 부자들의 돈과 투자에 대한 지침들과 오늘날의 시대상에 맞춘 새로운 정보들이 추가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이 ㈜민음인에서 출간되었다. 지난 20년간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의 내용에 세계 금융 변화에 맞춘 41개의 ‘20년 전 그리고 오늘’과 토론과 실천을 위한 10가지 ‘스터디세션’ 등 원고지 500매 분량이 추가된 업그레이드 에디션이다.
위대한 개츠비
‘재즈의 시대’였던 미국의 1920년대를 배경으로 무너져 가는 아메리칸드림을 예리한 필치로 그려 낸 20세기 가장 뛰어난 미국 소설 『위대한 개츠비』는 20세기 가장 뛰어난 미국 소설로 꼽히는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만 수십 번 출간되었으며, 현재 팔리고 있는 판본만 27종에 이른다. 이처럼 세대를 거듭하여 번역되고 읽히는 고전은 보통 텍스트가 정확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러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위대한 개츠비』 역시 출간 이래 계속 텍스트가 문젯거리가 되어왔으나 1991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결정판’ 텍스트를 출간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였다.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원하는 삶을 앞당기는 돈 자동 사냥 시스템
★ ‘싱글파이어’ 250만 조회 수 돌파 화제의 슈퍼개미 ★ 네이버 경제 전문 블로거 ‘포메뽀꼬’ 첫 책 ★ 실전 투자 ETF 포트폴리오 및 계좌 수익 공개 “나는 이 투자법으로 은퇴 준비를 끝내고 두 달에 한 번 해외여행을 다니는 삶에 도달했다!” ‘단 3개의 미국 ETF’로 5년 만에 자산 성장 400%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ETF 투자의 정석!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이자 네이버 경제 전문 블로거로서, 유튜브 ‘싱글파이어’에 출연해 최단기간에 조회 수 250만 회를 돌파한 화제의 슈퍼개미 ‘포메뽀꼬’의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직장 생활 틈틈이 주식을 공부하기 시작해 자산 0원에서 34억 원, 거기에 매월 400만 원의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까지 완성한 그의 투자 비결을 한 권에 담았다. 그는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드는 투자법은 직장인에게는 맞지 않다고 말하며, “게으르게 투자하고 확실하게 부자 되는 방법”을 설명한다.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 이서윤 · 〈어디든학교〉 하유정 선생님 강력 추천! 전 세계 21개국 출간, 화제의 베스트셀러! 날마다 다른 감정들이 머물다 가는 곳, 감정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목소리가 작은 슬픔, 시끄러운 분노, 주목받기 좋아하는 불안, 호텔이 조용해지면 찾아오는 평화까지…. 오늘은 또 어떤 감정이 여러분의 감정 호텔에 머무르고 있나요? 감정 호텔에는 날마다 다양한 감정이 찾아온다. 감정마다 주의할 점도 다 다르다. 목소리가 작은 슬픔의 이야기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는다. 시끄러운 분노는 마음껏 소리 지를 수 있도록 가장 큰 방을 내주어야 한다. 감정 호텔의 지배인은 감정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늘 세심하게 보살펴야 한다. 그러나 늘 까다로운 손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과 기쁨, 그리고 희망이 찾아오면 호텔은 환한 빛과 웃음이 가득한 마법 같은 곳으로 바뀐다.
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40주년! 진실을 찾는 눈, 진심을 향한 걸음 고다이 쓰토무가 시작하는 새로운 시리즈 “이 소재를 작품으로 쓸 날은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히가시노 게이고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가공범』이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는 『백조와 박쥐』에 한차례 등장한 고다이 쓰토무를 주인공으로 내세움으로써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고다이는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을 지닌 인물로 기존에 작가가 그려 온 천재형 탐정 캐릭터들과는 차이가 있다. 유능함보다는 성실함이 큰 장점인데 긴 시간 묵묵히 미스터리 장르에 헌신해 온 히가시노 게이고와 가장 닮았다. 불에 탄 저택에서 유명 정치인과 전직 배우 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요리를 한다는 것
〈마스터셰프 코리아2〉의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셰프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지난날과 지금의 일상을 담았다. 요리사라는 직업인으로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독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높인다. 이 책 곳곳에 돋보이는 최강록 특유의 유머 사이에 가슴 찡한 장면들이 반짝인다. 이 진솔한 에세이를 읽다보면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큰별쌤과 재미있게 공부하는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4·5·6급) 시험 대비
큰별쌤과 재미있게 공부하는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등학생을 위한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무료 강의 교재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20년 넘게 판서를 연구해 온 판서의 장인 큰별쌤이 핵심만을 모아 만들어낸 22개의 아트 판서를 수록하였고, 시험에 1문제씩은 꼭 출제되는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지역사'와 자주 출제되는 '역사 속 인물', '시대 통합 문제'를 기출문제와 함께 정리하였다. ※ 제시된 이미지는 책의 뒷표지입니다. 『큰별쌤과 재미있게 공부하는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앞표지는 '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지원'에 함께 해주신 최태성 1,2TV 별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소유냐 존재냐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 에리히 프롬이 남긴 최고의 명저 『소유냐 존재냐』 독점 계약판 소유하는 삶을 살 것인가, 존재하는 삶을 살 것인가 한 인간을 개체로 보느냐, 아니면 사회적 산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인간에 대한 관점은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 에리히 프롬은 “개인과 사회”라는 문제에 접근하면서, 개체로서의 본연의 인간을 그 출발점으로 삼는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소유”와 “존재”의 문제에 봉착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런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초판본 싯다르타
