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속을 비춰봐! 1 -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카테고리: 국내도서>어린이>과학/수학/컴퓨터>우리 몸
저자: 팡추야 (지은이), rabbit44 (그림), 김현정 (옮긴이), 손수예 (감수)
페이지 수: 56p
출판사: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출판일: 2026-06-11
가격: 15120원
평점: ★★★★★ (10.0)
인기 순위: 유아 주간 1위
ISBN13: 9791124037973
소개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는 아이들이 직접 책에 빛을 비추며 우리 몸의 구조와 작용을 배우는 놀이 그림책이다. 방귀 냄새가 나는 이유,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나는 이유,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까닭까지 꼬마 외계인 가가의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목차
* 꼬마 외계인 가가를 소개합니다
1 충치가 생겼어요
2 구불구불 꼬불꼬불 머리카락이 달라요
3 책가방이 무거워서 등이 구부정해진 걸까?
4 뱃속에 아기가 있대요
5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달라요
6 뼈가 부러졌어요
7 손가락 지문으로 잠금을 풀어요
8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써요
9 손톱이 길면 깎아야 해요
10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겨요
책 소개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는 아이들이 직접 책에 빛을 비추며 우리 몸의 구조와 작용을 배우는 놀이 그림책이다. 방귀 냄새가 나는 이유,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나는 이유,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까닭까지 꼬마 외계인 가가의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충치 때문에 치과에 가거나, 지하철에서 임신한 아주머니를 만나는 등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일상 에피소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손전등으로 그림을 비춰 보며 몸속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집중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
궁금한 것이 많은 꼬마 외계인 가가는 또래 친구처럼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이를 잘 닦기, 손톱 자주 깎기, 감기에 걸렸을 때 충분히 쉬기처럼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건강 습관과 자기 몸을 지키는 방법을 놀이처럼 배워 나간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빛을 따라 읽는 놀이 그림책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지구 사람들의 몸속 비밀을 밝혀요!
빛을 따라 읽는 놀이 그림책
꼬마 외계인 가가의 눈높이로 배우는 우리 몸의 구조와 작용!
아이를 키우다 보면 “왜?”라는 질문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방귀는 왜 냄새가 나는지,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나는지, 아빠는 왜 자꾸 코를 고는지… 아이들에게는 궁금한 일투성이지요.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는 아이들이 직접 책에다 빛을 비추며 우리 몸에 대해 배울 기회를 만듭니다. 빛을 따라 놀이하면서 꼬마 외계인의 눈높이로 우리 몸에 대해 배우지요. 유치와 영구치의 개수부터 할아버지의 피부가 주름진 이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점,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을 때의 대처법과 뱃속에서 자라는 아기의 모습까지… 책장 너머로 드러나는 우리 몸속은 신기하고도 놀라워요.
놀이와 배움의 경계, 일상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엄마 아빠가 아이가 함께 읽고 대화하는 그림책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에서는 충치 때문에 치과를 방문한다거나, 갑자기 방귀가 나와 얼굴이 새빨개진다거나, 지하철 특별석에서 임신한 아주머니를 마주친다거나 하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독자에게 다가갑니다. 손전등의 빛과 함께 그림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놀이와 배움의 경계를 즐겁게 오가지요. 아빠의 방귀 냄새가 고약했던 어제의 일, 이를 닦지 않겠다고 떼썼던 그저께의 일, 감기에 걸려 열이 났던 지난주의 일까지 그간의 경험을 조잘조잘 풀어내면서요. 보고 듣고 말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연령에 걸맞은 사고력과 집중력,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잔소리는 이제 그만
주인공 가가와 함께 바른 생활 습관을 잡아가요!
꼬마 외계인 가가는 이웃 별에서 왔지만 딱 어린이 독자 친구들의 또래입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엉뚱한 질문도 많아요. 아이들은 가가의 시선을 통해 몸의 작용과 생활 습관에 대해 배웁니다. 엄마 아빠의 잔소리 같은 말들도 또래 친구인 가가에게 들을 때는 꼭 지켜야 할 지침처럼 다가오지요. ‘이는 꼭 닦고 미리미리 치료 받아야 해’, ‘손톱이 길면 세균이 생기니까 자주 깎아 주어야 해’, ‘감기에 걸렸을 때는 잘 쉬고 잘 먹어야 해’, ‘우리 몸은 소중하니까 누구든 함부로 만질 수 없게 거절해야 해’ 같은 가가의 이야기는 사소한 듯하나 어린이들이 익혀두어야 할 중요한 생활 습관입니다. 이렇듯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는 놀이와 배움 속에서 즐겁게 성장해 가도록 독자들을 이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