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수업

카테고리: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영화/드라마>영화이론/비평

저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지은이), 폴 크로닌 (엮은이), 강탄우 (옮긴이)

페이지 수: 290p

출판사: 코프키노

출판일: 2026-09-30

가격: 19800원

평점: ★★★★★ (9.6)

인기 순위: 종합 주간 10위

ISBN13: 9791199920828

소개

‘리얼리즘의 거장’, 이란 영화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강의록이 한국에 출간된다. 영화 제작에 필요한 기술과 전략이 아닌, 세계와 타인을 대하는 태도와 시선에 관해 가르친다. 키아로스타미의 영화와 예술을 대하는 겸손하고도 진심어린 태도는 곧 삶을 대하는 그의 태도와도 이어진다.

목차

서문(마이크 리)

엮은이의 말(폴 크로닌)

들어가며(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워크숍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
6일차
7일차

책 소개

‘리얼리즘의 거장’, 이란 영화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강의록이 한국에 출간된다. 1940년에 태어난 키아로스타미는 다큐멘터리와 픽션을 넘나드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며 전세계의 이목을 이란 영화계로 집중시켰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올리브 나무 사이로’,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로 이어지는 지그재그 삼부작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체리 향기’로 1997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뉴욕을 대표하는 지성 수전 손택은 그의 영화 ‘클로즈 업’을 ‘90년대 최고의 영화’로 꼽기도 했다. 2016년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그는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영화를 만들던 진정한 시네아스트였다.

키아로스타미는 위대한 영화 감독이자 위대한 교육가이기도 하다. 그는 여러 영화 학교를 돌며 직접 학생들과 만나 함께 영화를 만드는 워크숍을 주최했다. 도서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수업’은 그 워크숍 내용 일부를 기록한 책이다. 수업 중 키아로스타미의 발언, 학생들과 주고 받은 대화 중 수기와 녹음으로 남은 부분을 책으로 펴냈다. 엮은이 폴 크로닌은 “키아로스타미는 생전 이 책을 두고 ‘자신의 영화 연출의 정수가 담겼다’라고 평하며 무척 마음에 들어했다”라고 이 책을 소개한다.

도서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노트>는 영화 제작에 필요한 기술과 전략이 아닌, 세계와 타인을 대하는 태도와 시선에 관해 가르친다. 서문을 맡은 마이크 리 감독은 “이 영감 넘치는 책 곳곳에는 압바스의 지혜와 힘겹게 얻어낸 통찰들이 푸딩 속 자두처럼 알알이 박혀 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키아로스타미의 영화와 예술을 대하는 겸손하고도 진심어린 태도는 곧 삶을 대하는 그의 태도와도 이어진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전세계가 존경하는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마지막 수업
-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수업] 출간


‘리얼리즘의 거장’, 이란 영화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강의록이 한국에 출간된다. 1940년에 태어난 키아로스타미는 다큐멘터리와 픽션을 넘나드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며 전세계의 이목을 이란 영화계로 집중시켰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올리브 나무 사이로’,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로 이어지는 지그재그 삼부작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체리 향기’로 1997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뉴욕을 대표하는 지성 수전 손택은 그의 영화 ‘클로즈 업’을 ‘90년대 최고의 영화’로 꼽기도 했다. 2016년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그는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영화를 만들던 진정한 시네아스트였다.

키아로스타미는 위대한 영화 감독이자 위대한 교육가이기도 하다. 그는 여러 영화 학교를 돌며 직접 학생들과 만나 함께 영화를 만드는 워크숍을 주최했다. 도서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수업’은 그 워크숍 내용 일부를 기록한 책이다. 수업 중 키아로스타미의 발언, 학생들과 주고 받은 대화 중 수기와 녹음으로 남은 부분을 책으로 펴냈다. 엮은이 폴 크로닌은 “키아로스타미는 생전 이 책을 두고 ‘자신의 영화 연출의 정수가 담겼다’라고 평하며 무척 마음에 들어했다”라고 이 책을 소개한다.

도서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노트’는 영화 제작에 필요한 기술과 전략이 아닌, 세계와 타인을 대하는 태도와 시선에 관해 가르친다. 서문을 맡은 마이크 리 감독은 “이 영감 넘치는 책 곳곳에는 압바스의 지혜와 힘겹게 얻어낸 통찰들이 푸딩 속 자두처럼 알알이 박혀 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키아로스타미의 영화와 예술을 대하는 겸손하고도 진심어린 태도는 곧 삶을 대하는 그의 태도와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