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고 도는 혈액
카테고리: 국내도서>어린이>과학/수학/컴퓨터>우리 몸
저자: 조영욱 (지은이), 나티 (그림)
페이지 수: 60p
출판사: 웃는기와
출판일: 2026-04-25
가격: 13500원
평점: ☆☆☆☆☆ (0.0)
인기 순위: 어린이 주간 6위
ISBN13: 9791199841536
소개
현직 의대 교수가 쓴 어린이 의학서로 혈액의 생성과 흐름, 적혈구와 백혈구의 역할을 쉽게 풀어낸다. 심장과 폐, 혈관의 기능과 흥미로운 사실을 담고 건강 습관과 응급 대처까지 알려 주는 과학 교양서다.
목차
우리 몸속의 혈액 8
혈액이 뭘까? 10
혈액이 다니는 길 16
숨과 함께 도는 혈액 20
혈액 속 작은 친구들 24
빨간색 혈액의 비밀 30
혈액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34
혈액은 얼마나 오래 살까? 38
혈액에도 종류가 있다고? 42
혈액 검사는 왜 할까? 48
피가 나면 어떻게 할까? 50
소중한 혈액을 건강하게 52
혈액 OX퀴즈 58
책 소개
현직 의대 교수가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쓴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우리 몸속 혈액의 생성과 흐름, 역할을 친절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적혈구와 백혈구 등 혈액 성분의 기능을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며 인체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는다.
혈액이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순환하는지, 심장과 폐, 혈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흥미로운 사실과 함께 소개한다. 우리 몸의 혈관 길이, 동물마다 다른 피의 색 등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혈액의 기능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혈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두려움을 줄이고 몸의 회복력을 과학적으로 바라보게 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과 응급 상황 대처 방법까지 함께 담았다. 과학적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고 자신의 몸을 아끼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길러 주는 어린이 의학서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현직 의사가 쓴 어린이 의학서!
우리 몸과 생명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는 현직 의대 교수가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쓴, 우리 몸과 생명에 관한 친절하고 유쾌한 안내서입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돌고 도는 혈액』은 우리 몸속 혈액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혈액이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흐르는지, 적혈구와 백혈구 같은 혈액 성분들이 우리 몸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풀어냈습니다.
혈액에 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
이 책은 우리 몸속에서 한순간도 쉬지 않고 흐르며 생명을 지켜 주는 ‘혈액’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혈액이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어떤 성분으로 구성되었고, 어떤 일을 하는지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혈관을 모두 이으면 지구 두 바퀴 반이나 된다는 놀라운 사실과 동물마다 피의 색깔이 다른 이유도 알려 줍니다. 특히 혈액을 온몸으로 밀어내는 힘센 펌프 같은 ‘심장’, 혈액에 산소를 채워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폐’, 그리고 산소를 실어 나르는 배달부 ‘적혈구’와 우리 몸을 지키는 군인 ‘백혈구’처럼, 혈액 속 성분의 역할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혈액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 습관과 함께 갑자기 피가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등을 정리해 두어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으며,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혈액 OX 퀴즈’를 수록해 독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과학적 사고력 판단력을 길러 주는 따뜻한 안내서!
아이들은 넘어지거나 살짝 손을 베어 피가 날 때면 붉은 피를 보고 눈물을 흘리기 쉽습니다. 붉은색이 주는 공포와 통증 때문이지요. 『돌고 도는 혈액』은 몸속에서 혈액이 하는 일을 촘촘하게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막연한 두려움 대신 몸이 가진 회복력을 믿고 과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합니다. 이처럼 과학 지식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나아가 이러한 이해는 자신의 몸을 아끼는 건강한 습관으로 이어지며, 몸을 더 활발히 움직이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내게 됩니다. 결국 이 책은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는 지식 교양서인 동시에, 아이들이 자신의 생명과 몸을 더 깊이 사랑하게 만드는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