192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92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세상의 근원을 탐구하며 ‘참 나’를 찾아가는 길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영혼이 투영된 자전 소설 20세기 독일 문학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헤르만 헤세일 것이다. 내면의 탐구자이자 자아 성찰의 대표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휴머니즘을 지향하며, 고뇌하는 청춘과 자연에 대한 동경, 인간의 양면성 등을 작품에 담았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여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싯다르타》를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하였다. 패브릭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감촉뿐만 아니라 1919년 출판된 독일 피셔 출판사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려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또한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을 통해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펼쳐 읽기도 편하게 만들었으며,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을 재현하여 오리지널 초판본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다.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관계는 정원을 가꾸는 것과 같다!” 진심은 담고 불필요한 것들은 솎아내는 120만 멘토 김종원 작가의 관계 철학! 그 인간관계의 정수를 100일 필사로 만나다! 120만 멘토 김종원 작가가 화제의 베스트셀러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에 이어서 두 번째로 펴낸 100일 필사집이다. 이번 책에서는 인간관계의 본질을 파헤치고, 필사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수를 내면에 채울 수 있는 문장들을 가득 담았다. 저자가 말하는 관계의 품격이란 “관계를 넓히는 게 아니라 지혜롭게 좁히는” 데서 비롯된다. 진심을 담아 사람을 대하되, 더 소중한 것에 마음 쓰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낼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책 속에는 지혜롭게 관계를 맺는 법, 나의 생각과 감정을 다정하게 표현하는 법, 무례한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법, 누구를 만나든 나다움을 잃지 않고 당당해지는 법 등 ‘관계’라는 정원을 잘 가꾸기 위한 다채로운 지혜를 전한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50만 부 기념 리커버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만들어진 초대형 베스트셀러 5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전격 출시! 2022년 출간 후 단숨에 외국 소설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25년에 이르기까지 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를 기록, 온오프라인 전 서점 스테디셀러로서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울린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읽는 내내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도저히 한 번에 읽을 수 없다”, “주인공에 이입되어 그리운 사람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졌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고맙다거나 사랑한다는 낯부끄러운 말도 더 자주 표현해야겠다고 용기를 주는 고마운 책” “다 읽고 나면 흘린 눈물만큼 마음이 단단해진다” 등 독자들 사이에서 크게 입소문이 나며 사랑받아 왔다.
모모 MOMO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 반세기 동안 사랑받은 이 시대 최고의 걸작 삶의 비밀이 담긴 미하엘 엔데의 환상 동화 출간 50주년 기념 『모모』 개정판 「모모에 대한 미하엘 엔데의 생각들」 추가 수록 시간을 훔치는 도둑과, 그 도둑이 훔쳐 간 시간을 찾아 주는 한 소녀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 미하엘 엔데의 『모모』가 출간 50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73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된 후 이듬해인 197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53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며 1,200만 부 이상 판매된 기록적인 베스트셀러로, 출간된 지 50년이 흐른 지금은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며 이 시대의 고전 반열에 등극했다.
너무 시끄러운 고독
“삼십오 년째 책과 폐지를 압축하느라 활자에 찌든 나는, 그동안 내 손으로 압축한 책들과 흡사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절망적이고도 시끄러운 세계의 고독 속에서 실존적 해방을 꿈꾼 어느 늙은 몽상가의 불꽃같은 독백! 체코의 국민작가 보후밀 흐라발의 대표작 『너무 시끄러운 고독』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보후밀 흐라발은 프란츠 카프카 이후 밀란 쿤데라와 함께 체코를 대표하는 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해외 언론과 작가들에게서 ‘체코 소설의 슬픈 왕’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프라하의 봄’ 이후 밀란 쿤데라를 비롯한 많은 작가들이 프랑스 등으로 망명해 프랑스어로 작품을 쓴 데 반해 그는 체코에 남아 끝까지 체코어로 작품을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에는 그의 이름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 독자들과 작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작가들의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