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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해커스공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논리 강화 200제
국가직·지방직 등 9급 전 직렬/신유형 반영
최신 출제 경향 완벽 반영! 기본부터 고난도 신유형 논리 문제까지 집중 공략! 1.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논리 문제로 100% 전면 개정되었습니다. 2. [필수 지식 학습하기]로 논리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3. 선생님이 알려주는 [민숙쌤의 논리 비법]으로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4. [미니모의고사] 2회분을 통해 실전 감각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5. 상세한 해설을 통해 논리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바뀌지 않는가? 그 구별이 당신의 계좌를 바꾼다! 저자 이효석은 지난 20년간 금융시장의 서로 다른 자리 시장을 지켜봤다. 헤지펀드 매니저로 직접 주식을 운용했고, 애널리스트로 시장 전체를 조망했으며, 지금은 67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이효석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모든 경험 끝에 그가 얻은 결론은 하나였다.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고, 시대와 함께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이 있으며, 이 둘을 구별하는 눈이야말로 투자자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었다. 1부와 2부는 바뀌지 않는 것, 즉 인간의 본성과 자본주의의 문법을 다룬다. 3부와 4부는 바뀌는 것, 즉 달라진 세상을 돈, 지정학, AI 관점에서 분석한다. 저자는 달라진 세상에서 투자자가 갖춰야 할 태도를 ‘정렬’이라고 정의했다. 시장을 무시하거나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만들어지는 방향을 읽고 자신의 판단을 끊임없이 수정하는 태도를 말한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시장을 대하는 질문 자체가 달라질 것이다. “다음에 무엇이 오를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무엇에 정렬되어 있는가?”를 묻게 된다. 미래를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미래가 와도 살아남는 사람. 저자는 그것이 21세기 투자자로 성공하기 위한 자격이라고 말한다. AI가 판을 뒤집고 있는 지금, 당신은 어디에 서 있는가? 무엇에 정렬하고 있는가?
2027 공단기 월간 이유진 국어 미니모고 (실전편)
1. 기본부터 신유형까지 완벽 케어 - 총 32회 × 회차멸 10제 2. 체계적 4단계 레벨업 - 지문과 문항의 매트릭스 결합으로 약점 정밀 타격 3. 15분의 한계 돌파, 그리고 곧바로 이어지는 정밀 피드백
다크 심리학 2
‘어둠의 기술’을 해부한 〈오리지널 다크 심리학〉 시리즈 - 누적 판매 20만 부 돌파, 『다크 심리학』의 후속편 - 인간 본성과 권력, 다크 트라이어드의 심리 전략 수록 “세상은 선(善)하다고 해서 절대 지켜주지 않는다.” 한층 더 심화한 『다크 심리학 2』를 통해 권력 뒤에 숨겨진 세상의 진실을 깨달아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 ‘권력’은 대통령과 정치인, 대기업 회장처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검찰, 경찰, 군대처럼 강력한 권한을 가진 집단이다. 또 권력을 떠올리면 ‘아부, 청탁, 뒷돈’ 같은 부정적 이미지를 연상하면서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여긴다. 어쩌면 당연하다. 권력을 논할 여유조차 없이 치열한 생존경쟁이 우리의 일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제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결과가 보장되지 않는다. ‘도대체 왜, 무엇이 문제일까?’ 『다크 심리학 2』는 이 질문에서 비롯된다. ‘권력’은 엘리트층이나 특정 집단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초역 니체의 말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니체가 여기에 있다 무언가 뚜렷하게 잘못된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홀가분히 하루를 마치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없을 때가 있다. 딱히 어떤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 막막하고 고독한 이 마음을 누군가에게는 이해받고 또 위로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 『초역 니체의 말』은 그러한 당신에게 담담한 위로와 희망의 말을 건넨다. 『초역 니체의 말』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글 가운데, 철학과 종교에 관한 해설서의 명쾌함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의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편번역을 맡아 엄선한 232편의 명언을 담은 책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기존 니체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엮어진 『초역 니체의 말』은, 시대를 뛰어넘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함께 현대를 사는 우리의 내면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성으로 찾아온다.
