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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바로 써먹는 AI 3대장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
처음이어도 내일 바로 적용하는 진짜 쉬운 직장인 AI 활용법! 기획, 조사, 정리, 데이터 분석, 보고서, 메일, 업무 자동화까지 한 권으로 뚝딱! 끝내기
안경다리북스 ‘뚝딱’ 시리즈의 첫 번째 책 3대 AI를 내 업무에 맞게 쓰는 가장 쉬운 방법 처음이어도 바로 써먹는 직장인 AI 실전서 남들은 다 AI로 편하게 일한다는데,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쏟아지는 AI 툴 앞에서 막막한 초보자를 위해, 가장 쉬운 실전 활용법을 담았습니다. 챗GPT·제미나이·클로드, AI 3대장의 강점만 골라 써서 결과를 만드는 AI 실전서를 소개합니다! AI 시대, 이제 하나의 도구에만 의존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는 각각 고유한 강점을 지닌 현존 최강의 AI 3대장입니다. 이 책은 세 AI를 균형 있게 익히고 업무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창의적 발상에 강한 챗GPT, 구글 생태계와 연동되는 제미나이, 문서 분석과 핵심 정리에 뛰어난 클로드는 서로 경쟁하는 도구가 아니라, 내 일을 돕는 각기 다른 역할의 팀원입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 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 보지 못한 현대인. 그들의 삶과 사랑에 바치는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 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다양한 지적영역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우연히 서로 만났다가 사고로 함께 죽는 테레사와 토마스.
마케팅 설계자
자동 수익을 실현하는 28가지 마케팅 과학
미국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구루 자동 수익을 완결한 퍼널 해커 러셀 브런슨이 온다! 온라인 비즈니스 설계자를 위한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1권 첫 출간! 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채식주의자
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 전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역작을 다시 만나다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입지를 한단계 확장시킨 한강의 장편소설 『채식주의자』를 15년 만에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상처받은 영혼의 고통과 식물적 상상력의 강렬한 결합을 정교한 구성과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섬뜩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한강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역작이다. “탄탄하고 정교하며 충격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그리고 아마도 그들의 꿈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던 『채식주의자』는 “미국 문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면서도 독자들과 공명할 것으로 보인다”(뉴욕타임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산문과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력적인 내용의 조합이 충격적이다”(가디언)라는 해외서평을 받았고 2018년에는 스페인에서 산클레멘테 문학상을 받는 등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초조한 마음
인간 본성에 대한 감각적 세밀화, 심리소설의 대가 츠바이크가 완성한 유일한 장편소설! 헝가리 국경지역 주둔지에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다 한 연회에 초대된 호프밀러 소위는 그 집 딸 에디트가 하반신 마비라는 사실을 모르고 춤을 청하는 실수를 한다.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다시 찾아간 호프밀러는 에디트에 대한 연민으로 계속 그 집을 방문하게 되고,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살아온 에디트는 자신을 찾아주는 유일한 남자인 호프밀러에게 남자른 감정을 품게 되는데...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명한 전기 작가이자 인간 심리 분석의 대가인 츠바이크는 이 작품에서 인간의 미세한 감정까지 낱낱이 해부하여 치말하게, 그리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냈다. 숨기고 싶은 마음속 깊은 곳의 이기심과 나약함을 들춰내 읽는 이의 마음을 불편하게도 하지만, 동의할 수밖에 없는 인간 본성에 대한 분석과 흡인력 있는 전개는 문장가 츠바이크의 진수를 보여준다.
Q씨에게
박경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영혼을 깨우는 거장의 문학수업’을 주제로 한 산문 시리즈 〈박경리 문학수업 에디션〉을 선보인다. 박경리가 평생 붙들었던 문학에 대한 질문과 답을 담은 『문학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꿈꾸는 자가 창조한다』 『Q씨에게』를 새로운 표지로 구성했다. 강의, 에세이, 편지로 남긴 불멸의 예술관을 지금의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박경리는 무엇을 쓸 것인가보다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물었고, 창작을 특정한 기술이나 방법론이 아니라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여겼으며, 인간과 자연, 노동과 생명에 대한 사유를 문학의 목적으로 삼았다. 태도와 과정을 붙드는 이 오래된 물음들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매 순간 스스로 답해야 하는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이다.
