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39세 파이어 육과장,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

카테고리: 국내도서>경제경영>재테크/투자>주식/펀드

저자: 육과장 (지은이)

페이지 수: 280p

출판사: 노티스

출판일: 2026-04-25

가격: 17600원

평점: (10.0)

인기 순위: 경제경영 주간 4위

ISBN13: 9791199747319

소개

가난한 시골 소년에서 대기업 엔지니어를 거쳐, 마침내 30대에 조기 은퇴를 이뤄낸 한 투자자의 처절하고도 찬란한 기록이다. 저자는 단순히 ‘얼마를 벌었다’는 화려한 수익률을 자랑하기보다, 왜 평범한 직장인일수록 반드시 자본가가 되어야 하는지, 인플레이션 시대에 내 자산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목차

프롤로그 - 웰컴투 갈마골, 가난한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다

part1. 나는 어쩌다 투자적 인간이 되었을까
1. 39세에 회사를 박차고 나오다
2. 지금은 돈이 일하는 시대다
3. 인플레이션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4. 금의 가치는 왜 꾸준히 오르는가
시드머니, 어떻게 모을까

part2. 나도 한때 무지성투자자였다
1. 우리만 아는 고급 정보는 없다
2. 120개 종목을 사들이다
3. 종목을 20개로 압축하며 배운 것들
4. 실패 속에서 정립한 나만의 투자 원칙 3가지

part3. 나는 이렇게 수익 나는 종목을 고른다
1. 좋은 종목을 알아보는 눈
- 세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재무제표, 나는 이 정도만 본다
2. 뉴스에서 종목을 포착하는 법
3. 세상에 점점 더 많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4. 10배 수익 나는 종목 찾는 법
5. 상승장에서는 그다음을 준비하라

part4. 차트를 보면 매매의 방향성이 읽힌다
1. 나의 차트 읽기 - 세 가지 지표로 시장을 읽는 법
2. 코스피 지수로 바닥과 천장을 읽는 법
3. 바닥에서 이제 막 상승하는 종목을 고르는 법
4. 거래량에 숨겨진 세력의 신호를 읽어라
5. 개미 털기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6. 한국 시장에 장기투자하라

part5.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계좌관리법
1. 장의 흔들림에 버티는 힘, 포트폴리오에 있다
2. 섹터 ETF 투자가 갖는 전략적 우위
3. 시장이 흔들릴 때 깨닫게 되는 배당주의 가치
4. 변동장에서 욕심을 제어하는 법 - 짤짤이 매매에 대해
5. 적은 비중으로 더 큰 수익을 올리는 비결
6. 때로는 인정하고 물러설 줄 알아야 한다

part6. 하락장에서 무조건 살아남는 법
1. 200% 원금회수법, 욕심을 줄이자 수익이 늘었다
2. 버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3. 언제 종목을 완전히 버려야 하는가
4. 하락장에서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것들
5. 차트가 알려준 사람들의 욕망과 기회

에필로그 - 반드시 자산에 투자하라

책 소개

가난한 시골 소년에서 대기업 엔지니어를 거쳐, 마침내 30대에 조기 은퇴를 이뤄낸 한 투자자의 처절하고도 찬란한 기록이다. 저자는 단순히 ‘얼마를 벌었다’는 화려한 수익률을 자랑하기보다, 왜 평범한 직장인일수록 반드시 자본가가 되어야 하는지, 인플레이션 시대에 내 자산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책은 무지성투자자로 살며 계좌가 녹아내렸던 뼈아픈 실패담부터 시작한다. 정보를 쫓아 120개 종목을 사들였던 과거를 뒤로하고, 시대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법, 재무제표의 핵심 지표 읽기, 월봉 차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매매 타이밍 등 저자가 20년간 시장에서 살아남으며 정립한 ‘필살기’들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

특히 이 책은 차트나 재무 분석에 매몰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호기심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하락장에서도 원금을 회수하며 심리적 우위를 점하는 ‘200% 원금회수법’ ‘총액고정매매법’과 같은 실전 계좌 관리법은 초보 투자자부터 중급 이상의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즉각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

“돈이 없기에 투자를 시작했고,
투자를 했기에 자유를 얻었습니다”

39세에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경제적 자유를 이룬
엔지니어 출신 투자자의 실전 투자 전략