부의 인문학 (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
슈퍼리치의 서재에서 찾아낸 부자의 길
2년 만에 20만 부를 넘어선 특급 베스트셀러! 더 깊어진 생각, 더 풍부해진 경험으로 완성한 개정 증보판! 책속에서 찾아낸 투자 인문학의 연금술 우석은 무엇보다 독서에 열정적이며 책에서 배운 지식을 지혜의 틀로 걸러 ‘자본주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을 터득한 성공한 투자가다. 철학자들의 통찰을 통해 나만의 투자 무기를 얻을 수 있게 이끄는가 하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을 이해하고 자신감 있게 투자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부동산도 주식도 결국 자본주의 게임의 트랙 위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성공한 실전 투자가가 현장 경험으로 필터링한 인문학은 철학이나 경제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거인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는 돈이 움직이는 길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의 최고 인기 논객인 우석이 올린 예측 글은 ‘예언’으로 통한다. ‘성지순례’ 오는 180만 회원들이 그의 프로필을 대변한다.
아르테미스
기대 이상의 스케일, 데뷔작의 성공을 뛰어넘는 블록버스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천재작가 앤디 위어의 SF 누아르 스릴러 천재 작가 앤디 위어가 이번에는 지구의 위성 달을 무대로 새 작품을 선보인다. “아르테미스라는 제목 외에는 생각해 본 적 없다”라고 작가 스스로 자부할 만큼 달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이 소설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출간하자마자 세간의 이목을 끌며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앤디 위어는 명실공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흥행 보증 수표로 거듭났다. 전작 『마션』이 화성에서 조난 당한 남성의 생존기였다면 『아르테미스』는 하드보일드 소설의 전형적인 시작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연다. 면적 약 0.5평방킬로미터. 인구 약 2,000여 명. 대부분 관광객이나 억만장자가 거주하는 이 도시에는 다수의 노동자와 범죄자도 공존하고 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
30만 독자가 선택한 우리 시대의 인권 고전 우리 안의 차별을 발견하고 독자와 함께 더 평등한 세상으로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30만부 발행을 돌파했다.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춰져 있는 혐오와 차별의 시선을 차분히 짚으며 출간 직후부터 호평을 받은 지 5년 만에 인권 분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그 기간 동안 우리 사회는 더 평등해졌다고 할 수 있을까? 여전히 이 책이 인권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독자의 선택을 받고 있지만 쉽게 그렇다고 답할 수 없는 이유는 차별로 고통받고 혐오로 상처받는 이들을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행진은 계속되어야 한다. 30만부 발행을 기념하여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이번 ‘거울 에디션’은 바로 그런 메시지를 담았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과 우리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차별받는 ‘회색 오리’를 찾아내는 연습을 다시 시작해보자는 제안이다.
소설 보다 : 가을 2026
새로운 세대가 그려내는 가을의 소설적 풍경 독자에게 늘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 기획, 『소설 보다: 가을 2026』이 출간되었다. 〈소설 보다〉는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계절마다 엮어 출간하는 단행본 프로젝트로 2018년에 시작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는다. 〈소설 보다〉 시리즈는 젊은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 선정위원이 직접 참여한 작가와의 인터뷰를 수록하여 9년째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간행되는 〈소설 보다〉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 독자를 가장 신속하고 긴밀하게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다. 『소설 보다: 가을 2026』에는 2026년 가을 ‘이 계절의 소설’ 선정작인 박우연의 「권승희의 어둠과 빛」, 윤단의 「말과 풍경」, 최미래의 「킬링 파트」 총 세 편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해당 작품은 제16회 문지문학상 후보에 포함된다. 선정위원(강도희, 강동호, 소유정, 이소, 이희우, 하혁진, 홍성희)의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선정한 작품들의 심사평은 문학과지성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도서는 1년 동안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50만 부 기념 리커버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만들어진 초대형 베스트셀러 5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전격 출시! 2022년 출간 후 단숨에 외국 소설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25년에 이르기까지 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를 기록, 온오프라인 전 서점 스테디셀러로서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울린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읽는 내내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도저히 한 번에 읽을 수 없다”, “주인공에 이입되어 그리운 사람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졌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고맙다거나 사랑한다는 낯부끄러운 말도 더 자주 표현해야겠다고 용기를 주는 고마운 책” “다 읽고 나면 흘린 눈물만큼 마음이 단단해진다” 등 독자들 사이에서 크게 입소문이 나며 사랑받아 왔다.