태몽의 비밀
『할머니의 용궁 여행』, 『마씨 할머니의 달꿀 송편』 권민조 작가의 신작! 너는 어떤 꿈을 타고 우리에게 왔을까?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를 향한 첫 번째 환대, 아이 저마다의 고유한 빛을 선물하는 옛이야기 형식의 창작 그림책 『태몽의 비밀』 옛이야기의 형식과 캐릭터를 살려 뚜렷한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권민조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 고유의 문화 ‘태몽’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를 잉태할 무렵 꾸는 꿈, 태몽. 예로부터 우리는 아이의 얼굴을 보기 전에 꿈으로 먼저 그 아이만의 기운과 재능을 만났습니다. 호박, 호랑이, 용, 보석, 그리고 커다란 구렁이까지-아이마다 다른 태몽은 “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라는 인사이자, 가족이 건네는 첫 번째 환대입니다. 생명을 점지해 주는 삼신할머니가 심부름꾼 ‘하양쥐’를 불러 태몽 구슬을 건넵니다. “왕밤골 김 씨 부부한테 태몽 하나 전해주어라.” 결혼한 지 십 년이 넘도록 아기를 기다려 온 부부의 태몽을 맡게 된 하양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태몽을 고르겠다고 다짐하지요. 그런데 깊고 깊은 산속 태몽굴에는 큰 호박, 용맹한 호랑이, 하늘을 오르는 용, 눈부신 보석까지 탐나는 태몽이 가득해서 도무지 하나를 고를 수가 없어요. 서로 자기를 골라 달라며 태몽 주인공들이 우르르 달려드는 소동 속에서, 하양쥐가 마지막으로 손에 쥐게 된 것은 하필 자기가 가장 무서워하는 구렁이였는데……. 과연 하양쥐는 무사히 태몽을 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무도 몰랐던 ‘태몽의 진짜 비밀’은 무엇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롭고 다정한 꿈, 태몽의 비밀이 지금 펼쳐집니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 이번에는 기업이 아닌 개인의 삶을 연구하다 10년에 걸친 연구, 34명의 삶, 총 2,809년의 생애 데이터로 밝혀낸 인생의 전환기를 통과하는 법 커리어의 정체, 번아웃, 은퇴, 상실… 삶의 전환기를 통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20년간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에 오른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가 신작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로 돌아왔다. 세계적인 경영학자이자 비즈니스 구루인 그는 지난 30여 년간 위대한 기업과 리더의 조건을 연구하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쳐왔다. 그런 짐 콜린스가 이번에는 기업이 아닌 '인간의 삶' 자체를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그는 10년에 걸쳐 34명의 삶, 총 2,809년에 이르는 압도적인 생애 데이터를 추적하며 한 가지 질문에 몰두했다. 삶이 무너진 뒤, 사람은 어떻게 다시 자신을 만들어가는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보물섬 1 : 사회 지리 편
보물섬 지도를 찾아 안개섬으로 골든 러더호가 너희를 선장으로 선택했어! 글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단어입니다. 얼마나 많은 단어를 알고 그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느냐에 따라 글이 술술 읽히기도 하고, 반대로 뜻을 몰라 읽다가 딱 막히기도 합니다. 특히 사회나 과학 교과서처럼 낯선 어휘가 많이 나오는 글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이 모두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평소에 자주 접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낯설고 익숙하지 않을 뿐이지요. 그렇다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와는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에서 자주 만나고 직접 사용해 보는 것입니다.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사전을 찾아 뜻을 확인해 보고, 뉴스나 방송에서 처음 듣는 단어가 나오면 부모님께 물어보거나 어떤 상황에서 쓰였는지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새롭게 알게 된 단어를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할 때 직접 사용해 보면 그 뜻을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자꾸 손이 가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보물섬 1: 사회·지리편』을 함께 읽다 보면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사회·지리 어휘도 어느새 자연스럽게 익숙한 어휘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씩 아는 단어가 늘어날수록 교과서의 문장이 더 쉽게 이해되고, 글의 내용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시지프 신화
『이방인』의 철학적 단초를 제시한 『시지프 신화』 『이방인』, 「칼리굴라」와 함께 ‘부조리 3부작’을 이루는 작품 1942년 첫 작품 부조리한 세계에 던져진 인간의 소외와 반항을 그린 『이방인』을 발표해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에 ‘문학적 사건’을 일으킨 알베르 카뮈. 그 후 그는 적극적으로 사회 문제에 참여하는 동시에 현대인의 공허함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프랑스의 지식인 사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나가던 중, 1947년 발표한 대작 『페스트』로 허무에 빠진 현대인에게 연대 의식과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1957년에는 “우리 시대 인간의 정의를 탁월한 통찰과 진지함으로 밝힌 작가”라는 한림원의 평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성취를 이루기도 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43번으로 새롭게 출간된 『시지프 신화』는 카뮈가 첫 작품 『이방인』과 같은 해에 발표한 작품으로, 집필은 『이방인』보다 먼저 시작했다.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THE ART OF DISTANCE
