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안 (먼슬리 클래식)
카테고리: 국내도서>소설/시/희곡>독일소설
저자: 헤르만 헤세 (지은이), 안인희 (옮긴이)
페이지 수: 244p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6-01-09
가격: 5600원
평점: ★★★★☆ (9.4)
인기 순위: 종합 주간 8위
ISBN13: 9788954620147
소개
2025년부터 매달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낸, 다시 만나는 세계문학 ‘먼슬리 클래식’ 2026년 첫번째 책은 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이다.
목차
두 세계
카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
베아트리체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부록 | 영문판 서문(토마스 만)
해설 | 『데미안』 다시 읽기 - 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
헤르만 헤세 연보
책 소개
2025년부터 매달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낸, 다시 만나는 세계문학 ‘먼슬리 클래식’ 2026년 첫번째 책은 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이다. 일차대전 직후인 1919년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한 이 작품은 ‘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오늘날 성장소설의 최고 고전이 되었다.
데미안과의 만남을 통해 세계를 새로이 인식하게 된 에밀 싱클레어의 성장통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치열한 여정이 된다. 시적인 문체로 청춘의 심리를 묘파해 보이는 이 소설은 헤세를 ‘삶의 스승’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며 오랜 세월 젊은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문학동네에서 펴낸 『데미안』은 독일어권을 대표하는 번역가이자, 인문·예술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로 주목받아온 인문학자 안인희가 심층심리학의 영향을 받은 이 작품을 새로이 해석하고 번역하여 소개한 것이다. 더불어 헤르만 헤세의 절친한 친구이자 팬이었던 토마스 만이 『데미안』의 첫 미국 판본에 붙인 서문을 부록으로 실어 작품을 깊이 이해하도록 도왔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2026년 매달 한 권씩 다시 만나는 세계문학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먼슬리 클래식’
세계문학의 정전은 독자의 세월과 시대의 눈과 더불어 성장하는 나무다. 시간의 나이테마다, 시절의 고비마다 쌓여온 고전 서가에서 독자가 거듭 호명한 작품은 무엇일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중 읽는 기쁨에 보는 즐거움을 더하여, 오래 독자로부터 사랑받아온 대표 작품을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새로 선보인다.
2025년부터 매달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낸, 다시 만나는 세계문학 ‘먼슬리 클래식’ 2026년 첫번째 책은 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이다. 일차대전 직후인 1919년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한 이 작품은 ‘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오늘날 성장소설의 최고 고전이 되었다. 데미안과의 만남을 통해 세계를 새로이 인식하게 된 에밀 싱클레어의 성장통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치열한 여정이 된다. 시적인 문체로 청춘의 심리를 묘파해 보이는 이 소설은 헤세를 ‘삶의 스승’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며 오랜 세월 젊은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문학동네에서 펴낸 『데미안』은 독일어권을 대표하는 번역가이자, 인문·예술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로 주목받아온 인문학자 안인희가 심층심리학의 영향을 받은 이 작품을 새로이 해석하고 번역하여 소개한 것이다. 더불어 헤르만 헤세의 절친한 친구이자 팬이었던 토마스 만이 『데미안』의 첫 미국 판본에 붙인 서문을 부록으로 실어 작품을 깊이 이해하도록 도왔다.