부의 갈림길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늘 당신의 선택이 10년 뒤 당신의 자산을 결정한다” 지정학적 분쟁부터 연준 의장 교체, 달러 패권의 향방까지 미래의 부를 결정할 다섯 가지 갈림길 * 60만 독자가 열광한 『부의 대이동』, 『환율의 대전환』 작가의 최신작 * tvN 〈유퀴즈〉, KBS 〈세계는 지금〉,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화제의 인물 지정학적 분쟁, K자 경제, 신임 연준 의장 케빈 워시, AI 혁명, 달러 패권의 향방 등 세계 경제의 판도를 뒤흔들 다섯 가지 거대 갈림길이 온다. 기존의 공식이 통하지 않고. 갈수록 높아지는 변동성으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제시하는 부의 이정표를 살펴보자.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부가 지나는 길목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반복의 쓸모
하루 1%의 축적이 만든 압도적 차이
지금 시작하면 제일 빠르다 『반복의 쓸모』 22만 인플루언서 ‘억만장자 메신저’의 첫 책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나를 깨워주는 문장들” _ 부아c “자신의 시간을 다시 신뢰하게 만드는 책” _ 데미안 『반복의 쓸모』를 쓴 억만장자 메신저는 스레드에서 꾸준함과 양질전환을 외친 선구자로 인식된다. 그는 ‘노력의 축적이 운으로 전환된 사례’를 보여주는 실천형 작가다. 하루 60편의 글을 발행하며, 22만 팔로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모든 것이 무너진 듯 보일 때, 방황하고 고독했던 시간들이 결국 하나의 축적이 되었다는 것을 억만장자 메신저는 경험으로 깨달았다. 이 책은 방황의 길 위에서 헤매는 당신에게 말을 걸기 위해 쓰였다. 그러니 지금의 당신도, 결코 헛된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신 안에 잠든 가능성을 일깨우고, 지금의 고단한 시간이 미래를 여는 준비 과정임을 스스로 자각하게 할 것이다.
가브리엘의 잉글리시 다이어리
50일 원어민 일기로 배우는 일상 영어 표현
영어식 사고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 가브리엘의 영어 일기를 따라 읽고 말하는 50일 당신의 영어가 달라집니다! 『가브리엘의 잉글리시 다이어리』는 미국인 가브리엘이 한국에서 겪은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영어 회화 학습서입니다. 가브리엘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브리엘의 일상을 들여다 보며, 원어민의 살아있는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하루 한 편, 짧고 매혹적인 영어 일기를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느새 원어민처럼 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본문의 모든 문장의 핵심 포인트를 설명하는 Reading Points, 헷갈리는 표현의 뉘앙스까지 풀어 주는 ‘가브리엘 포인트’, 50일 동안 꾸준히 읽고 말하다 보면 당신의 영어 회화 실력은 눈에 띄게 달라져 있을 겁니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돈이 싫다면 이 책을 읽지 마라!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수익 창출, 즉 돈이다!” 단 한 장짜리 마케팅 계획서가 사업의 승패를 가른다 온라인에서 찬사가 쏟아진 기적의 마케팅 비법서 ***아마존 마케팅 분야 1위 ***『포지셔닝』의 저자 알 리스 강력 추천 ***지금 당장 할 일을 알려주는 마케팅 안내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역주행 베스트셀러 2022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수는 551만 5,000명이다.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여전히 자영업자가 많은 편이지만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전체 취업자 중 차지하는 비중이 20% 미만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객이 줄어든 데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까지 덮친 탓이다. 수많은 자영업자가 눈물을 머금고 폐업하거나 전업했을 거라 짐작할 수 있다.