“당신이 만만해 보이는 건 착해서가 아니다” 400년 전의 지혜가 2026년, 가장 날 선 무기가 되어 돌아오다 “패를 보여주는 순간, 당신은 지배당한다.” 살다 보면 인간관계의 비릿함 속에서 길을 잃거나, 타인의 무례함에 마음이 허물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 잘 될 거야”라는 무책임한 위로가 아니라, 당장 꺼내 쓸 수 있는 서늘하고 예리한 '날 선 언어'다.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은 철학자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인생의 스승으로 삼았던 마키아벨리스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사상을 가장 날카롭게 정제한 조셉 제이콥스의 1892년 판본을 저본으로 삼았다. 95만 구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하와이 대저택’은 사전적 의미에 갇힌 죽은 언어는 모두 걷어내고, 소음이 가득한 2026년을 살아낼 독자들의 현실을 덧입혀 문장을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 “누군가에게 ‘참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가? 미안하지만 그건 당신이 그만큼 이용하기 편한 사람이라는 뜻이라네.” 이 책은 당신에게 '착함'이라는 굴레를 벗어던지라고 권한다. 호의가 권리가 되고 모든 것을 내보이는 솔직함이 약점이 되는 세상에서 , 타인이 함부로 쥐고 흔들 수 없는 ‘손잡이가 없는 인간’이 되는 법을 118개의 벼려진 문장으로 전수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갈증이 나는 곳, 상처받은 날 손길이 닿는 페이지를 무심하게 펼쳐보라. 위로보다는 살아남는 법을, 아부보다는 우아하게 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무례한 세상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할 가장 단단한 갑옷을 입을 시간이다.
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웃으며 공부하는 기적과도 같은 날을 만날 수 있다”_김종원(작가) 30만 청소년의 공부 멘토, 임민찬이 알려주는 공부가 내 편이 되는 생각 습관 ***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 김종원 작가 강력 추천 청소년들에게 공부는 늘 현재진행형의 고민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끊임없이 찾아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스스로가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시시때때로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기대만큼 결과가 따라오지 않을 때면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라는 자책 앞에 멈춰 선다. 전남 목포의 한 일반고를 전교 1등으로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임민찬 작가는 그런 10대들의 마음을 오래도록 들여다본 사람이다. ‘네이버 엑스퍼트’ 초·중·고 학습 분야 1위 클래스 운영을 비롯해 강연과 SNS를 통해 전국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해 온 그는 비로소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대한민국에 ‘조용한 행복’ 신드롬을 일으키며 4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화제의 에세이 행복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불행에 대한 수비력을 길러주는 58가지 인생 이야기 출간 1년 만에 3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2025년 각 서점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40만 독자로부터 ‘이 에세이가 대단하다’라는 격한 공감을 얻고 있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자의 표지 디자인으로 더 잔잔하고 더 깊고 따뜻한 행복을 담아 리커버로 돌아왔다. 공모전 수상작은 바닷가에서 잔잔하고 조용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과 표지 가운데 손에 닿는 행복의 의미를 담아 점자로 ‘푸른 바다가 반짝인 어느 날’을 수놓았다.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는, 튼튼하고 단단한 태도를 담아낸 이 책은, 시끌벅적 기쁜 일을 찾아다니기보다도, 울 일이 없고 별다른 나쁜 일이 없는 하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진기행
김승옥 소설집
한국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준 첫 한글세대 소설가 김승옥은 근대인의 일상과 탈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내면서 1960년대 문학에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의 대표 단편 10편을 모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49번으로 『무진기행』이 출간되었다.'서울’과 ‘무진’이라는 두 공간 사이에서 그리고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냄으로써 한국 문학사상 최고의 단편소설로 평가 받고 있는 「무진기행」외에도 9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