이 책 《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가난한 시골 소년에서 대기업 엔지니어를 거쳐, 마침내 30대에 조기 은퇴를 이뤄낸 한 투자자의 처절하고도 찬란한 기록이다. 저자는 단순히 ‘얼마를 벌었다’는 화려한 수익률을 자랑하기보다, 왜 평범한 직장인일수록 반드시 자본가가 되어야 하는지, 인플레이션 시대에 내 자산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책은 무지성투자자로 살며 계좌가 녹아내렸던 뼈아픈 실패담부터 시작한다. 정보를 쫓아 120개 종목을 사들였던 과거를 뒤로하고, 시대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법, 재무제표의 핵심 지표 읽기, 월봉 차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매매 타이밍 등 저자가 20년간 시장에서 살아남으며 정립한 ‘필살기’들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
특히 이 책은 차트나 재무 분석에 매몰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호기심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하락장에서도 원금을 회수하며 심리적 우위를 점하는 ‘200% 원금회수법’ ‘총액고정매매법’과 같은 실전 계좌 관리법은 초보 투자자부터 중급 이상의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즉각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반복되는 하락장마다 부의 체급을 키운
육과장의 절대 잃지 않는 실전 전략
“어떻게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적 인간’이 될 것인가”

웰컴 투 갈마골, 가난의 끝에서 배운 자본주의의 원리

저자의 이야기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과 같은 산골 마을 ‘갈마골’에서 시작된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쌀독이 비어 설탕을 집어 먹어야 했던 가난은 그에게 지울 수 없는 흉터이자, 동시에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을 선물했다. 평생 밭을 일구며 고된 노동을 했음에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했던 부모님을 보며, 그는 ‘노동소득’의 한계와 ‘자본소득’의 필연성을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이 책은 기술적인 투자 기법서임과 동시에, 한 개인이 가난의 굴레를 끊기 위해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시스템을 어떻게 이해하고 이용했는지에 대한 서사시다.

대기업이라는 안락한 울타리를 스스로 걷어찬 이유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대기업 LG디스플레이에서 15년간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저자는 남부럽지 않은 연봉과 성과급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영원할 것 같던 회사의 위기를 목격하며 ‘회사는 나를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라는 냉정한 현실을 직시한다. 5년 뒤의 1억보다 지금 당장의 5년을 선택하며 39세에 단행한 조기 은퇴는, 준비된 투자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회사가 당신을 버리기 전에 자립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120개 종목의 난립에서 20개 핵심 종목으로 압축하기까지
저자 역시 한때는 ‘정보’를 쫓아다니는 무지성투자자였다. 지인의 고급 정보에 속아 큰 손실을 보기도 하고, 120개가 넘는 종목을 보유하며 계좌가 녹아내리는 경험을 했다. 그러나 실패는 가장 좋은 스승이었다. 그는 뼈아픈 복기를 통해 종목을 압축하는 법을 배웠고, 복잡한 재무제표 대신 매출과 이익의 성장성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엔지니어 특유의 분석력이 돋보이는 ‘나만의 투자 원칙 3가지’와 ‘재무제표 핵심 체크리스트’가 담겨 있어,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갈팡질팡하는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차트는 인간의 욕망과 공포를 기록한 지도다
“차트는 아는 만큼 보이지만,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저자는 차트 맹신론자는 아니지만, 차트 속에 숨겨진 세력의 신호와 개미털기 패턴을 읽어내는 탁월한 안목을 제시한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된 ‘월봉 5개월 이동평균선 매매법’은 일상 업무에 방해받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이다. 그는 차트를 통해 남들이 환희에 찰 때 매도하고, 공포에 질려 던질 때 매수할 수 있는 기계적 매매의 필요성도 역설한다.

경제적 자유를 향한 마지막 퍼즐, 계좌 관리와 심리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욕망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저자는 수익이 났을 때 원금을 먼저 회수하여 심리적 압박을 제로로 만드는 ‘200% 원금회수법’을 소개하며, 장기투자가 왜 어려운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하락장에서 고집을 부리기보다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물러설 줄 아는 ‘손절의 미학’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서술한다.

반드시 자산에 투자하라
저자는 강조한다. 우리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젊음이라는 시간’이며, 이 시간을 노동에만 소진하지 말고 반드시 가치가 우상향하는 자산에 태워야 한다고 말이다. 이 책은 주식 투자의 기술을 넘어,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개인이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한 ‘경제적 독립선언서’와도 같다. 투자를 망설이는 이들에게는 용기를, 시장의 거센 풍랑에 지친 이들에게는 단단한 원칙의 닻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