제로 투 원 (10주년 기념판)
스탠퍼드대학교 스타트업 최고 명강의
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CEO와 창업가들이 극찬한 21세기 새로운 경영서! 영국·독일·네덜란드·일본·대만 등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CBS·뉴욕타임스·이코노미스트·파이낸셜타임스·데일리텔레그래프… 출간 즉시 돌풍을 일으키고 주요 언론이 주목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제로 투 원』은 성공한 창업자 피터 틸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고, 미래의 흐름을 읽어 성공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0에서 1이 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 세상은 0에서 1이 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한 기업과 사람들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낸다. 기존의 모범 사례를 따라하고 점진적으로 발전해 봤자 세상은 1에서 n으로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다. 그는 경쟁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독점기업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명량,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이순신, 두 달만의 반전
우리 역사에서 두 달 만에 이룬 가장 극적인 반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명량대첩입니다. 1597년 7월 16일 조선수군은 칠천량에서 궤멸당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뒤, 9월 16일 이순신 장군은 명량에서 일본수군을 크게 이깁니다. 겨우 13척의 전선으로 133척의 적선과 맞서 싸웠다. 기적의 승리이지요. 저자는 승리의 함성 뒤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고자 했습니다. 정유재란의 참혹한 상황 속에서 선조는 왜 이순신을 투옥시켰을까요? 원균은 왜 무모하게 수군의 전 함대를 출전시켰을까요? 백의종군 길에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장례도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떠나야만 하는 장군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이순신은 임명장만 있는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 받고 어떻게 전투 준비를 했을까요? 누가 보아도 패배가 정해진 이 전투의 승전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류와 왜곡을 바로 잡았습니다.
폭풍의 언덕
『폭풍의 언덕』은 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일 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황량한 들판 위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벌어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린 이 작품은 작가가 ‘엘리스 벨’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을 당시에는 그 음산한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에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그녀의 언니 샬럿마저도 1850년에 출판된 소설의 서문에서 "어줍잖은 작업장에서 간단한 연장으로 하찮은 재료...
관점의 기술
새로운 것은 이미 우리 눈앞에 있다
“새로운 것은 이미 우리 눈앞에 있다” 브로콜리는 나무로, 안경은 자전거로, 크루아상은 구름으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작품으로 바꾸는 ‘다르게 보는 법’ 발상법부터 제작 과정, 작품명에 숨은 언어유희까지 1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작품을 발표할 수 있었던 비결도 풍성하게 담았다. 모티브를 찾는 방식부터 10만 개가 넘는 피규어와 다양한 소품을 정리해 둔 작업실, 작품을 구성하고 촬영하는 과정까지 실제 창작 현장을 공개한다. ‘매일 한 작품’이라는 기록 뒤에는 순간적인 재치뿐 아니라 관찰하고 분류하고 축적하며 하나의 아이디어를 다음으로 이어 가는 체계적인 작업 방식이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작품 제목에 숨겨진 언어유희를 풀어낸 해설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미지와 언어를 연결한 말장난과 중의적인 표현까지 살펴보며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관점의 기술』은 익숙한 것에서 뜻밖의 발상을 끌어내는 법을 알려주는 창작론인 동시에, 타나카 타츠야의 기발하고 유쾌한 작품 세계를 한 권에 담은 아트북이다. 전시에서 그의 작품을 만났던 팬에게는 작은 세계를 다시 소장하는 즐거움을, 영감이 필요한 독자에게는 생각을 시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건넨다. 창작은 반드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데서 시작하지 않는다. 무엇을 닮았을까, 다르게 보면 무엇이 될까. 질문을 바꾸는 순간 평범한 사물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바이킹 타면 과학 드립니다
아동 분야 화제작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에 이어 놀이공원에서 시작되는 신나는 과학 이야기, 이번엔 바이킹 타면 과학 드립니다!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생활 밀착형 과학 교양 시리즈 ‘과학 드립니다’! 이번에는 네 번째 책, 《바이킹 타면 과학 드립니다》로 돌아왔습니다. 놀이공원에서 보내는 신나는 하루 동안 초등 과학까지 1+1으로 꽉 채워 드려요. 시리즈의 첫 권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는 편의점 인기 먹거리 26가지를 통해 과학 이야기를 풀어내며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어요. 이어 《문구 사면 과학 드립니다》와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물건으로 과학의 무대를 넓혀 가며 ‘과학 드립니다’ 시리즈의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바이킹 타면 과학 드립니다》에서는 정윤선 & 시미씨 두 작가와 함께 신나는 놀이공원 곳곳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