만물의 평등에 관하여
“모든 것은 관계 속에서 의미를 지닌다.” 카를로 로벨리의 과학과 세계관을 집대성한 결정적 저작 * 저서 누적 판매 500만 부* 아마존 베스트셀러 * 〈커커스리뷰〉 〈퍼블리셔스위클리〉 추천* 프린스턴대학교 특별 강의 우리 자신과 현실의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며 나아가는, 존재에 관한 물리학적 성찰. 내가 나일 수 있게 해주는 절대적 고유성이란 존재할까? 모든 사물의 본성이 관계적으로 형성되는 양자역학의 세계에는 과연 무엇이 존재할 수 있을까? 흐르는 시간, 고정된 공간, 앞서는 원인과 뒤따르는 결과, 언제나 참이 되는 지식과 도덕까지. 우리의 현실을 지탱하던 모든 기반이 무너진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는 2024년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진행된 카를로 로벨리의 강의를 엮은 것으로, 오늘날 이루어지는 과학혁명의 철학적 의미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이다. 시간, 양자역학, 블랙홀과 같은 개별 주제를 중심으로 현대 물리학의 세계를 탐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그 성과를 하나의 존재론으로 종합한다. 모든 것이 양자적으로 결정된다면 선택과 자유는 허상일까? 상대적 진리 앞에 지식과 도덕은 쓸모를 잃을까? 단 하나의 정답은 없다. 불확실하고 경이로운 여정만이 모두 앞에 열려 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8 물질의 특성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불법 동물 실험으로 고통받던 검지를 멋지게 구출하고 돌아온 으뜸이와 에이미. 이번엔 오랜만에 등장하는 에이미 친구 데이지가 두바이의 맛을 보여 주겠대. 으뜸이에게 홀딱 반한 데이지가 사랑을 담아 정성껏 만든 두쫀쿠를 맛있게 나눠 먹으려고 하는데, 뭔가 이상한 두쫀쿠 하나를 발견했어. 갖가지 실험을 해 봐도 물질의 특성을 전혀 알아낼 수 없는 이상한 물질로 된 두쫀쿠야. 심지어 두쫀쿠가 다른 모양으로 변신까지 하기 시작해. 그저 맛있는 두쫀쿠를 먹고 싶었을 뿐이었던 흔한남매는 자신들을 노리는 미지의 두쫀쿠의 위협에서 벗어나 연구소 식구들을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두쫀쿠 괴물과 맞서 싸우며 물질의 성질과 특성에 대해 알아보자.
2027 공단기 심우철 하프 모의고사 Season 1: 70+
2025 국가직 9급 영어 시험부터 출제 기조가 1차 개편된 데 이어, 인사혁신처 발표에 따라 2027년 시험부터는 영어 문항 수가 기존 20문항에서 25문항으로 확대됩니다. 그에 따라, 2025년 이전 기출 문제의 효용성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특히 수험생이 참고할 수 있는 최신 기출이 2025·2026 국가직/지방직으로 한정된 상황에서, 새로운 출제 방향을 반영한 실전형 문제 풀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027 심우철 하프 모의고사 Season 1: 70+』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출을 대신해 체계적인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실전 지침이자, 앞으로의 공무원 영어 학습 방향을 잡아 주는 『2027 심우철 영어 하프 모의고사』 시리즈의 본격적인 첫 시즌 교재입니다. 공무원 영어 대표 강사 심우철과 심슨 영어 연구소가 전문 출제진과 함께 최신 출제 흐름을 반영한 문항을 엄선하여, 수험생이 변화된 시험에 필요한 문제 풀이 감각과 실전 대응력을 단계별로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Season 1을 시작으로 각 시즌을 순차적으로 학습해 나간다면, 변화된 시험에 필요한 유형별 대응력과 실전 감각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해커스 일본어 첫걸음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노트
일본어 공부의 시작, 일본어 문자!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읽고 싶은,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바르고 예쁘게 쓰고 싶은 모든 분들을 위한 쓰기노트 1. 일본어 문자인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쉽게 따라 쓰고 익힐 수 있어요. 2. 일본어 문자를 다양한 방식으로 써 보면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3. 재미있는 퀴즈로 즐겁게 일본어 문자를 익힐 수 있어요. 4. MP3와 QR코드로 일본어 문자를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고 따라 말하면서 써 볼 수 있어요.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레버리지가 아니면 평범한 인생을 바꿀 수 없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평생 주식을 하게 될 것이다! 월 2,000만 원 수익 ‘매달’ 인증하며 화제가 된 네임드 라오어의 첫 책 - 월 50만 원 10년 안에 10억 만들기 - 하루 10분 투자, 연 20% 수익률 - 차트, 시황분석 필요 없는 투자 주식에서 돈을 벌려면 딱 한 가지만 알면 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문제는 언제가 ‘어깨’고 언제가 ‘무릎’인지 맞히기 어렵다는 것이다.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분할매수는 안정성과 수익률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한매수법’ 역시 분할매수에 바탕을 둔 투자법이다. 정해진 원금을 쪼개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매수하여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고, 주가가 평균 매수단가보다 높아졌을 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